호주·캐나다 요양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현장 영어를 준비하는 순서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호주·캐나다 요양 분야 취업을 준비한다면 먼저 내 비자·자격 경로에 영어 시험 점수가 필요한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그다음 기본 회화 → 돌봄 현장에서 어르신께 쓰는 말 → 동료·간호사에게 보고하는 말 → 면접 순서로 준비하면 돼요. 시험 점수와 현장 말하기는 따로 준비해야 해요.
- 필요한 영어 시험과 점수는 나라·주·비자·자격 경로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이 글에서는 숫자를 적지 않았어요
- 현장 영어의 중심은 어르신께 하는 '천천히, 존중하는 말'과 동료에게 하는 '짧고 정확한 보고'예요
- 16주 동안 단계별로 넘어가는 계획표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어요
요양 분야 해외취업 영어는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내가 가려는 경로에 영어 시험 점수가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시험의 몇 점인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호주와 캐나다는 비자 종류, 주(州), 자격 인정 기관, 고용주에 따라 요구 사항이 달라요.
이 내용은 자주 바뀌어서 블로그나 카페 글의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돼요. 각 나라 이민 당국 공식 페이지와 자격 인정 기관, 등록된 이민 상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시험이 필요하다면 시험 준비와 현장 말하기 준비를 따로 계획해야 해요. 시험 점수가 나와도 현장에서 어르신께 쓰는 말은 따로 연습하지 않으면 입에서 잘 나오지 않아요.
가려는 나라·주, 비자 종류, 자격 인정 기관, 필요한 영어 시험 이름과 점수, 확인한 날짜. 이 다섯 가지를 적어 두면 준비 기간을 거꾸로 계산할 수 있어요.
현장 영어는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기본 회화 → 돌봄 현장 말 → 보고·인수인계 → 면접 순서예요. 기본 회화가 안 되면 현장 말도 외운 문장으로만 남고, 상대가 조금만 다르게 물어도 막혀요.
시험이 필요한 경로라면 기본 회화 단계와 시험 준비를 같이 가져가고, 점수가 나온 뒤 현장 말과 면접에 집중하는 식으로 겹쳐서 짜면 돼요.
요양 분야 해외취업 영어 준비 순서
| 단계 | 연습할 것 | 다 됐다고 볼 기준 |
|---|---|---|
| 1. 기본 회화 | 자기소개, 하루 일과, 좋아하는 것 말하기 | 3분 동안 끊기지 않고 대화해요 |
| 2. 돌봄 현장 말 | 인사, 동의 구하기, 몸 상태 묻기, 식사·이동 도움 | 어르신 역할 강사에게 천천히 설명할 수 있어요 |
| 3. 보고·인수인계 | 본 것을 짧게 보고, 이상한 점 알리기 | 누가·언제·무엇을 순서대로 말해요 |
| 4. 면접 | 경력 설명, 어려웠던 상황과 대처 말하기 | 예상 질문에 1분 안으로 답해요 |
| (필요하면) 시험 | 요구된 시험의 말하기 영역 대비 | 공식 요구 점수에 맞춰요 |
어르신께는 어떤 말투로 말해야 하나요?
천천히, 짧게, 먼저 묻고 나서 하는 말투가 기본이에요. 몸을 돕기 전에 무엇을 할지 말하고 동의를 구하는 게 돌봄 현장 말의 중심이에요.
명령처럼 들리는 'Stand up', 'Eat this' 대신 'Could you…', 'Would you like…', 'Shall we…'로 시작하면 존중하는 말투가 돼요.
- Good morning, Mary. I'm Jiyoung. I'll be helping you today. (좋은 아침이에요, 메리. 저는 지영이에요. 오늘 도와드릴게요.)
- Is it okay if I help you sit up? (일어나 앉으시는 거 도와드려도 될까요?)
- Would you like some water? (물 좀 드릴까요?)
- Are you in any pain? Can you show me where? (아프신 데 있으세요? 어디인지 보여 주시겠어요?)
- Let's take it slowly. I'm right here. (천천히 해요. 제가 바로 옆에 있어요.)
- Shall we go for a short walk? (잠깐 산책하실까요?)
'Do you have pain?'도 뜻은 통하지만 현장에서는 Are you in any pain? 이나 Does it hurt anywhere? 를 더 자주 써요. 또 'Grandma'처럼 부르기보다 그분이 원하는 이름으로 부르는 게 예의예요. 처음 만나면 What would you like me to call you? 로 물어보세요.
동료·간호사에게 보고할 때는 어떻게 말하나요?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 순서대로 짧게 말하면 돼요. 보고는 문장을 꾸밀 필요가 없고 빠뜨리지 않는 게 중요해요.
약이나 의료 판단에 관한 일은 직접 결정하지 않고 간호사에게 알리는 게 원칙인 곳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본 것'을 정확히 전하는 표현이 가장 먼저 필요해요. 일하는 기관의 규정은 입사 뒤 꼭 따로 확인하세요.
- Mr. Lee in Room 12 didn't eat much at lunch. (12호 이 선생님이 점심을 거의 안 드셨어요.)
- She said her left knee hurts more than yesterday. (어제보다 왼쪽 무릎이 더 아프다고 하셨어요.)
- I noticed a red mark on his back. (등에 빨간 자국이 있는 걸 봤어요.)
- He seemed more confused than usual this afternoon. (오늘 오후에 평소보다 더 혼란스러워하셨어요.)
- Could you check on her? I'm a little worried. (한번 봐 주실 수 있어요? 조금 걱정돼요.)
영어 수업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1:1로 역할극을 할 수 있는지, 일하면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인지, 시험이 필요하면 시험 과정이 있는지 세 가지를 보면 돼요.
지금 한국에서 일하면서 준비하는 분이 많아서 수업 시간이 넓은 게 중요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들을 수 있어요.
요양 분야 해외취업 영어 수업을 고를 때 볼 점
| 볼 점 | 왜 중요한가 | 파워잉글리쉬는 |
|---|---|---|
| 1:1 역할극 | 어르신·간호사 역할을 바꿔 가며 연습해야 해요 | 필리핀 강사 1:1, 장면 연습 요청 가능 |
| 수업 시간 | 교대 근무 사이에 들어야 해요 | 아침 6시~밤 12시, 셀프 스케줄 변경 |
| 시험 과정 | 경로에 따라 시험 점수가 필요해요 | 아이엘츠 과정(스피킹 교재 6권). 다른 시험 전용 과정은 없어요 |
| 면접 연습 | 현지 고용주 면접을 봐야 해요 | 영어인터뷰 과정(교재 3권) |
| 복습 | 보고 문장은 정확해야 해요 | 카카오톡 매일 피드백, 영작 첨삭 24시간 안 |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고, 중간에 과정을 바꿀 수 있어요. 요구되는 시험이 아이엘츠가 아니라면 그 시험 전용 준비는 따로 알아보세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나요?
현장 말과 면접 연습에는 화상영어 25분, 출퇴근길에 기본 회화를 이어 가려면 전화영어가 맞아요. 돌봄 말은 표정과 손짓이 같이 가서 얼굴을 보고 연습하는 게 실제와 가까워요.
교대 근무로 시간이 자주 바뀐다면 전화영어 10분이나 20분으로 매일 짧게 듣는 방법도 있어요.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받아 볼 수 있어서 내가 한 보고 문장을 다시 들어 보기 좋아요.
- 화상영어 25분: 3개월 등록 기준 주5회 월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
- 전화영어 20분: 3개월 등록 기준 주5회 월 127,300원, 주3회 117,800원
- 전화영어 10분: 3개월 등록 기준 주5회 월 81,700원, 주3회 70,300원
- 수강료 외 교재비·통신료 같은 추가 비용은 없어요
출국이나 면접 날짜가 정해지면 수업은 어떻게 맞추나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으며 면접 직전에 집중할 수 있어요. 출국이나 면접 날짜가 가까울 때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야간 근무 다음 날처럼 수업을 못 듣는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할 수 있고 월 2회는 무료예요. 다음 수업부터 시간을 통째로 옮기는 것도 셀프 스케줄에서 직접 해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라, 아래 16주 계획이라면 3개월 등록 뒤 한 번 연장하거나 처음부터 길게 등록하면 돼요. 6+1개월 상품은 무료 1개월을 넣어 나누면 화상 25분 주3회가 월 100,286원이에요.
요양 분야 해외취업 영어 16주 계획표
화상영어 주3회를 기준으로, 시험이 필요 없는 경로를 가정해 짠 계획이에요. 시험이 필요하다면 1~8주에 시험 말하기 준비를 함께 넣으세요.
| 주차 | 단계 | 수업에서 할 것 | 혼자 할 것 |
|---|---|---|---|
| 1주 | 확인 | 무료 레벨테스트, 목표 나라·경로 강사에게 설명 | 공식 페이지에서 영어 요구 사항 확인해 적어 두기 |
| 2~4주 | 기본 회화 | 자기소개, 하루 일과, 가족·취미 대화 | 카카오톡 피드백 문장 소리 내 읽기 |
| 5~6주 | 기본 회화 | 한국에서 한 일 설명하기, 질문 되묻기 | 되묻는 말 5개 외우기(Could you say that again? 등) |
| 7~8주 | 돌봄 현장 말 | 인사·동의 구하기·물·식사 도움 역할극 | 어르신께 쓸 문장 20개 영작해 첨삭 받기 |
| 9~10주 | 돌봄 현장 말 | 몸 상태 묻기, 이동 도움, 불안해하실 때 달래는 말 | 녹화·녹음 들으며 말 빠르기 확인 |
| 11~12주 | 보고·인수인계 | 강사가 간호사 역할, 본 것을 순서대로 보고 | 하루 일을 영어 보고 세 문장으로 써 보기 |
| 13~14주 | 가족 응대 | 보호자 질문에 답하기, 모르는 건 담당자 연결 | Let me check with the nurse. 같은 문장 정리 |
| 15~16주 | 면접 |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경력·대처 경험 답하기 | 면접 날짜가 가까우면 남은 수업 앞당겨 몰아 듣기 |
자주 묻는 질문
요양보호사 해외취업 영어는 어느 정도 해야 해요?
호주 요양 분야 취업에 아이엘츠가 꼭 필요해요?
캐나다 요양 분야도 영어 준비 순서가 같아요?
현장 영어는 시험 영어랑 뭐가 달라요?
교대 근무라 시간이 들쭉날쭉한데 수업 들을 수 있어요?
아이엘츠 말고 다른 시험 준비도 돼요?
해외 요양 면접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요양 분야 해외취업 영어 수업 비용은 얼마예요?
40~50대도 해외취업 영어 준비가 가능할까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강사 소개 · 2026-10-06 확인
- 파워잉글리쉬 수강후기 게시판 · 2026-10-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