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야근이 잦은 직장인, 전화영어 요일은 월·수·금과 화·목 중 어디가 덜 빠질까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어느 요일이 덜 빠지는지는 회사마다 달라서 지난 두 달 달력에서 회식·야근이 있던 요일을 세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화·목에 몰려 있으면 월·수·금(주3회), 월·수·금에 몰려 있으면 화·목(주2회)이 덜 빠져요. 어느 요일이든 저녁이 들쭉날쭉하다면 요일보다 수업 시간을 아침으로 옮기는 게 더 확실한 방법이에요.
- 파워잉글리쉬 요일은 주5회 월~금, 주3회 월·수·금, 주2회 화·목으로 정해져 있어요
- 요일을 고르면 횟수도 같이 정해져요. 월·수·금은 주3회, 화·목은 주2회예요
-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 연기와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빠지는 날을 줄일 수 있어요
회식·야근이 잦으면 월·수·금과 화·목 중 어디가 덜 빠지나요?
회식과 야근이 몰리는 요일을 피한 쪽이 덜 빠져요. 어느 요일이 바쁜지는 회사와 팀마다 달라서, 남의 말보다 내 달력을 보는 게 정확해요.
지난 두 달 달력을 펴고 회식·야근·늦은 미팅이 있었던 날에 표시해 보세요. 화요일·목요일에 표시가 많으면 월·수·금이, 월요일·수요일·금요일에 표시가 많으면 화·목이 덜 빠지는 쪽이에요.
파워잉글리쉬는 요일이 묶음으로 정해져 있어요. 주5회는 월~금, 주3회는 월·수·금, 주2회는 화·목이에요. 그래서 요일을 고르는 건 곧 횟수를 고르는 일이기도 해요.
이 글 끝에 지난 8주를 요일별로 세어 보는 양식을 넣어 뒀어요. 회사 메신저나 휴대폰 달력, 카드 결제 내역을 보면 회식이 있었던 날을 꽤 정확하게 찾을 수 있어요.
월·수·금과 화·목은 무엇이 다른가요?
월·수·금은 한 주에 세 번 말하고, 화·목은 두 번 말해요. 빠지는 날이 같아도 남는 수업 수가 달라져요.
월·수·금(주3회)과 화·목(주2회) 중 고르는 기준
| 보는 것 | 월·수·금 (주3회) | 화·목 (주2회) |
|---|---|---|
| 한 주 수업 수 | 3번 | 2번 |
| 수업 사이 간격 | 하루씩 쉬고, 금요일 뒤엔 이틀 쉬어요 | 이틀씩 쉬고, 목요일 뒤엔 사흘 쉬어요 |
| 한 번 빠졌을 때 | 그 주에 두 번은 남아요 | 그 주에 한 번만 남아요 |
| 금요일 저녁 | 수업이 있어요. 금요일 회식이 잦으면 부담돼요 | 금요일이 비어 있어요 |
| 월요일 저녁 | 수업이 있어요. 주초 야근이 잦으면 부담돼요 | 월요일이 비어 있어요 |
| 전화 20분 월 수강료 | 117,800원 | 111,150원 |
월 수강료는 2026년 9월 28일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5% 할인 반영)이에요.
이런 사람은 월·수·금, 이런 사람은 화·목이 맞나요?
바쁜 요일이 어디에 몰렸는지, 한 번 빠지면 흐름이 끊기는 편인지 두 가지로 정하면 돼요.
- 월·수·금이 맞는 사람: 팀 회식이 주로 화·목에 잡히는 사람, 한 번 빠져도 같은 주에 두 번은 말하고 싶은 사람, 주말이 끝난 월요일에 영어로 한 주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 화·목이 맞는 사람: 금요일 회식이나 월요일 주간 회의 뒤 야근이 잦은 사람, 주 세 번은 지키기 어렵다고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수업 사이에 하루씩 복습할 시간을 두고 싶은 사람.
- 요일보다 시간을 바꿔야 하는 사람: 회식·야근이 요일과 상관없이 갑자기 잡히는 사람이에요. 이런 분은 어느 요일을 골라도 빠지기 쉬워서, 아침 출근 전 수업이 더 맞아요.
화·목은 빠지기 어려운 대신 한 번 빠지면 그 주에 한 번밖에 말하지 못해요. 덜 빠지는 쪽을 고르되, 빠진 날을 어떻게 메울지도 같이 정해 두세요.
저녁이 들쭉날쭉하면 아침 수업이 나을까요?
네, 회식·야근은 대부분 저녁에 생기니 아침으로 옮기면 빠질 일이 확 줄어요. 파워잉글리쉬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예요.
출근 준비 전에 10분, 출근길 버스나 지하철에 오르기 전 집에서 20분처럼 아침에 끼워 넣을 수 있어요. 전화영어는 이어폰만 있으면 돼서 노트북을 켤 필요가 없어요.
반대로 아침잠이 많아 아침 수업을 자주 놓칠 것 같다면 늦은 밤 시간도 있어요. 회식이 끝나고 집에 온 뒤 밤 11시 수업처럼 잡는 분도 있지만, 술자리 뒤에는 집중이 어려울 수 있으니 본인 습관을 보고 고르세요.
갑자기 회식이 잡히면 수업은 어떻게 하나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하거나 오늘 수업 시간만 옮기면 돼요. 셀프 스케줄 변경 프로그램(PC·모바일)으로 직접 할 수 있어요.
연기는 월 2회까지 무료예요. 오늘만 시간이나 강사를 바꾸는 것도 수업 1시간 전까지 되니, 회식이 7시에 잡혔다면 수업을 밤 늦게나 다음 날 아침으로 옮기는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아예 저녁 일정이 바뀌어 매번 같은 시간이 안 맞는다면, '다음 수업부터 남은 수업 전체 시간 변경'으로 고정 시간을 옮기세요.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어요.

몇 분짜리를 고르면 덜 빠지나요?
바쁜 직장인은 짧은 수업일수록 덜 빠지는 편이에요. 10분은 점심시간이나 퇴근길 직전에도 끼워 넣을 수 있어서, 회식이 있는 날에도 수업을 지키기 쉬워요.
대신 10분은 한 번에 말하는 양이 적어요. 주2회로 고른다면 20분 이상을 권하고, 주3회라면 10분도 꾸준히만 들으면 말하는 습관이 생겨요.
30분은 한 번에 깊이 있게 말할 수 있지만, 퇴근 뒤 30분을 비워 두는 게 회식·야근이 잦은 사람에게는 가장 어려워요. 처음엔 10분이나 20분으로 시작해서 석 달 동안 빠지지 않고 들었다면 다음 등록 때 늘리는 순서를 권해요.
전화영어는 이어폰만 있으면 되니 회사 근처 카페, 차 안, 집 소파 어디서든 들을 수 있어요. 수업 장소를 한 곳으로 정해 두지 않으면 야근하는 날에도 회사 빈 회의실에서 10분 듣고 다시 일하러 가는 식으로 지킬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 월 수강료 (3개월 등록 기준)
| 수업 길이 | 월·수·금 (주3회) | 화·목 (주2회) | 월~금 (주5회) |
|---|---|---|---|
| 전화 10분 | 70,300원 | 63,650원 | 81,700원 |
| 전화 20분 | 117,800원 | 111,150원 | 127,300원 |
| 전화 30분 | 159,600원 | 150,100원 | 169,100원 |
2026년 9월 28일 파워잉글리쉬 요금 기준. 통신료·온라인 교재·영작 첨삭이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차라리 주5회로 등록하고 빠지는 날을 버리는 건 어떤가요?
회식·야근이 어느 요일에 생길지 전혀 모르겠다면 주5회(월~금)도 방법이에요. 매일 수업이 있으니 하루 이틀 빠져도 그 주에 세 번 이상은 말하게 돼요.
금액으로 보면 전화 10분 기준 주5회는 월 81,700원, 주3회는 70,300원이라 차이가 크지 않아요. 주3회를 골랐다가 한 주에 한 번씩 빠지는 것보다, 주5회를 골라서 일주일에 서너 번 듣는 쪽이 말하는 날이 더 많아요.
다만 빠진 날을 그냥 버리는 건 돈을 버리는 것과 같아요. 수업 1시간 전까지 하는 무료 연기(월 2회)와 셀프 스케줄 시간 변경을 먼저 쓰고, 그래도 놓친 수업이 많아지는 달이 이어진다면 횟수를 줄이는 게 맞아요.
솔직히 말하면, 주5회를 등록해 놓고 매주 두세 번씩 빠진다면 그건 요일 문제가 아니라 시간대 문제예요. 그럴 땐 요일을 바꾸기보다 수업을 아침으로 옮겨 보세요.
회식 다음 날 아침 수업은 괜찮을까요?
회식이 늦게 끝나는 날이 많다면 그다음 날 아침 수업은 피하는 게 좋아요. 피곤한 아침에는 강사 말이 잘 안 들리고 대답도 짧아져서, 수업을 들어도 남는 게 적어요.
그래서 아침 수업을 고른다면 요일도 같이 보세요. 예를 들어 목요일 회식이 잦은 팀이라면 금요일 아침이 있는 월·수·금보다, 금요일이 비는 화·목 아침이 더 편할 수 있어요.
반대로 회식 다음 날이 오히려 일찍 일어나는 날이라면 상관없어요. 본인이 회식 다음 날 어떤 컨디션인지 떠올려 보고 정하세요.
빠진 수업이 쌓이면 어떻게 메우나요?
한가한 날에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 있어요. 셀프 스케줄의 '마지막 수업 앞당겨 오늘 듣기'로 하면 돼요.
예를 들어 화·목으로 듣는데 목요일에 야근이 잡혔다면, 연기해 두고 일이 덜한 주의 수요일 저녁에 마지막 수업을 당겨 들을 수 있어요. 바쁜 시기가 길어질 것 같으면 일시정지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것도 돼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라, 첫 석 달 동안 실제로 얼마나 빠졌는지 보고 다음 등록 때 요일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빠진 수업을 메울 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으면 그날은 말을 많이 하지만, 그 뒤로 며칠 동안 영어를 전혀 안 하게 되기 쉬워요. 몰아 듣기는 출국·시험·면접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을 때 쓰고, 평소에는 연기와 시간 변경으로 원래 요일을 지키는 게 습관을 만드는 데 더 나아요.
회식이 몰리는 연말이나 분기 말처럼 바쁜 시기가 미리 보인다면, 그 몇 주만 아침 시간으로 옮겨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음 수업부터 남은 수업 전체 시간 변경'으로 옮겼다가, 바쁜 시기가 지나면 다시 저녁으로 돌리면 돼요.
덜 빠지는 전화영어 요일을 찾는 두 달 달력 세기 양식
지난 8주 동안 저녁 7시 이후에 회식·야근·늦은 미팅이 있었던 날을 요일별로 세어 적어 보세요. 마지막 줄의 합계가 작은 쪽이 덜 빠지는 요일이에요.
| 요일 | 회식 | 야근 | 늦은 미팅·약속 | 합계 |
|---|---|---|---|---|
| 월 | ||||
| 화 | ||||
| 수 | ||||
| 목 | ||||
| 금 | ||||
| 월·수·금 합계 | 월+수+금 | |||
| 화·목 합계 | 화+목 | |||
| 판단 | 합계 ÷ 수업 날 수가 작은 쪽을 고른다 (월·수·금은 ÷3, 화·목은 ÷2) |
자주 묻는 질문
전화영어 요일은 내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요?
회식이 많은 직장인은 월수금이 나아요, 화목이 나아요?
갑자기 야근하게 되면 수업은 어떻게 돼요?
연기는 한 달에 몇 번까지 돼요?
주2회만 해도 실력이 늘어요?
아침에 전화영어 하는 직장인도 많아요?
빠진 수업은 나중에 몰아서 들을 수 있어요?
요일을 중간에 바꿀 수 있어요?
요일을 못 정하겠으면 주5회가 나아요?
전화영어 월·수·금 20분은 한 달에 얼마예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신청·요금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