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공연 후기를 1분 동안 말하는 다섯 문장 순서와 콘서트·뮤지컬 예문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영어로 공연 후기를 1분 동안 말할 때는 '무엇을 누구와 봤는지 → 가장 좋았던 장면 하나 → 그때 기분 → 아쉬웠던 점 → 추천할지' 다섯 문장 순서로 말하면 돼요. 'It was amazing.'만 반복하기보다 'The best part was when ~'(가장 좋았던 건 ~할 때였어요)로 장면 하나를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듣는 사람에게 훨씬 잘 전해져요.
- 첫 문장에 공연 이름·장소·같이 간 사람을 한꺼번에 넣으면 상대가 바로 그림을 그려요
- 좋았던 점은 여러 개보다 장면 하나를 자세히 말하는 쪽이 1분 안에 더 잘 들려요
- 'I was so exciting.'처럼 기분을 말할 때 자주 틀리는 문장이 있어요
영어로 공연 후기를 1분 동안 말하려면 어떤 순서로 하나요?
다섯 문장이면 돼요. 무엇을·누구와 봤는지, 가장 좋았던 장면, 그때 기분, 아쉬운 점, 추천할지 순서예요. 한 문장에 10초 안팎이라 천천히 말해도 1분 안에 끝나요.
처음부터 '좋았어요'라고 하면 상대는 무슨 공연인지 몰라서 다음 말을 기다려야 해요. 첫 문장에 공연 이름과 장소, 같이 간 사람을 넣으면 상대가 '아, 그거!' 하고 바로 따라와요.
다섯 문장을 다 말하고 나면 'Have you been to any concerts lately?'(요즘 공연 간 적 있어요?)처럼 되물어 주세요. 1분 후기가 대화로 이어져요.
공연 후기 1분 말하기 다섯 문장 순서
| 순서 | 말할 것 | 쓰는 표현 |
|---|---|---|
| 1 | 무엇을·어디서·누구와 | I went to ~ at ~ with ~ last weekend. |
| 2 | 가장 좋았던 장면 하나 | The best part was when ~. |
| 3 | 그때 기분 | I got goosebumps. / I was so excited. |
| 4 | 아쉬웠던 점 | The only downside was ~. |
| 5 | 추천할지 | I'd definitely go again. / I'd recommend it if you like ~. |
5번 다음에 상대에게 되묻는 말을 하나 붙이면 대화가 이어져요.
콘서트를 보고 온 이야기는 어떻게 말하나요?
아래 예문처럼 다섯 문장에 내 공연을 넣으면 돼요. 처음에는 읽듯이 말해도 괜찮고, 두세 번 해 보면 보지 않고도 나와요.
예문: I went to a rock concert at the Olympic Park with my sister last Saturday. The best part was when the whole crowd sang the last song together. I honestly got goosebumps. The only downside was that it was really hard to get out after the show. But I'd definitely go again next year.
뜻: 지난 토요일에 언니랑 올림픽공원에서 록 콘서트를 봤어요. 가장 좋았던 건 마지막 곡을 관객이 다 같이 따라 부를 때였어요. 솔직히 소름이 돋았어요. 하나 아쉬운 건 공연 끝나고 빠져나오기가 정말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래도 내년에 꼭 또 갈 거예요.
- The crowd went wild. — 관객들이 완전 열광했어요.
- They played all their hit songs. — 히트곡을 다 불러 줬어요.
- The sound was incredible. — 음향이 정말 좋았어요.
- We were pretty far from the stage. — 무대에서 꽤 멀었어요.
- My voice is still gone. — 아직도 목이 쉬어 있어요.
뮤지컬이나 연극 후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순서는 같고, 2번 '좋았던 장면'에 배우·노래·무대 중 하나를 골라 말하면 돼요. 줄거리를 길게 설명하면 1분이 줄거리만으로 끝나니 한 문장으로 줄이세요.
예문: I saw a musical in Seoul with my coworkers on Friday night. It's about a girl who leaves her small town to become a singer. The best part was the main actress's solo in the second act. I was so moved that I almost cried. The seats were a bit pricey, but it was worth it.
뜻: 금요일 밤에 회사 동료들과 서울에서 뮤지컬을 봤어요. 작은 마을을 떠나 가수가 되려는 여자 이야기예요. 가장 좋았던 건 2막 주인공 솔로였어요. 너무 감동해서 거의 울 뻔했어요. 좌석이 좀 비쌌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 It's about ~ — ~에 관한 이야기예요 (줄거리를 한 문장으로)
- The acting was amazing. — 연기가 대단했어요.
- The stage design was beautiful. — 무대가 정말 예뻤어요.
- It was a bit long, but I never got bored. — 좀 길었지만 한 번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 It was worth it. —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공연을 보고 느낀 기분은 영어로 어떻게 말하나요?
'amazing' 하나로 끝내지 말고, 몸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말하면 더 생생해요. 소름이 돋았다(got goosebumps), 울 뻔했다(almost cried), 시간 가는 줄 몰랐다(lost track of time)처럼요.
기분을 말할 때 한국 사람이 가장 자주 틀리는 건 -ing 와 -ed 예요. 공연이 신났으면 'The show was exciting.', 내가 신났으면 'I was excited.'예요. 'I was exciting.'이라고 하면 '내가 신나는 사람이었어요'가 돼요.
아쉬운 점은 'The only downside was ~'(하나 아쉬운 건 ~)로 시작하면 불평처럼 들리지 않아요. 앞에서 좋았던 이야기를 충분히 했다면 하나 정도 붙이는 게 오히려 솔직하게 들려요.
I was so exciting. (×) → I was so excited. (○) / The concert was very fun and I was fun. (×) → The concert was really fun, and I had a great time. (○) / I saw the concert. (△) → I went to the concert. (○) 콘서트는 '보러 갔다'로 went to 를 더 많이 써요.
외국인 친구나 동료에게 공연 이야기를 꺼낼 때는 뭐라고 하나요?
'Guess what I did last weekend?'(지난 주말에 뭐 했게요?)나 'I finally went to that concert I told you about.'(말했던 그 콘서트 드디어 갔어요)처럼 가볍게 꺼내면 돼요. 상대가 'How was it?'(어땠어요?)이라고 물으면 다섯 문장 순서로 이어 가세요.
월요일 아침 회사에서라면 'How was your weekend?'(주말 어땠어요?)라는 질문에 'Great! I went to a concert on Saturday.'로 시작하면 자연스러워요. 회의 전 스몰토크라면 다섯 문장을 세 문장으로 줄여도 충분해요.
상대가 공연 이야기를 할 때는 'Who did you go with?'(누구랑 갔어요?), 'What was the best part?'(뭐가 제일 좋았어요?), 'Would you go again?'(또 갈 거예요?)으로 물어 주면 상대도 신나서 이야기해요.
- How was it? — 어땠어요?
- Who did you go with? — 누구랑 갔어요?
- What was the best part? — 뭐가 제일 좋았어요?
- How long was the show? — 공연은 얼마나 했어요?
- Would you go again? — 또 갈 거예요?
1분 공연 후기를 실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다섯 문장을 써 보고, 소리 내어 말하며 시간을 잰 뒤, 강사 앞에서 한 번 말해 보는 순서가 좋아요. 혼자 읽을 때는 잘 되던 문장도 사람 앞에서는 막히는 곳이 생겨요.
파워잉글리쉬 프리토킹 과정에서는 주말에 한 일이나 최근 본 공연처럼 주제를 정해 강사와 이야기할 수 있어요. 강사가 'What was the best part?' 같은 꼬리 질문을 던져 주니, 준비한 다섯 문장 다음에 오는 대화까지 연습할 수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이 와요. 'I was exciting.'처럼 버릇처럼 나오는 실수가 정리돼 오니, 다음 공연 이야기를 할 때 그 문장만 고쳐 쓰면 돼요. 써 둔 후기를 영작으로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영어로 공연 후기 1분 말하기 양식 (빈 곳에 내 공연 넣기)
괄호 안을 내 이야기로 바꿔 순서대로 말해 보세요. 다섯 문장에 되묻기 한 문장을 붙이면 1분 후기가 대화가 돼요.
| 순서 | 영어 예문 | 우리말 뜻 | 바꿔 넣을 곳 |
|---|---|---|---|
| 1. 무엇을·누구와 | I went to (a concert) at (the Olympic Park) with (my sister) (last weekend). | (지난 주말에) (언니랑) (올림픽공원)에서 (콘서트)를 봤어요. | 공연 종류·장소·같이 간 사람·때 |
| 2. 좋았던 장면 | The best part was when (everyone sang the last song together). | 가장 좋았던 건 (다 같이 마지막 곡을 부를) 때였어요. | 장면 하나 |
| 3. 기분 | I (got goosebumps). | (소름이 돋았어요). | almost cried / lost track of time |
| 4. 아쉬운 점 | The only downside was (the long line after the show). | 하나 아쉬운 건 (공연 끝나고 줄이 길었던) 거예요. | 자리·시간·가격 등 |
| 5. 추천 | I'd recommend it if you like (live music). | (라이브 음악) 좋아하면 추천해요. |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
| 6. 되묻기 | Have you been to any (concerts) lately? | 요즘 (공연) 간 적 있어요? | 상대에게 물을 것 |
자주 묻는 질문
공연 후기를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콘서트 갔다 왔다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
소름 돋았다는 영어로 뭐예요?
I was so exciting 이라고 하면 틀려요?
뮤지컬 줄거리는 영어로 어떻게 짧게 말해요?
아쉬웠던 점은 어떻게 말해야 불평처럼 안 들려요?
외국인 동료한테 주말에 공연 본 얘기를 하려면요?
상대가 공연 얘기를 하면 뭐라고 물어봐요?
1분 말하기를 전화영어로 연습할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업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