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앞둔 취준생, 영어회화 스터디와 1:1 전화영어 중 어느 쪽이 말할 시간을 더 늘려 줄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4명이 90분씩 주2회 모이는 영어회화 스터디는 한 사람이 한 주에 30분 안팎을 말하고, 1:1 전화영어 20분 주5회는 한 주에 60분 안팎을 말해요(계산 가정은 본문). 돈을 들이지 않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분위기에 익숙해지려면 영어회화 스터디, 내 면접 답변을 매일 고쳐 받으며 말하는 양을 늘리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 1:1 전화영어가 맞아요(20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7,300원). 스터디로 실전 분위기를, 1:1로 답변 교정을 맡기는 식으로 같이 하는 방법도 있어요.
- 스터디는 비용 부담이 적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과 정보 공유가 돼요
- 1:1은 질문이 다 나에게 와서 말하는 양이 많고, 틀린 영어를 그 자리에서 고쳐 받아요
- 면접 날짜가 정해지면 '한 주에 내가 몇 분 말하나'를 먼저 계산해 보세요
한 주에 내가 영어로 말하는 시간은 얼마나 다른가요?
4명이 90분씩 주2회 모이는 스터디는 한 주에 30분 안팎, 1:1 전화영어 20분 주5회는 60분 안팎을 내가 말해요. 아래 표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스터디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스터디는 모임 시간이 길어도 출석 확인, 주제 정하기, 쉬는 시간, 한국어로 나누는 이야기가 들어가요. 남은 시간을 사람 수로 나누면 한 사람 몫이 생각보다 적어요. 1:1은 강사가 질문하고 고쳐 주는 시간을 빼면 나머지가 다 내 몫이에요.
다른 사람이 답하는 걸 듣는 시간도 공부는 돼요. 다만 면접에서 필요한 건 내 입으로 내 답을 말해 본 횟수라서, 여기서는 내가 직접 말하는 분만 셌어요.
한 주에 내가 영어로 말하는 시간 (가정을 넣어 계산)
| 방식 | 한 번 길이 | 말하기에 쓰는 시간 | 인원 | 한 번 내 몫 | 한 주 내 몫 |
|---|---|---|---|---|---|
| 영어회화 스터디 주2회 | 90분 | 60분(진행·쉬는 시간 30분 뺌) | 4명 | 약 15분 | 약 30분 |
| 영어회화 스터디 주3회 | 90분 | 60분 | 4명 | 약 15분 | 약 45분 |
| 1:1 전화영어 20분 주5회 | 20분 | 20분(강사 몫 약 8분 뺌) | 1명 | 약 12분 | 약 60분 |
| 1:1 전화영어 10분 주5회 | 10분 | 10분(강사 몫 약 4분 뺌) | 1명 | 약 6분 | 약 30분 |
진행·쉬는 시간 30분과 강사 몫은 계산을 위한 가정이에요. 스터디가 영어로만 진행되거나 인원이 적으면 내 몫이 늘어나요. 내 스터디에 맞게 다시 계산하는 법은 아래에 있어요.
내 스터디의 말하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모임 시간 − 영어로 말하지 않는 시간) ÷ 인원 × 한 주 모임 횟수로 계산하면 돼요. 한 번 모임에서 휴대폰 타이머로 '영어로 말하는 시간'만 재 보면 가장 정확해요.
1:1 수업은 (수업 시간 − 강사가 말하는 시간) × 한 주 수업 횟수예요. 강사 몫은 무료 레벨테스트 때 대충 재 보면 감이 와요.
이렇게 계산해 보면 같은 일주일이라도 어디서 더 많이 말하는지가 숫자로 보여요. 면접까지 남은 주 수를 곱하면 면접 전까지 말할 총 시간도 나와요.
- 모임 시간을 적는다 (예: 90분)
- 영어로 말하지 않는 시간을 뺀다 (예: 30분 → 60분)
- 인원으로 나눈다 (예: 60분 ÷ 4명 = 15분)
- 한 주 모임 횟수를 곱한다 (예: 주2회 → 30분)
- 면접까지 남은 주 수를 곱한다 (예: 4주 → 120분)
말하는 시간 말고 무엇이 다른가요?
스터디는 비용과 실전 분위기에, 1:1은 답변을 다듬는 일에 강해요. 면접 준비에는 둘 다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지금 무엇이 더 급한지 보고 고르면 돼요.
아래 표에서 내게 더 중요한 줄에 표시해 보세요.
영어회화 스터디와 1:1 전화영어, 취준생이 고르는 기준
| 고르는 기준 | 영어회화 스터디 | 1:1 전화영어(파워잉글리쉬) |
|---|---|---|
| 비용 | 대부분 회비가 없거나 적어요 | 20분 주5회 월 127,300원, 10분 주5회 월 81,700원(3개월 등록) |
| 내가 말하는 양 | 인원만큼 나눠요 | 질문이 다 나에게 와요 |
| 틀린 영어 고치기 | 조원 실력에 따라 달라요 | 강사가 그 자리에서 고치고, 카카오톡으로 피드백 |
|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 | 실제 면접장 분위기에 가까워요 | 강사와 둘이라 이 연습은 적어요 |
| 그룹 토론 면접 | 여럿이 의견을 주고받는 연습이 돼요 | 강사가 반대 의견을 맡아 1:1로 연습해요 |
| 시간 맞추기 | 조원 모두의 시간을 맞춰야 해요 | 아침 6시~밤 12시 중 내가 골라요 |
| 회사 정보·기출 공유 | 조원끼리 나눌 수 있어요 | 내가 준비해 가야 해요 |
| 다시 듣기 | 따로 녹음해야 해요 | 녹음 파일 제공(2주 보관, 내려받기 가능) |
스터디 칸은 일반적인 모습을 정리한 거예요. 스터디마다 인원·진행·회비가 다르니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파워잉글리쉬 금액은 2026년 9월 28일 기준이에요.
영어회화 스터디가 더 맞는 취준생은 누구인가요?
지금 수강료를 쓰기 어렵거나,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가장 떨리는 분에게는 영어회화 스터디가 더 맞아요. 면접장은 면접관이 여럿이고 다른 지원자도 옆에 있어서, 사람들 앞에서 말해 보는 경험 자체가 큰 연습이 돼요.
같은 회사를 준비하는 조원이 있다면 기출 질문이나 면접 후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스터디의 장점이에요. 그룹 토론 면접이 있는 곳을 준비한다면 여럿이 의견을 주고받는 연습은 스터디에서 더 실감 나요.
- 지금은 수강료를 쓰기 어렵다
- 면접관 여러 명 앞에서 말하는 게 가장 떨린다
- 그룹 토론 면접이 있는 회사를 준비한다
- 같은 직무·회사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고 싶다
- 조원 실력이 비슷하거나 나보다 높은 스터디를 찾았다
1:1 전화영어가 더 맞는 취준생은 누구인가요?
내 답변 자체가 아직 어색하고, 틀린 영어를 누가 짚어 줘야 하는 분에게는 1:1 전화영어가 맞아요. 스터디에서는 조원끼리 서로의 틀린 문장을 알아채지 못하고 넘어가는 일이 생기기 쉬워요.
1:1은 질문이 다 나에게 와서 짧은 시간에 말하는 양이 많아요. 파워잉글리쉬는 영어인터뷰 과정과 영어 인터뷰 교재 3권이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아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아서 내 답변이 주마다 어떻게 바뀌는지 알고 질문을 이어 가요.
조원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것도 1:1을 고르는 이유가 돼요. 아르바이트나 인턴 일정이 바뀌어도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내 시간에 맞추면 돼요.
- 내 답변을 영어로 말하면 문장이 자꾸 꼬인다
- 틀린 영어를 정확히 짚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 면접까지 남은 기간에 말하는 양을 최대한 늘리고 싶다
- 조원과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
- 내가 말한 걸 녹음으로 다시 들으며 고치고 싶다
1:1 수업에서 면접 답변은 어떻게 다듬나요?
강사가 면접관처럼 질문하고, 내 답을 듣고 그 자리에서 고친 뒤, 고친 답으로 다시 말하게 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발음 교정·문법 교정·영작 숙제가 정리돼 오고, 답변을 영작해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예를 들어 "Tell me about your strengths."라는 질문에 "I have a responsibility personality."라고 답하면, 강사가 "I'm a responsible person."으로 고쳐 주고 예를 하나 붙여 다시 말해 보라고 해요. "For example, I never missed a deadline during my internship."처럼 예까지 붙이면 답이 훨씬 단단해져요.
꼬리질문 연습도 1:1에서 하기 좋아요. 내가 한 답을 듣고 강사가 "Can you give me another example?"처럼 이어 물으면, 외운 답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생각해 말하는 연습이 돼요.
"I have a job interview in four weeks. Could you ask me interview questions like an interviewer?"(4주 뒤에 면접이 있어요. 면접관처럼 질문해 주시겠어요?) 하고 먼저 말하면 강사가 면접 연습 위주로 수업을 이끌어 줘요.
면접 날짜가 코앞이면 어떻게 하나요?
파워잉글리쉬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면접이 일주일 남았다면 남은 수업을 당겨 하루 두세 번 들으며 마지막 점검을 할 수 있어요.
셀프 스케줄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수업을 앞당겨 오늘 듣기를 할 수 있고, 수업 1시간 전까지 오늘 시간과 강사를 바꿀 수도 있어요. 면접 당일 아침 일찍 한 번 더 말해 보고 싶다면 아침 6시 수업도 잡을 수 있어요.
다만 몰아 들으면 뒤에 남는 수업이 줄어요. 면접 뒤에도 영어를 이어 갈 생각이라면 몇 번까지 당길지 미리 정해 두세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원어민 면접관 억양에 꼭 익숙해져야 한다면 원어민 강사가 있는 다른 업체가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지금 수강료를 쓰기 어렵다면 무리하지 말고 영어회화 스터디부터 시작하세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이나 그룹 토론 면접이 가장 급하다면 그것도 스터디가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1:1 수업만 있어요.
오픽·토익스피킹 같은 시험 점수가 먼저 필요하고 그 시험 전문 강의를 원한다면 시험 전문 학원이나 인강이 더 맞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도 오픽 과정이 있지만 1:1 말하기 연습 위주예요. 어느 쪽이든 합격을 약속할 수는 없어요.
영어 면접 4주 전부터 스터디와 1:1 전화영어 같이 쓰는 계획표
스터디 주2회와 1:1 전화영어 20분 주5회를 같이 하는 경우예요. 스터디만 한다면 1:1 수업 대신 내 답을 녹음해 혼자 다시 듣는 시간을 넣으면 돼요.
| 주차 | 영어회화 스터디 (주2회) | 1:1 전화영어 20분 (월~금) | 그 주에 끝낼 것 |
|---|---|---|---|
| 4주 전 | 자기소개 1분씩 돌아가며 말하기 | 자기소개·지원 동기 답을 말하고 고쳐 받기 | 자기소개 답 영작해 첨삭 받기 |
| 3주 전 | 강점·약점 질문 서로 묻기 | 강점·약점 답에 예 하나씩 붙이기 | 답마다 예 하나씩 정리 |
| 2주 전 | 직무·회사 질문 기출 나누기 | 꼬리질문 연습(강사가 이어 묻기) | 녹음 파일로 내 답 길이 재 보기 |
| 1주 전 | 모의면접(면접관 역 돌아가며) | 남은 수업 당겨 하루 두 번, 처음부터 끝까지 모의면접 | 자주 막힌 질문 3개 다시 연습 |
자주 묻는 질문
영어회화 스터디만으로 영어 면접 준비가 될까요?
스터디랑 전화영어 중 뭐가 말을 더 많이 해요?
영어 면접 준비용 전화영어는 한 달에 얼마예요?
면접까지 한 달도 안 남았는데 3개월을 다 등록해야 해요?
스터디원 실력이 다 비슷하면 효과가 없나요?
그룹 토론 면접은 1:1로 연습이 되나요?
필리핀 강사랑 연습해도 면접에 도움이 돼요?
면접 답변을 영작해서 봐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때문에 시간이 자주 바뀌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홈페이지 (수강료·과정·수업 방식) · 2026-09-28 확인
- 파워잉글리쉬 강사 소개 · 2026-10-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