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면 영작 첨삭이 도착
매 수업 후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을 받아, 쓴 문장을 바로 다시 고쳐볼 수 있습니다.
혼자 쓰고 혼자 고치면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서비스 유형별 장단점을 비교하고, 내 목적에 맞는 곳을 골라보세요.
영어 라이팅은 Grammarly 같은 AI 첨삭이 빠르지만 왜 틀렸는지 설명이 부족하고, 링글 같은 원어민 화상은 깊이 있는 교정이 가능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며, 스픽 같은 앱은 말하기 위주라 영작 피드백이 약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고정 전담 강사가 매일 수업 후 카카오톡으로 문법·영작을 첨삭하고, 에세이 숙제 방식도 직접 고를 수 있어 주5회 기준 회당 약 6,270원으로 꾸준히 쓰는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유형(대표 서비스) | WRITING 강점 | 아쉬운 점 |
|---|---|---|
| AI 첨삭 도구(Grammarly 등) | 문장 단위 오류를 즉시 교정, 24시간 이용 | 왜 틀렸는지 맥락 설명과 말로 써보는 연습이 부족 |
| 원어민 1:1 화상(링글 등) | 에세이·비즈니스 문서 등 깊이 있는 교정 | 회당 비용 부담이 커서 매일 하기 어려움 |
| 글로벌 튜터 매칭(캠블리 등) | 원어민과 자유로운 대화, 시간 선택 자유 | 강사가 자주 바뀌면 내 반복 실수를 추적하기 어려움 |
| AI 스피킹 앱(스픽 등) | 저렴하게 반복 말하기 연습 | 말하기 중심이라 영작 첨삭 기능은 제한적 |
| 기존 전화영어(민병철유폰·튜터링 등) | 짧은 회화 수업을 정해진 시간에 진행 | 라이팅 피드백 방식은 서비스·강사마다 다름 |
| 파워잉글리쉬 | 고정 전담 강사가 매일 수업 후 카톡으로 영작·문법 첨삭, 문법/에세이 숙제 방식 직접 선택 | 최소 3개월부터 시작(무료 레벨테스트로 먼저 체험) |
매 수업 후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을 받아, 쓴 문장을 바로 다시 고쳐볼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문법/에세이 숙제만, 긴 문장 유도, 수업 중 문법교정 즉시, 피드백 게시판 교정 등을 직접 등록하면 담당 강사가 반영합니다.
100% 고정 전담제라 강사가 바뀌지 않아, 자주 틀리는 시제·관사·문장 구조를 꾸준히 잡아줍니다.
학술 논문이나 원어민 수준의 비즈니스 문서를 깊이 다듬는 게 목적이라면 원어민 화상 서비스가, 문장 오타만 빠르게 잡고 싶다면 AI 첨삭 도구가 낫습니다. 매일 조금씩 쓰고 말하며 같은 강사에게 꾸준히 교정받아 기본 영작 실력을 올리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습니다.
혼자 쓴 영어 문장, 누가 고쳐주나요?
매일 수업 + 카톡 영작 첨삭, 회당 약 6,27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