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후 카카오톡으로 첨삭
수업이 끝나면 발음·문법·영작 첨삭을 카카오톡으로 받아 다시 보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영문 이메일·자기소개·에세이를 잘 쓰려면 직접 쓴 문장을 교정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많이 쓰는 학습 방법 네 가지를 비교했습니다.
영문을 빨리 써야 한다면 파파고 같은 번역기가 편하고, 혼자 문장을 연습하려면 스픽 같은 AI 앱, 원어민 표현을 배우려면 링글·캠블리, 관리형 전화영어를 원하면 민병철유폰을 많이 찾습니다. 직접 쓴 영문을 같은 강사에게 꾸준히 첨삭받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습니다. 고정 전담 강사가 카톡 피드백으로 발음·문법·영작을 교정해 주고, 주5회 기준 회당 약 6,270원입니다.
| 방법(예시) | 잘 맞는 경우 | 아쉬운 점 |
|---|---|---|
| 번역기(파파고·구글 번역) | 급한 영문 메일·문서 초안 | 왜 틀렸는지 배우지 못해 실력이 안 쌓임 |
| AI 영어 앱(스픽 등) | 혼자 문장 패턴 반복 연습 | 내가 쓴 긴 영문을 사람이 봐주지 않음 |
| 원어민 화상영어(링글·캠블리) | 원어민 표현·자유 대화 | 가격 부담이 있고 강사가 자주 바뀔 수 있음 |
| 관리형 전화영어(민병철유폰·튜터링 등) | 말하기 위주 정기 수업 | 영작 첨삭은 상품·강사마다 다름 |
| 파워잉글리쉬 | 영작·문법을 같은 강사에게 꾸준히 교정받기 | 최소 3개월부터 시작(무료 레벨테스트로 체험) |
수업이 끝나면 발음·문법·영작 첨삭을 카카오톡으로 받아 다시 보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문법/에세이 숙제만, 피드백 게시판 교정, 수업 중 문법 즉시 교정 같은 방식을 직접 골라 등록하면 담당 강사가 반영합니다. 셀프 스케줄이나 대체 강사로 바뀌어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100% 고정 전담제라 강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자격증과 1~10년 경력을 갖추고 4단계 검증을 통과한 강사가 같은 실수를 계속 잡아 줍니다.
급한 영문 메일 한 통이면 번역기, 원어민 표현을 깊게 배우고 싶다면 링글·캠블리 같은 원어민 서비스가 낫습니다. 반대로 내가 쓴 영문을 매일 같은 강사에게 교정받으며 부담 없는 비용으로 꾸준히 실력을 쌓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습니다.
번역기는 문장을 대신 써 줄 뿐입니다.
직접 쓰고 교정받아야 영문 실력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