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영어 문장을 수업 후에도 고쳐 줍니다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이 옵니다. 번역기로 찾은 문장이 아니라 내가 말한 문장이 바른 영어로 남습니다.
번역기로 찾은 영어 문장은 금방 잊힙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직접 만들고, 강사에게 바로 고쳐 받는 방법을 비교해 봤습니다.
이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할 때 번역기·사전은 빠른 확인용, 스픽은 AI와 반복 말하기, 링글·캠블리는 원어민과 자유 대화, 민병철유폰·튜터링은 짧은 전화·앱 수업에 맞습니다. 내가 만든 영어 문장을 매일 고쳐 받고 싶다면 고정 전담 강사와 수업 후 카카오톡 첨삭이 있는 파워잉글리쉬가 회당 약 6,270원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 방법 | 영어로 바꾸는 방식 | 이런 분께 맞음 |
|---|---|---|
| 번역기·사전(파파고 등) | 단어와 문장을 즉시 찾아 줌, 말하기 연습은 따로 해야 함 | 표현 하나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 |
| 스픽 | AI와 정해진 표현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말함 | 혼자 원하는 시간에 입을 풀고 싶은 분 |
| 링글·캠블리 | 원어민 튜터와 주제를 정해 자유롭게 대화 | 원어민 발음과 토론식 대화를 원하는 분 |
| 민병철유폰·튜터링 | 짧은 전화·앱 수업으로 표현을 연습 | 짧게 자주 말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
| 파워잉글리쉬 | 고정 전담 필리핀 강사와 1:1 전화·화상 수업, 수업 후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 | 내가 만든 문장을 매일 고쳐 받고 싶은 분, 왕초보부터 |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이 옵니다. 번역기로 찾은 문장이 아니라 내가 말한 문장이 바른 영어로 남습니다.
수업 중 문법 즉시 교정, 긴 문장 유도, 자기소개 생략 같은 방식을 마이페이지에서 골라 등록하면 담당 강사가 그대로 반영합니다. 대체 강사에게도 똑같이 전달됩니다.
100% 고정 전담제라 같은 강사가 자주 틀리는 표현을 계속 챙깁니다. 4단계 검증을 거친 강사들의 평균 평점은 9.9/10입니다.
표현 하나만 빨리 알고 싶다면 번역기·사전이, 원어민과 자유 토론을 원한다면 링글·캠블리가 낫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직접 만들어 매일 말해 보고 고쳐 받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습니다.
영어로 찾아본 문장은 금방 잊히지만,
직접 말하고 고쳐 받은 문장은 내 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