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잉글리쉬 가이드 › 전체 글

휴학 영어공부: 3개월 주5회 몰아 듣기와 6+1개월 주3회 길게 듣기 비교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휴학 영어공부: 3개월 주5회 몰아 듣기와 6+1개월 주3회 길게 듣기 비교
먼저 결론

휴학 중 말하기를 짧은 기간에 끌어올리고 나머지 기간을 인턴·자격증·아르바이트에 쓰려면 3개월 주5회, 복학 뒤에도 영어 말하기를 계속 이어 가려면 6+1개월 주3회가 맞아요. 화상영어 25분 기준으로 총 수강료는 3개월 주5회가 약 37만 원대, 6+1개월 주3회가 약 70만 원대예요.

휴학 중이면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휴학의 목적이 영어 하나라면 3개월 주5회, 영어가 여러 계획 중 하나라면 6+1개월 주3회가 맞는 경우가 많아요. 어느 쪽이 더 좋은 수업이라기보다, 휴학 기간을 어떻게 나눠 쓸지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3개월 주5회는 평일 매일 강사와 말해요. 석 달 동안 영어 말하기에 힘을 몰아 쓰고, 그다음 석 달은 인턴이나 자격증, 아르바이트에 쓰는 계획에 잘 맞아요.

6+1개월 주3회는 월·수·금에 수업하고 7개월 동안 들어요. 휴학 내내 다른 일과 같이 하면서, 복학한 뒤에도 수업이 남아 있어 학기 중에 영어를 놓지 않게 해 줘요.

두 방식은 비용과 수업량이 얼마나 다른가요?

총 수강료는 6+1개월 주3회가 더 많고, 1분당 가격은 3개월 주5회가 더 낮아요. 아래는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 25분 기준이에요.

3개월 주5회는 월 125,400원이고 석 달이면 약 37만 6천 원이에요. 약 60회, 1,500분쯤 강사와 말해요. 6+1개월 주3회는 무료 1개월을 넣어 나눈 월 금액이 100,286원이고, 7개월이면 약 70만 2천 원이에요. 약 84회, 2,100분쯤이에요.

그러니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말하기'는 3개월 주5회가 낫고, '오래 끊기지 않고 말하기'는 6+1개월 주3회가 나아요. 어느 쪽이 더 이득인지는 내 휴학 계획에 따라 달라져요.

휴학 영어공부 — 3개월 주5회와 6+1개월 주3회 비교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 25분)

따져 볼 것3개월 주5회6+1개월 주3회
요일월~금월·수·금
듣는 기간3개월7개월 (6개월 값 + 무료 1개월)
월 금액125,400원100,286원 (무료 기간을 넣어 나눈 값)
총 수강료약 37만 6천 원약 70만 2천 원
총 수업 횟수약 60회약 84회
1분당약 251원약 334원
휴학 기간 나머지3개월이 비어 다른 계획에 쓸 수 있음다른 계획과 같이 해야 함
복학 뒤따로 다시 등록해야 이어짐한 학기 휴학이면 복학 뒤 한 달이 남음

3개월 월 금액은 3개월 등록 5% 할인을 반영한 값이에요. 횟수는 4주 기준(주5회 월 20회, 주3회 월 12회)으로 잡았어요. 총액은 월 금액에 개월 수를 곱해 어림한 값이에요.

3개월 주5회는 어떤 휴학생에게 맞나요?

휴학 뒤 반년 안에 영어로 말할 일이 정해져 있는 학생에게 잘 맞아요. 영어 면접, 교환학생 면접, 워킹홀리데이 출국처럼 날짜가 있는 경우예요.

매일 하면 어제 고친 표현을 오늘 바로 다시 써 볼 수 있어요. 말이 입에 붙는 속도가 주3회보다 빠르다고 느끼는 학생이 많은 이유예요. 석 달 동안 아침 같은 시간에 수업을 잡으면 휴학 중 생활 리듬도 같이 잡혀요.

6+1개월 주3회는 어떤 휴학생에게 맞나요?

휴학 기간 내내 아르바이트·인턴과 영어를 같이 해야 하는 학생, 복학 뒤에도 말하기를 이어 가고 싶은 학생에게 맞아요. 월·수·금 25분이면 평일 일정이 있어도 넣기 쉬워요.

1년 휴학이라면 6+1개월이 휴학 기간 안에 끝나요. 한 학기 휴학이라면 복학 뒤 첫 한 달은 학기와 수업을 같이 하게 돼요. 이걸 '학기 중에도 영어를 놓지 않는 연습'으로 쓰면 오히려 좋아요.

6+1개월을 등록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건 뭔가요?

중간에 그만두면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은 환불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요. 6+1개월의 월 금액이 낮은 건 7개월을 끝까지 듣는다는 전제로 무료 1개월을 넣어 나눴기 때문이에요.

휴학 중에는 계획이 자주 바뀌어요. 갑자기 해외로 나가거나, 인턴에 붙어 시간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7개월 계획이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3개월로 시작해 강사와 수업 방식이 맞는지 본 뒤 늘리는 쪽이 안전해요.

그래도 일정이 흔들리는 건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할 수 있고 한 달에 2회는 무료예요. 셀프 스케줄 변경 프로그램에서 남은 수업 전체 시간을 바꾸거나 일시정지했다가 다시 시작할 수도 있어요.

확인할 점

등록 전에 '복학 날짜', '인턴·아르바이트 시작 날짜', '해외에 나갈 계획이 있는지' 세 가지를 달력에 먼저 적어 보세요. 7개월 안에 수업을 못 듣는 기간이 길게 끼어 있으면 3개월부터 시작하세요.

둘을 섞어서 들을 수도 있나요?

네, 3개월 주5회로 먼저 몰아 듣고 다음 3개월은 주3회로 줄이는 방법이 있어요. 석 달 동안 말하는 양을 바짝 늘린 뒤, 나머지 기간은 부담을 줄여 유지하는 방식이에요.

화상 25분 기준으로 3개월 주5회(월 125,400원) 뒤 3개월 주3회(월 111,150원)를 이어 들으면, 여섯 달 총액은 약 71만 원으로 6+1개월 주3회(약 70만 2천 원)와 비슷해요. 대신 6+1개월보다 한 달 짧고, 처음 석 달 수업량이 더 많아요.

반대로 처음부터 길게 가고 싶다면 6+1개월 주3회로 등록하고, 면접이나 시험이 가까워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듣는 방법도 있어요.

휴학 중 영어 말하기는 어떤 과정으로 하면 좋나요?

목표가 정해져 있으면 그 과정으로, 아직 없다면 정규회화나 프리토킹으로 시작하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이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취업 준비가 목표라면 영어인터뷰, 말하기 시험이 목표라면 오픽이나 아이엘츠 과정이 있어요.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어서, 석 달은 정규회화로 하다가 면접이 잡히면 영어인터뷰로 옮겨도 돼요.

모든 수업 뒤에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표현이 오고, 숙제나 자유 영작을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휴학 중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 이 피드백을 다시 보면 수업 시간 밖에서도 말하기 연습이 이어져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화상수업 화면이에요. 강사가 고친 표현이 채팅창에 남아서 수업 뒤에 다시 볼 수 있어요.

결국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휴학 기간, 영어 말고 할 일, 복학 뒤 계획 세 가지만 정하면 답이 나와요. 아래 결과물에서 내 상황에 맞는 줄을 찾아보세요.

어느 쪽이든 처음에는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아 보는 걸 권해요.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 동안 해서, 지금 내 말하기가 어느 정도인지와 어떤 과정에서 시작할지 알 수 있어요.

고르기 어렵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휴학이 끝나는 날 영어로 무엇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 보는 거예요. '영어 면접 질문 열 개에 막힘없이 대답하기'처럼 날짜가 있는 목표라면 3개월 주5회, '복학해서 원어 강의 발표를 떨지 않고 하기'처럼 길게 이어지는 목표라면 6+1개월 주3회가 더 잘 맞아요.

그리고 휴학 중에는 시간이 많아 보여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요. 등록을 미루기보다 레벨테스트부터 받아 보고 휴학 첫 주에 수업 시간을 정해 두는 게, 어느 상품을 고르든 석 달을 알차게 쓰는 방법이에요.

바로 쓰는 표

휴학 상황별 수업 고르는 기준

휴학 기간과 다른 계획을 보고 내 줄을 찾으세요. 금액은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 25분 기준이에요(6+1개월은 무료 기간을 넣어 나눈 월 금액).

내 상황권하는 수업월 금액이유
한 학기 휴학, 영어가 첫째 목표3개월 주5회125,400원석 달 몰아 듣고 남은 기간을 다른 계획에 씀
한 학기 휴학, 아르바이트를 같이 함3개월 주3회111,150원복학 전에 끝나고 일정 부담이 적음
1년 휴학, 영어를 꾸준히6+1개월 주3회100,286원휴학 기간 안에 7개월이 끝남
1년 휴학, 하반기에 면접·시험3개월 주5회 → 3개월 주3회125,400원 → 111,150원앞에서 몰아 늘리고 뒤에서 유지
복학 뒤 발표·원어 강의가 걱정6+1개월 주3회100,286원복학 뒤에도 수업이 이어짐
휴학 계획이 아직 불확실3개월로 먼저 시작125,400원 또는 111,150원중도 환불 때 무료 기간 수업은 환불되지 않음
면접 날짜가 갑자기 잡힘지금 상품 그대로 + 남은 수업 당겨 듣기추가 비용 없음하루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휴학하고 영어공부 하려는데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뭐가 좋아요?
말하기 시험이나 면접 준비라면 표정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는 화상영어 25분을 많이 골라요. 이동 중이나 짧게 매일 하고 싶으면 전화영어 10·20·30분 중에 고를 수 있어요.
3개월 주5회 하면 총 얼마 들어요?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 25분 기준 월 125,400원이라 석 달이면 약 37만 6천 원이에요. 통신료·온라인 교재·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6+1개월이 한 달 금액은 더 싼데 왜 바로 추천 안 해요?
7개월을 끝까지 들어야 그 금액이 돼요. 중간에 그만두면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은 환불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서, 휴학 계획이 불확실하면 3개월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해요.
휴학 중에 몰아서 들으면 효과가 더 빨리 나요?
효과가 언제 나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약속할 수 없어요. 다만 매일 하면 배운 표현을 다음 날 바로 다시 쓰게 돼서 말이 입에 붙는 느낌을 빨리 받는 학생이 많아요.
중간에 인턴이 잡히면 수업 시간 바꿀 수 있어요?
네, 셀프 스케줄 변경 프로그램에서 다음 수업부터 남은 수업 전체 시간이나 강사를 바꿀 수 있어요. 수업 시간은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골라요.
주5회 하다가 주3회로 바꿀 수 있어요?
다음 등록 때 횟수를 바꾸면 돼요. 3개월 주5회 뒤에 3개월 주3회를 이어 듣는 학생도 있어요.
휴학 중 영어 면접 준비도 같이 할 수 있어요?
영어인터뷰 과정이 따로 있고 교재도 있어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면접이 가까워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들을 수 있어요.
1년 휴학이면 12+2개월이 낫지 않아요?
1년 내내 영어를 할 계획이 확실하다면 볼 만해요. 다만 처음이라면 3개월이나 6+1개월로 시작해서 강사와 수업이 맞는지 본 뒤 늘리는 걸 권해요.
복학하면 수업 들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휴학 기간 안에 끝나는 3개월 상품이 맞아요. 복학 뒤에도 이어 가고 싶어지면 그때 주2회나 주3회로 다시 등록하면 돼요.

확인한 자료

내 레벨부터 확인해 보세요

1:1 레벨테스트는 무료이고, 신청은 30초면 끝나요.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