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묘사 과정 vs 오픽 과정, IM이 목표인 왕초보 직장인은 무엇부터?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눈앞에 보이는 걸 영어 한 문장으로도 말하기 어렵다면 사진묘사 과정부터 몇 주 들어 '주어 + 동사' 문장을 입으로 만드는 힘을 먼저 키우세요. 짧은 문장이라도 서너 개 이어 말할 수 있다면 오픽 과정부터 들어 시험 질문 유형에 바로 익숙해지는 게 나아요.
- 고르는 기준은 '지금 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시험까지 남은 기간', '회사에서 정한 마감이 있는지' 세 가지예요
- 오픽에도 집·동네·자주 가는 곳을 묘사하는 질문이 많아서, 사진묘사에서 익힌 문장이 그대로 쓰여요
-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사진묘사로 시작해 오픽으로 옮겨 가기 쉬워요
오픽 왕초보는 사진묘사와 오픽 과정 중 무엇부터 듣나요?
영어 한 문장을 입으로 만들기 어렵다면 사진묘사부터, 짧은 문장을 서너 개 이어 말할 수 있다면 오픽 과정부터 들으세요. 같은 왕초보라도 이 차이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져요.
오픽 과정은 시험에 나오는 질문 유형에 맞춰 답하는 연습이에요. 그런데 문장을 만드는 힘이 아직 없으면 질문을 알아들어도 답이 한두 단어에서 멈춰요. 이럴 땐 사진을 보고 '무엇이 어디에 있고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말하는 사진묘사로 문장 만드는 연습부터 하는 게 빨라요.
아래 표로 지금 내 상태에 가까운 쪽을 찾아보세요.
오픽 IM이 목표인 왕초보, 사진묘사 과정과 오픽 과정 중 고르는 기준
| 보는 점 | 사진묘사 과정부터 | 오픽 과정부터 |
|---|---|---|
| 지금 말하기 | 단어는 떠오르는데 문장으로 안 이어져요 | 짧은 문장을 서너 개는 이어 말할 수 있어요 |
| 자주 하는 실수 | 동사를 빼먹거나 주어 없이 말해요 | 문장은 되는데 금방 할 말이 떨어져요 |
| 시험까지 | 석 달 넘게 남았어요 | 두세 달 안에 봐야 해요 |
| 회사 마감 | 승진·평가 마감이 아직 멀어요 | 마감이 정해져 있고 가까워요 |
| 얻는 것 | 보이는 걸 바로 문장으로 바꾸는 힘 | 질문 유형별로 답을 이어 가는 힘 |
어디서 시작할지 헷갈리면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강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사진묘사 과정부터 들으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보이는 것을 곧바로 영어 문장으로 바꾸는 힘이 생겨요. 오픽 왕초보가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문장이 안 나오는' 순간인데, 사진묘사는 이걸 매 수업 반복해요.
사진 한 장을 놓고 There is/There are, 사람이 하는 일(is -ing), 위치(next to, behind)를 차례로 말하다 보면 '주어 + 동사'가 입에 붙어요. 오픽에서 집, 동네, 자주 가는 카페를 묘사하라는 질문에 그대로 쓰는 문장이에요.
파워잉글리쉬에는 그림 묘사 교재가 있고, 온라인 교재라 수강료 외에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
- There are two people sitting at a table. (테이블에 두 사람이 앉아 있어요.)
- A woman is drinking coffee next to the window. (여자가 창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 틀리기 쉬운 문장: There is many people. → There are many people. (여럿이면 are 를 써요.)
오픽 과정부터 들으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시험 질문 유형에 바로 익숙해져요. 오픽은 처음에 고른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소개, 묘사, 습관, 경험, 롤플레이 같은 질문이 이어서 나와요. 어떤 순서로 무엇을 묻는지 알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긴장이 줄어요.
오픽 과정에서는 질문마다 답의 틀을 잡고, 그 틀에 내 이야기를 넣어 이어 말하는 연습을 해요. 문장을 몇 개 이어 말할 수 있는 분이라면 이 틀 덕분에 답이 길어져요.
다만 문장 만드는 힘이 아직 없을 때 오픽 과정부터 들으면, 강사가 알려 준 답을 통째로 외우는 쪽으로 흐르기 쉬워요. 외운 답은 질문이 조금만 달라져도 막히니, 이 경우엔 사진묘사로 바탕을 먼저 다지는 편이 나아요.
- 묘사 질문: Tell me about your house. → 집 구조, 내가 좋아하는 곳, 이유 순서로 말해요.
- 경험 질문: Tell me about a memorable trip. → 언제, 어디, 무슨 일, 느낀 점 순서로 이어 가요.
- 롤플레이: 상황에 맞춰 질문 서너 개를 해요. (예: Do you have any tables for two? 두 명 자리 있나요?)
두 과정을 어떤 순서로 이어 들으면 좋나요?
사진묘사 4주 → 오픽 8주처럼 앞에서 문장 만드는 힘을 다지고, 뒤에서 시험 형식에 맞추는 순서를 권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라 12주 안에 이 흐름을 넣기 좋아요.
과정을 바꿔도 강사는 그대로 둘 수 있어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사진묘사 때 내가 자주 틀리던 문장을 기억하는 강사가 오픽 과정에서도 같은 부분을 계속 짚어 줘요.
사진묘사를 4주 들었는데도 아직 문장이 잘 안 나오면 한두 주 더 들어도 괜찮아요. 반대로 2주 만에 문장이 붙으면 바로 오픽으로 옮기세요. 과정은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 사진 한 장을 보고 30초 동안 멈추지 않고 문장을 서너 개 말할 수 있으면 오픽으로 옮길 때예요.
- 동사를 빼먹는 실수(예: My house very big.)가 강사 피드백에서 자주 보이면 사진묘사를 조금 더 들으세요.
- 옮길지 말지 헷갈리면 수업 중 강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아서 내 상태를 가장 잘 알아요.
IM을 노리는 왕초보가 특히 신경 쓸 것은 뭔가요?
어려운 단어보다 답을 끊기지 않고 이어 가는 것이에요. IM은 완벽한 문장보다 일상적인 주제에 대해 문장을 이어서 말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등급이에요.
그래서 왕초보 단계에서는 문장 하나를 길게 만들려고 애쓰기보다, 짧은 문장 여러 개를 because, and, so 같은 쉬운 말로 이어 가는 연습이 더 쓸모 있어요.
설문에서 고르는 주제도 중요해요. 내가 실제로 자주 하는 것, 할 말이 있는 것을 골라야 답이 이어져요. 수업 중 강사와 내 설문 주제를 정해 두고, 그 주제로 묘사·습관·경험 질문을 돌아가며 연습하세요.
질문 하나에 '한 문장 답 → because 로 이유 → 예를 하나 → I like it 같은 마무리' 네 단계로 말해 보세요. 문장이 짧아도 네 단계를 채우면 답이 끊기지 않아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나요?
사진묘사를 먼저 들을 거라면 화상영어, 오픽 과정만 들을 거라면 전화영어도 괜찮아요. 사진묘사는 사진을 같이 보며 말해야 해서 화면이 있는 쪽이 편하고, 오픽 시험은 화면 속 사람과 대화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듣고 혼자 답하는 형식이라 전화로 연습해도 잘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이에요.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전화영어는 모든 수업을 녹음해서 2주 동안 보관하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내 답을 다시 들어 보면 어디서 말이 끊기는지 바로 보여서 오픽 연습에 쓸모가 커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복습할 수 있어요.
퇴근이 늦어 수업을 자주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기고, 시험이 가까워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몰아 들으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업이 있어서 퇴근이 늦은 날에도 시간을 잡을 수 있어요.
그날만 일정이 생기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오늘만 시간·강사를 바꾸거나, 하루 연기(월 2회 무료)를 쓰세요. 야근이 잦은 시기라면 다음 수업부터 남은 수업 전체를 아침 시간으로 옮기는 것도 방법이에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이 오고, 영작 숙제를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오픽 답을 글로 한 번 써 보고 첨삭받으면 다음 수업에서 말로 할 때 훨씬 쉬워져요.
오픽 IM이 목표인 왕초보 직장인 12주 수업 순서
수강 기간 3개월 기준 예시예요. 사진묘사에서 문장이 빨리 붙으면 오픽으로 일찍 옮기고, 늦게 붙으면 한두 주 늘리세요. 결과를 약속하는 계획이 아니라 순서를 잡는 데 쓰는 계획표예요.
| 주차 | 과정 | 수업에서 할 것 | 혼자 할 것 (하루 10분) |
|---|---|---|---|
| 1~2주 | 사진묘사 | There is/are, 사람이 하는 일(is -ing)로 사진 한 장 말하기 | 집 안 물건 하나를 영어 한 문장으로 말해 보기 |
| 3~4주 | 사진묘사 | 위치·색·크기를 붙여 문장 서너 개로 늘리기 | 내 방, 회사 자리를 문장 서너 개로 묘사 |
| 5~6주 | 오픽 | 설문 주제 정하기, 자기소개·묘사 질문 연습 | 자기소개를 녹음해 듣고 끊기는 곳 찾기 |
| 7~8주 | 오픽 | 습관·경험 질문, because·so 로 이어 말하기 | 영작 첨삭에 경험 답 하나 올리기 |
| 9~10주 | 오픽 | 롤플레이 질문, 질문 서너 개 만들기 | 식당·여행 상황 질문 소리 내 말하기 |
| 11~12주 | 오픽 | 설문 주제 전체를 섞어 실전처럼 이어 답하기 | 시험이 가까우면 남은 수업 앞당겨 횟수 늘리기 |
자주 묻는 질문
오픽 왕초보인데 IM 받을 수 있을까요?
오픽 준비하는데 사진묘사 과정이 왜 필요해요?
처음부터 오픽 과정만 들으면 안 돼요?
사진묘사에서 오픽으로 과정을 바꾸면 돈이 더 들어요?
오픽 연습은 전화영어로 해도 돼요?
오픽 왕초보 직장인은 하루 몇 분 수업이 좋아요?
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수업을 몰아 들을 수 있어요?
오픽 설문 주제는 뭘 골라야 해요?
오픽 수업 비용은 얼마예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 안내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