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을 준비한다면 오픽 과정과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 중 무엇부터 들을지 이렇게 정하세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무엇부터 들을지는 지원할 곳이 어떤 점수를 받는지가 먼저 정해요. 현지 취업 비자나 해외 현지 회사 채용에서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한다면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이, 국내 기업의 해외 직무나 외국계 기업 한국 지사에 지원한다면 오픽 과정이 먼저인 경우가 많아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지금 말하기 수준으로 정하면 돼요.
- 지원 요강과 비자 서류에 적힌 시험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시험 종류는 나라·회사마다 달라요
- 오픽은 내 경험을 길게 말하는 연습, 아이엘츠 스피킹은 의견과 이유를 세워 말하는 연습에 무게가 있어요
- 파워잉글리쉬는 오픽·아이엘츠·영어인터뷰 과정 모두 수강료가 같고 중간에 과정을 바꿀 수 있어요
해외취업 준비, 오픽과 아이엘츠 중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지원할 곳이 어떤 시험 점수를 받는지부터 보세요. 같은 '해외취업'이라도 어느 나라, 어떤 회사에 가느냐에 따라 요구하는 영어 시험이 달라요.
현지 취업 비자나 이민 서류, 해외 현지 회사 채용에서는 아이엘츠처럼 국제적으로 쓰이는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국내 기업의 해외 영업·해외 법인 직무나 외국계 기업 한국 지사는 오픽 같은 말하기 시험 점수를 받는 곳이 있어요.
시험 이름과 필요한 점수는 공고와 비자 안내에 직접 적혀 있으니 그걸 기준으로 정하세요. 이 글은 시험 접수나 일정이 아니라, 두 과정 중 어떤 수업부터 들을지를 정하는 데 집중해요.
오픽 과정과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오픽은 컴퓨터가 묻는 질문에 내 경험을 길게 이어 말하는 시험이고, 아이엘츠 스피킹은 시험관과 마주 앉아 대화하는 시험이에요. 그래서 연습하는 방향도 달라요.
오픽 과정은 집, 취미, 여행, 최근에 한 일처럼 내 이야기를 묘사하고, 과거 경험을 순서대로 말하는 연습이 중심이에요. 혼자 끊기지 않고 길게 말하는 힘이 늘어요.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이유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시험관의 다음 질문에 바로 이어 답하는 연습이 중심이에요. 사람과 주고받는 대화에 가까워요.
오픽 과정과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 중 고르는 기준
| 기준 | 오픽 과정 |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 |
|---|---|---|
| 시험 방식 | 컴퓨터 질문에 녹음으로 답함 | 시험관과 마주 앉아 대화 |
| 주로 연습하는 것 | 내 경험 묘사, 과거 일 순서대로 말하기 | 의견 + 이유 + 예, 이어지는 질문에 답하기 |
| 점수를 받는 곳(예) | 국내 기업, 외국계 기업 한국 지사 | 해외 현지 채용, 비자·이민 서류 |
| 지금 수준이 맞는 사람 | 말이 아직 짧게 끊기는 사람 | 일상 대화는 이어지는 사람 |
| 해외 면접에 이어지는 점 | 자기 경험을 길게 말하는 힘 | 꼬리 질문에 논리 있게 답하는 힘 |
| 파워잉글리쉬 교재 | 오픽 교재 | 아이엘츠 스피킹 6권 |
어떤 시험을 받는지는 나라·회사·비자 종류마다 다르니 지원 공고와 비자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지원할 곳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무엇부터 하나요?
지금 말이 짧게 끊긴다면 오픽 과정부터, 일상 대화는 이어진다면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부터 하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시험이 정해지지 않았을 땐 지금 수준에 맞는 쪽이 덜 막혀요.
오픽 과정에서 연습하는 '내 경험을 길게 말하기'는 아이엘츠 스피킹에서도 그대로 쓰여요. 그래서 기초를 오픽 과정으로 다진 뒤 아이엘츠로 옮겨 가면 앞에서 한 연습이 버려지지 않아요.
반대로 이미 일상 대화는 문제없는 분이 오픽부터 하면 아는 걸 다시 하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이런 분은 바로 아이엘츠 스피킹으로 의견을 세워 말하는 연습을 하는 편이 나아요.
- 이런 사람은 오픽 과정부터: 국내 기업 해외 직무를 노리는 사람, 영어로 2~3문장 넘게 말하면 막히는 사람, 시험보다 말하기 기초가 먼저인 사람
- 이런 사람은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부터: 해외 현지 채용이나 비자 서류에 아이엘츠가 필요한 사람, 일상 대화는 이어지는데 의견을 말할 때 논리가 흐트러지는 사람
- 이런 사람은 영어인터뷰 과정을 같이: 서류가 통과돼 영어 면접 날짜가 잡힌 사람(시험 점수보다 면접 답변이 급한 경우)
두 과정을 같이 들으면 안 되나요?
한 번에 하나씩 하는 편을 권해요. 두 시험은 답하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기간에 섞으면 오픽처럼 길게 혼자 말해야 할 때와 아이엘츠처럼 주고받아야 할 때가 헷갈리기 쉬워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가 같아요. 그래서 처음 몇 주는 한 과정에 집중하고, 필요한 시점에 다른 과정으로 옮기면 돼요.
다만 두 시험 점수가 모두 필요한데 시간이 부족하다면, 먼저 볼 시험 과정으로 시작하고 그 시험이 끝난 직후 다른 과정으로 바꾸는 순서로 잡으세요.
해외 면접까지 생각하면 어떤 연습이 더 쓸모 있나요?
해외 면접은 시험보다 꼬리 질문이 많아서, 의견과 이유를 바로 세우는 아이엘츠식 연습이 더 직접 이어지는 편이에요. 하지만 면접에서 자기 경험을 길게 설명하는 부분은 오픽식 연습이 도움이 돼요.
결국 둘 다 면접에 쓰여요. 시험 점수를 만든 다음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옮겨 실제 면접 질문으로 연습하면 앞의 연습이 그대로 이어져요.
파워잉글리쉬에는 영어 인터뷰 교재 3권이 따로 있어요. 시험 과정이 끝난 뒤 면접 날짜가 잡히면 이 교재로 옮겨 가면 돼요.
- "Could you tell me about a project you led?" — 오픽식 '경험 길게 말하기'가 쓰이는 질문
- "Why do you think this role suits you?" — 아이엘츠식 '의견 + 이유'가 쓰이는 질문
- 틀리기 쉬운 문장: "I have worked here since 3 years."(X) → "I have worked here for 3 years."(O) — 기간은 for, 시작 시점은 since
시험이나 면접 날짜가 가까우면 수업을 어떻게 잡나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고, 시험·면접·출국이 가까울 때 뒤 수업을 당겨 들어 날짜에 맞출 수 있어요.
평소에는 주5회 꾸준히 듣다가, 시험 직전 일주일에 남은 수업을 당겨 하루 두세 번씩 말해 보는 식으로 계획하면 돼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가능하고,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과 강사를 직접 바꿀 수 있어요. 해외 현지 시간에 맞춘 화상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그 시간대에 수업을 잡아 연습해 보세요.
시험 날짜를 먼저 정하고, 그 날짜에서 거꾸로 3개월을 잡으세요. 마지막 2주는 남은 수업을 당겨 듣는 기간으로 남겨 두면 막판에 몰아서 말해 볼 수 있어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어느 쪽으로 준비하나요?
오픽은 전화영어, 아이엘츠 스피킹은 화상영어가 시험 환경과 더 닮았어요. 오픽은 화면 속 질문에 혼자 말하고, 아이엘츠는 사람과 마주 보고 말하기 때문이에요.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10분·20분·30분 중에서 고르고, 화상영어는 25분이에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이에요.
어느 쪽이든 수업 뒤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 교정과 영작 숙제가 와요. 전화영어는 모든 수업이 녹음돼 2주 동안 보관되고,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다시 볼 수 있어서 내 답변을 다시 들어 보기 좋아요.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말하기 수준부터 확인하세요. 레벨에 따라 오픽부터 할지 아이엘츠부터 할지가 더 분명해져요.
전화영어 레벨테스트는 강사 2명과 약 10분씩 2회,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 1회예요. 그 자리에서 해외취업 계획을 말하고 어떤 과정이 맞을지 같이 물어보면 돼요.
강사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시험 과정에서 면접 과정으로 옮겨도 내 약점을 아는 강사와 이어갈 수 있어요. 강사 소개 페이지에서 강사별 경력과 학생 리뷰를 직접 열어 볼 수 있어요.

해외취업 영어 3개월 수업 계획표 — 오픽 먼저일 때와 아이엘츠 먼저일 때
파워잉글리쉬 3개월 기본 수강, 주5회 기준이에요. 과정은 중간에 바꿔도 수강료가 같아요. 내 상황에 맞는 열을 따라가세요.
| 기간 | 오픽부터(국내 기업 해외 직무) | 아이엘츠부터(현지 채용·비자) |
|---|---|---|
| 1~2주 | 레벨테스트 뒤 오픽 과정 시작, 자기소개·집·취미 묘사 | 레벨테스트 뒤 아이엘츠 스피킹 과정 시작, 일상 질문에 이유 붙여 답하기 |
| 3~5주 | 과거 경험 순서대로 말하기, 한 답변 길게 이어 가기 | 의견 + 이유 + 예 순서로 말하기 연습 |
| 6~8주 | 돌발 질문·롤플레이 연습, 녹음 다시 듣고 약점 정리 | 주제 하나로 길게 말하기, 이어지는 질문에 바로 답하기 |
| 9~10주 | 시험 직전 실전 연습, 카톡 피드백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모으기 | 실전처럼 시간 맞춰 연습, 녹화로 내 답변 다시 보기 |
| 11~12주 | 시험 뒤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변경, 해외 직무 면접 질문 연습 | 시험 뒤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변경, 현지 면접 질문 연습 |
| 시험·면접 직전 | 남은 수업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듣기 | 남은 수업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듣기 |
자주 묻는 질문
해외취업 영어 시험은 오픽이랑 아이엘츠 중 뭘 봐야 해요?
오픽 점수로 해외 현지 회사에 지원할 수 있어요?
영어 말하기 기초가 약한데 아이엘츠부터 해도 될까요?
오픽 과정에서 아이엘츠 과정으로 중간에 바꿀 수 있어요?
아이엘츠 스피킹 준비는 화상영어가 나아요, 전화영어가 나아요?
시험 날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수업을 몰아 들을 수 있어요?
해외 면접 준비는 언제부터 따로 해요?
오픽이랑 아이엘츠를 같이 준비해도 되나요?
해외취업 영어 준비, 3개월이면 충분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강사 소개 · 2026-10-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