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획을 세운 직장인의 전화영어 등록: 3개월씩 vs 12+2개월 한 번에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1년 계획을 세운 직장인이라도 아직 파워잉글리쉬 수업을 들어 본 적이 없다면 3개월 등록으로 시작하고, 이미 강사·수업 길이·시간대가 맞는다는 걸 확인했다면 12+2개월이 맞아요. 12+2개월은 무료 2개월까지 넣어 나누면 전화 10분 주5회가 월 73,714원으로, 3개월 등록(월 81,700원)보다 낮아요.
- 12+2개월은 12개월 값을 내고 14개월 듣는 상품이에요. 월 금액은 무료 2개월을 넣어 나눈 값이에요
- 중도 환불할 때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은 환불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요
- 출장·야근이 잦은 직장인은 연기·셀프 스케줄·일시정지 기능을 먼저 확인하세요
1년 들을 생각이면 12+2개월이 무조건 이득인가요?
월 금액만 보면 12+2개월이 낮지만, '1년 내내 같은 조건으로 들을 수 있느냐'가 확인돼야 이득이에요. 계획은 1년이어도 처음 고른 수업 길이·횟수가 안 맞을 수 있거든요.
12+2개월은 12개월 값을 내고 14개월 동안 듣는 상품이에요. 아래 월 금액은 무료로 더 받는 2개월까지 넣어 14로 나눈 값이에요.
3개월 등록은 3개월마다 다시 정하는 방식이라, 월 금액은 조금 높아도 중간에 계획을 바꾸기가 편해요. 3개월 등록에는 5% 할인이 이미 들어가 있어요.
3개월 등록 vs 12+2개월 등록, 월 금액 비교 (파워잉글리쉬)
| 수업 | 주 횟수 | 3개월 등록 월 금액 | 12+2개월 월 금액 | 한 달 차이(어림) |
|---|---|---|---|---|
| 전화 10분 | 주5회 | 81,700원 | 73,714원 | 약 8천 원 |
| 전화 10분 | 주3회 | 70,300원 | 63,429원 | 약 7천 원 |
| 전화 20분 | 주5회 | 127,300원 | 114,857원 | 약 1만 2천 원 |
| 전화 20분 | 주3회 | 117,800원 | 106,286원 | 약 1만 2천 원 |
| 전화 30분 | 주5회 | 169,100원 | 152,571원 | 약 1만 7천 원 |
| 화상 25분 | 주5회 | 125,400원 | 113,143원 | 약 1만 2천 원 |
2026년 9월 28일 기준 파워잉글리쉬 요금. 12+2개월 월 금액은 무료 2개월을 넣어 나눈 값이에요(6+1개월 상품도 월 금액이 같아요).
1년으로 따지면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전화 10분 주5회 기준으로 같은 12개월을 들었다고 치면, 한 달 차이 약 8천 원을 열두 번 더해 약 9만 6천 원쯤 차이가 나요. 20분 주5회나 화상 25분 주5회라면 한 달 약 1만 2천 원 차이라 1년이면 14만 원 남짓이에요.
다만 12+2개월은 처음에 14개월 치 수업을 한 번에 사는 상품이라, 결제하는 돈은 3개월 등록보다 커요. 월 금액이 낮아지는 대신 한 번에 내는 돈과 묶이는 기간이 늘어난다고 보면 정확해요.
3개월 등록을 네 번 이어 가면 1년 동안 12개월을 듣고, 12+2개월은 14개월을 들어요. 1년 계획을 세웠는데 그 뒤에도 이어 들을 생각이 있다면 마지막 2개월이 다음 계획의 시작이 돼요.
어느 쪽이든 카드 무이자 할부가 돼요. 할부 개월 수는 결제 때 확인하세요. 한 번에 내는 돈이 부담이라면 할부로 나눠 월 부담을 3개월 등록과 비슷하게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직장인의 1년 계획에서 무엇이 가장 자주 바뀌나요?
수업 길이와 시간대가 가장 자주 바뀌어요. 처음엔 10분이면 충분해 보여도 몇 달 지나면 더 길게 말하고 싶어지고, 부서 이동이나 야근 철이 오면 아침으로 옮겨야 할 때가 생겨요.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을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 프로그램으로 다음 수업부터 남은 수업 전체의 시간을 바꿀 수 있어요. 시간대가 바뀌는 건 등록 기간과 상관없이 대응이 돼요.
강사와 과정도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그래서 1년 계획에서 정말 따져 봐야 할 건 '수업 길이와 주 횟수를 1년 동안 그대로 둘 수 있느냐'예요.
이런 사람은 3개월 등록, 이런 사람은 12+2개월이 맞나요?
처음이거나 조건이 아직 흔들리는 사람은 3개월, 이미 3개월 이상 들어 보고 조건이 굳은 사람은 12+2개월이에요.
- 3개월 등록이 맞는 사람: 파워잉글리쉬가 처음이다, 10분과 20분 중 무엇이 맞는지 아직 모른다, 하반기에 부서 이동이나 이직 계획이 있다, 영어 공부를 몇 번 시작했다가 그만둔 적이 있다.
- 12+2개월이 맞는 사람: 이미 3개월 이상 들어서 강사와 수업 길이가 맞는다, 회사 일정상 같은 시간대를 계속 쓸 수 있다, 1년 뒤 해외 근무·승진 평가처럼 정해진 목표가 있다, 3개월마다 다시 결제하는 게 번거롭다.
- 애매한 사람: 3개월로 시작해서 두 번째 결제 때 12+2개월이나 6+1개월로 넘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6+1개월은 월 금액이 12+2개월과 같고 기간이 짧아요.
12+2개월은 월 금액이 낮은 대신, 중도에 그만두면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은 환불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요. '1년은 꼭 한다'는 확신이 약하다면 월 몇천 원 차이보다 3개월로 시작하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중간에 그만두면 12+2개월은 손해인가요?
무료로 더 받은 2개월의 혜택은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중도 환불 때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을 환불 금액에 넣지 않아요.
그래서 12+2개월은 '14개월 중 12개월만 들어도 본전'인 상품이 아니라, '끝까지 들을 때 월 금액이 낮아지는' 상품이라고 보는 게 정확해요.
결제 전에 환불 계산 방식을 상담 때 직접 물어보고, 내가 그만둘 가능성이 있는 시점(이직·출산·해외 발령 등)을 미리 떠올려 보세요. 그 시점이 1년 안에 있다면 3개월이나 6+1개월이 맞을 수 있어요.
반대로 3개월 등록은 석 달마다 '계속할지'를 다시 정하는 순간이 와요. 이 순간이 오히려 그만두는 계기가 되는 분도 있어요. 결제를 다시 하는 게 귀찮아서, 혹은 바쁜 달과 겹쳐서 다음 등록을 미루다 몇 달이 지나가는 경우예요.
그래서 의지가 약한 편이라면 12+2개월로 묶어 두는 게 도움이 되고, 상황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3개월씩 가는 게 도움이 돼요. 내 성향이 어느 쪽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출장이나 야근으로 수업을 자주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로 그날 시간·강사를 바꿀 수 있어요. 길게 쉬어야 할 땐 셀프 스케줄 프로그램의 일시정지·다시 시작 기능을 쓰면 돼요.
직장인이 1년 등록에서 가장 걱정하는 건 '못 들은 수업이 날아가는 것'이에요. 연기와 시간 변경으로 대부분의 야근은 대응이 되고, 출장처럼 며칠 비는 경우는 일시정지가 맞아요.
반대로 출국이나 발표가 갑자기 잡혀 수업을 몰아 들어야 할 땐,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듣는 것도 돼요. 12+2개월처럼 남은 수업이 많을 때 특히 쓸모가 있어요.
- 야근 한두 번: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월 2회 무료) 또는 오늘만 시간 변경
- 야근 철이 몇 주 이어짐: 다음 수업부터 시간대 전체를 아침으로 옮기기
- 출장 1~2주: 일시정지 후 돌아와서 다시 시작
- 발표·출국이 코앞: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듣기
1년 동안 같은 강사에게 들어도 괜찮을까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으면 내 약점을 기억하고 있어서 수업마다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없어요. 파워잉글리쉬는 이 고정 담임제가 기본이에요. 1년이면 강사가 내 말버릇을 꽤 자세히 알게 돼요.
다만 1년 가까이 들으면 대화가 익숙한 패턴으로 굳을 수 있어요. 그럴 땐 강사는 그대로 두고 과정이나 교재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어요.
강사를 바꾸고 싶을 때도 언제든 변경할 수 있어요. 1년 등록이라고 해서 강사나 과정이 묶이는 건 아니에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TESOL 등 자격과 1~10년 경력을 갖췄고, 서류 심사부터 한 달 이상 트레이닝까지 5단계 채용을 거쳐요. 강사 얼굴·발음·학력·경력이 공개돼 있어서, 1년을 맡길 강사를 미리 보고 고를 수 있어요.
1년 계획은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석 달씩 네 구간으로 나누고, 구간마다 수업 길이·과정·교재를 다시 보는 게 좋아요. 등록을 3개월씩 하든 12+2개월로 하든 계획은 같은 방식으로 세울 수 있어요.
모든 수업은 녹음되고 매일 카카오톡으로 피드백이 와요. 구간이 끝날 때마다 첫 달 녹음과 마지막 달 녹음을 같이 들어 보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12+2개월로 등록했다면 마지막 2개월은 1년 동안 배운 걸 실제 업무 장면(회의·메일·전화 응대)에 맞춰 정리하는 구간으로 쓰면 좋아요.

직장인 1년 전화영어 계획표 (3개월씩 네 구간)
등록 방식과 상관없이 쓸 수 있는 1년 계획이에요. 구간이 끝날 때 '다음 구간에 바꿀 것'을 하나씩 정하세요.
| 구간 | 목표 | 수업 설정 예 | 구간 끝에 볼 것 |
|---|---|---|---|
| 1~3개월 | 매일 말하는 습관 만들기 | 전화 10분 주5회, 정규회화 | 빠진 날 수, 시간대가 맞았는지 |
| 4~6개월 | 말하는 시간 늘리기 | 전화 20분 또는 화상 25분 | 첫 달과 지금 녹음 비교 |
| 7~9개월 | 업무 장면 연습 | 비즈니스 과정 또는 프리토킹 | 회의·메일에서 써 본 표현 수 |
| 10~12개월 | 내가 정한 목표 점검 | 목표에 맞는 과정 유지 | 1년 전 녹음과 지금 녹음 비교 |
| 13~14개월 | 12+2개월 등록자만: 정리 | 업무 장면 복습 | 다음 1년을 이어 갈지 정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전화영어 1년 등록하면 한 달에 얼마예요?
12+2개월이랑 6+1개월은 월 금액이 다른가요?
1년 등록했다가 중간에 그만두면 환불돼요?
처음인데 바로 1년 등록해도 될까요?
1년 등록하면 중간에 수업 시간 바꿀 수 있어요?
출장 가면 수업을 멈출 수 있나요?
1년 내내 같은 강사랑 해야 해요?
1년 등록하면 카드 할부가 되나요?
수업료 말고 1년 동안 더 드는 돈이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