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 영어회화: 중1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 말하기는 이렇게 채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예비 중1 겨울방학 말하기는 자기소개 → 좋아하는 것과 이유 → 내 의견 말하기 → 1분 발표 순서로 채우는 게 좋아요. 중학교에 가면 정해진 주제로 말하는 일이 생기는데, 이 네 가지가 입에 붙어 있으면 대부분 여기서 시작할 수 있어요. 방학에 1:1 수업으로 말하는 양을 확보하고, 개학 뒤에는 횟수를 줄여 이어 가는 계획을 권해요.
- 겨울방학은 학교 진도 부담이 없어 말하기를 따로 떼어 채우기 좋은 때예요
- 문법·단어 선행과 말하기를 한 시간에 다 하려 하지 말고, 말하기는 짧게 따로 두세요
- 방학 8주 + 개학 뒤 4주, 수강 기간 3개월에 맞춘 12주 계획표를 넣었어요
예비 중1 겨울방학, 말하기를 꼭 챙겨야 하나요?
네, 챙기는 게 좋아요. 중학교에 가면 영어 시간에 정해진 주제로 말하거나 발표하는 일이 생기고, 학기 중에는 내신 공부에 밀려 말하기를 따로 연습할 시간이 잘 안 나요.
겨울방학은 학교 진도가 없어서 말하기를 따로 떼어 채울 수 있는 드문 시기예요. 이때 자기소개와 의견 말하기 같은 기본 틀을 입에 붙여 두면, 학기 중에는 주제만 바꿔 쓰면 돼요.
많은 집이 겨울방학을 문법·단어 선행으로 채워요. 그것도 필요하지만 말하기는 선행으로 대신할 수 없어서, 하루 10~25분이라도 따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좋아요.
예비중 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은 뭔가요?
'선행도 해야 하는데 말하기까지 할 시간이 있나', '초등 때 말하기를 거의 안 했는데 괜찮나' 두 가지가 가장 많아요. 둘 다 방학 계획을 짧고 따로 잡으면 풀려요.
아래 표에 자주 나오는 걱정과 답을 모았어요. 우리 아이에게 해당하는 줄부터 보세요.
예비 중1 말하기, 걱정별로 먼저 할 일
| 걱정 | 먼저 할 일 | 이유 |
|---|---|---|
| 선행 공부로 시간이 없다 | 하루 10분 전화 수업으로 따로 떼기 | 짧아도 매일이면 입이 풀려요 |
| 초등 때 말하기를 거의 안 했다 | 자기소개·좋아하는 것부터 | 익숙한 주제라 부담이 적어요 |
| 아이가 부끄러워서 말을 안 한다 | 1:1로, 같은 선생님과 | 다른 아이 앞이 아니라 긴장이 덜해요 |
| 학원 영어와 겹칠까 걱정된다 | 학원은 읽기·문법, 1:1은 말하기로 나누기 | 역할이 다르면 겹치지 않아요 |
| 개학하면 흐지부지될 것 같다 | 개학 뒤 주2~3회로 줄여 이어 가기 | 끊기지 않게 횟수만 조절해요 |
| 부모가 영어를 봐 줄 수 없다 | 녹음·카카오톡 피드백으로 확인 | 무엇을 고쳤는지 부모도 볼 수 있어요 |
겨울방학에는 무엇부터 채우면 되나요?
자기소개 → 좋아하는 것과 이유 → 내 의견 → 1분 발표 순서예요. 뒤로 갈수록 문장이 길어지고 스스로 생각을 만들어야 해서, 앞 단계가 편해진 뒤에 넘어가요.
중학교 첫 영어 시간에 자기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 말하기 활동도 대개 '좋아하는 것', '내 생각', '경험' 같은 주제에서 출발해요. 그래서 이 네 가지가 예비 중1 말하기의 뼈대가 돼요.
- 자기소개: 이름·학교·좋아하는 것·요즘 하는 일을 네다섯 문장으로. 'I'm into ~ these days.' 같은 표현 하나를 더하면 훨씬 자연스러워요.
- 좋아하는 것과 이유: 'I like ~ because ~.' 뒤에 예를 하나 더 붙여요. 대답이 한 문장에서 끝나지 않게 하는 연습이에요.
- 내 의견: 'I think ~. For example, ~.' 틀로 쉬운 질문(교복이 필요할까?)에 답해요.
- 1분 발표: 겨울방학에 한 일, 중학교에서 해 보고 싶은 것 같은 주제로 1분 동안 이어 말하고 녹음해요.
'I'm going to middle school.'은 '중학교에 가는 중이에요'로 들릴 수 있어요. '중학생이 돼요'는 'I'm starting middle school in March.'라고 하면 자연스러워요.
방학 동안 하루에 얼마나 하면 되나요?
1:1 수업 10~25분 + 복습 5분이면 충분해요. 방학이라고 길게 잡으면 선행 공부와 부딪혀 오래 못 가요. 매일 짧게 하는 쪽이 개학 뒤까지 이어지기 쉬워요.
말하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전화 10분 주5회로 매일 입을 여는 습관을 먼저 만들고, 이미 어느 정도 말하는 아이는 화상 25분 주3회로 한 번에 길게 말해 보는 걸 권해요.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잡을 수 있어요. 방학 중 학원 시간표가 정해지면 그 사이 빈 시간에 넣고, 일정이 바뀌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옮기면 돼요.
예비 중1에게 맞는 수업 길이와 월 수강료 (3개월 등록 기준)
| 아이 상태 | 권하는 수업 | 월 수강료 |
|---|---|---|
| 말하기가 거의 처음 | 전화 10분 주5회(월~금) | 81,700원 |
| 짧게는 말하지만 이어 가지 못함 | 전화 20분 주3회(월·수·금) | 117,800원 |
| 교재·그림 보며 말하는 게 편함 | 화상 25분 주3회(월·수·금) | 111,150원 |
| 방학에 집중해서 늘리고 싶음 | 화상 25분 주5회(월~금) | 125,400원 |
3개월 등록 5% 할인이 들어간 월 금액이에요.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학원 영어와는 어떻게 나누나요?
학원은 읽기·문법·내신 준비, 1:1 수업은 말하기로 역할을 나누면 겹치지 않아요. 학원에서 배운 문법을 1:1 수업에서 직접 말로 써 보면 두 가지가 서로 복습이 돼요. 배운 규칙을 내 이야기로 한 번 말해 보면 훨씬 오래 남아요.
예를 들어 학원에서 과거형을 배운 주라면, 1:1 수업에서는 '겨울방학에 한 일'을 주제로 과거형 문장을 말해 보는 식이에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학원 진도에 맞춰 주제를 조정하기도 쉬워요.
학원 숙제가 많은 주에는 1:1 수업을 미루고 싶어질 수 있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는 무료로 연기할 수 있으니, 아예 빠지기보다 연기를 쓰는 편이 흐름을 지켜요.
부모는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일주일에 한 번 수업 녹음 하나를 같이 듣고, 카카오톡 피드백에서 고친 문장 몇 개를 아이가 다시 말해 보게 하면 돼요. 부모가 영어를 잘 몰라도 할 수 있는 확인이에요.
파워잉글리쉬는 모든 수업을 녹음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틀린 표현과 고친 문장을 보내 줘요. 이걸 보면 아이가 어떤 주제로 말했고 어디서 막혔는지 알 수 있어요.
주마다 보는 건 '답이 몇 문장 이어지는가' 하나면 충분해요. 1주차에 한 문장이던 대답이 두세 문장으로 늘었다면 잘 가고 있는 거예요.

개학하고 나서는 어떻게 이어 가나요?
횟수를 주5회에서 주2~3회로 줄이고, 중학교 수업에서 나온 주제로 말하기를 이어 가면 돼요. 개학 뒤 한 달은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바빠서, 수업을 완전히 멈추기보다 가볍게 유지하는 게 좋아요.
파워잉글리쉬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라, 방학 8주 동안 집중하고 개학 뒤 4주 동안 학교 주제로 정리하는 흐름이 잘 맞아요. 주2회는 화·목, 주3회는 월·수·금이에요.
처음 시작이 막막하다면 무료 레벨테스트로 아이의 지금 말하기 단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15만 원 상당의 1:1 레벨진단이고 신청은 30초면 돼요.
예비 중1 겨울방학~개학 12주 말하기 계획표
방학 8주는 주5회로 채우고, 개학 뒤 4주는 학교 주제로 정리하는 계획이에요. 이미 되는 단계는 건너뛰고 다음 줄로 넘어가세요.
| 주차 | 목표 | 수업에서 | 집에서(5분) |
|---|---|---|---|
| 1~2주 | 자기소개 | 네다섯 문장 자기소개, 강사 질문에 답하기 | 자기소개 녹음해 듣기 |
| 3~4주 | 좋아하는 것과 이유 | because·for example 붙여 답하기 | 카카오톡 피드백 문장 다시 말하기 |
| 5~6주 | 내 의견 | I think ~ 틀로 쉬운 질문에 답하기 | 하루 질문 하나에 의견 두 문장 |
| 7~8주 | 1분 발표 | 겨울방학에 한 일 1분 말하기 | 1분 말하기 녹음, 1주차 녹음과 비교 |
| 9~10주(개학) | 학교 주제로 바꾸기 | 새 학교·반·선생님 이야기하기 | 주2~3회 수업 뒤 고친 문장 다시 말하기 |
| 11~12주 | 학교 활동 대비 | 수업에서 나온 주제로 1분 말하기 | 12주 녹음과 1주차 녹음 나란히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