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영어회화: 외국 고객사 미팅 앞둔 직장인의 12주 연습 순서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송도에서 일하며 외국 고객사와 화상 미팅, 방문 응대가 잦다면 회사 소개 외우기보다 '내 업무를 2분 안에 설명하기'와 '모르는 질문을 되묻기'부터 연습하는 게 빨라요.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과정으로 12주 순서를 짜 두면 출퇴근 전후 20분으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고, 요금은 송도든 어디든 같아요.
- 미팅에서 막히는 순간은 대개 설명할 때와 예상 못 한 질문을 받을 때예요
- 12주를 소개·설명·질문 받기·일정 조율·마무리 5단계로 나눠 연습해요
- 미팅 날짜가 잡히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그 주에 몰아 들을 수 있어요
송도 직장인은 영어회화에서 어디가 가장 막히나요?
대개 '내 일을 설명할 때'와 '예상 못 한 질문을 받을 때' 막혀요. 인사와 회사 소개는 몇 번 해 보면 외워지지만, 공정이나 일정, 문제 상황을 영어로 풀어 말하는 건 따로 연습하지 않으면 잘 안 나와요.
송도는 외국 고객사, 해외 본사, 외국인 동료와 영어로 일하는 회사가 모여 있는 동네라, 영어회화가 '언젠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음 주 미팅에 바로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글은 일반 회화가 아니라 미팅 한 번을 무사히 끝내는 데 필요한 말을 순서대로 연습하는 데 맞췄어요.
학원 반 수업보다 1:1이 맞는 이유는 뭔가요?
내 업무 내용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예요. 반 수업은 교재 상황극이 중심이라, 우리 회사 공정이나 제품을 영어로 설명해 볼 기회가 적어요.
1:1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는 강사에게 '다음 주 고객사에 우리 일정 지연을 설명해야 한다'고 말하면 그걸로 수업을 할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내 업무 맥락을 한 번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이어 가요.
다만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연습, 다른 수강생과 토론하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면 반 수업이 나은 경우도 있어요. 목적에 따라 고르면 돼요.
12주 동안 어떤 순서로 연습하면 되나요?
소개 → 설명 → 질문 받기 → 일정 조율 → 마무리 순서로 가면 돼요. 앞 단계가 뒤 단계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게 좋아요.
각 단계에서 실제 미팅에서 쓸 문장을 5~10개 만들고, 강사와 역할을 바꿔 가며 말해 보는 방식이에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틀린 표현이 정리돼 오니, 그걸 모아 두면 12주 뒤 나만의 미팅 문장집이 생겨요.
외국 고객사 미팅 대비 12주 연습 순서
| 주차 | 단계 | 연습할 것 | 예시 문장 |
|---|---|---|---|
| 1~2주 | 소개 | 나·팀·역할을 30초로 | I lead the quality team for this project. |
| 3~5주 | 설명 | 공정·일정·수치를 2분으로 | Let me walk you through the timeline. |
| 6~8주 | 질문 받기 | 되묻기·확인·시간 벌기 | Could you clarify what you mean by that? |
| 9~10주 | 일정 조율 | 지연 설명·대안 제시 | We can deliver the first batch by next Friday. |
| 11~12주 | 마무리 | 합의 정리·다음 단계 | So, to recap, we agreed on two things. |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과정 기준 예시. 실제 순서는 레벨테스트 뒤 강사와 조정해요.
몇 분짜리 수업을 얼마나 자주 들어야 하나요?
미팅 준비가 목적이면 전화 20분 주3회나 화상 25분 주3회가 무난해요. 10분은 인사와 짧은 대답 연습엔 좋지만, 2분짜리 설명을 해 보고 질문까지 받기엔 짧아요.
화상 25분은 화면으로 교재와 채팅 교정을 볼 수 있어서, 숫자나 전문 용어를 정확히 적어 가며 연습하기 좋아요. 전화는 이동 중이나 사무실 밖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요일은 주5회 월~금, 주3회 월·수·금, 주2회 화·목 중에서 고르고,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예요. 출근 전 7시대나 퇴근 후 9시대로 잡는 분이 많아요.
미팅 날짜가 갑자기 잡히면 어떻게 하나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고객사 방문이 다음 주로 잡혔다면 그 주에 수업을 모아 설명과 질문 받기를 집중해서 연습하는 식이에요.
반대로 출장이나 야근으로 수업을 못 하는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하면 월 2회 무료로 미룰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어요.
미팅 자료가 있다면 수업 전에 핵심 슬라이드 제목만 강사에게 알려 주세요. 회사 기밀은 빼고, '이런 내용을 이렇게 설명하고 싶다' 정도면 충분해요.
내 업무 2분 설명, 되묻는 문장 3개, 다음 단계 정리 문장 1개. 이 세 가지를 강사 앞에서 한 번씩 말해 보고 들어가세요.
송도에서 들어도 요금이 같나요?
네,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어디서나 같아요. 수업이 모두 전화·화상이라 송도든 서울이든 달라지지 않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3회 117,800원, 주5회 127,300원,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주5회 125,400원이에요. 전화 10분 주5회는 81,700원이에요.
비즈니스 과정도 왕초보나 프리토킹 과정과 수강료가 같아요. 회사에서 교육비 지원을 받는다면 필요한 서류를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시작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다음 미팅 날짜와 상황'을 먼저 말해 보세요. 15만 원 상당의 1:1 레벨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신청은 30초면 돼요.
레벨테스트에서 내 업무를 1분 동안 설명해 보면, 어느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지 강사가 판단하기 쉬워요. 소개는 되는데 설명에서 막힌다면 3주차부터 시작해도 돼요.
강사 100명 이상의 얼굴·발음·학력·경력이 공개돼 있어서 미리 살펴볼 수 있고, 수업해 보고 안 맞으면 강사를 바꿀 수 있어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에요.
외국 고객사 미팅 준비 체크리스트
미팅 한 번을 앞두고 이 목록을 위에서부터 채워 보세요. 채우지 못한 칸이 다음 수업 주제예요.
- 나와 팀,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 역할을 30초 안에 말할 수 있다
- 우리 일의 흐름(공정·일정)을 2분 안에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다
- 숫자·날짜·단위를 영어로 틀리지 않고 읽을 수 있다
- 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는 문장 3개를 입에 붙였다
- 대답을 바로 못 할 때 시간을 버는 문장 2개를 준비했다
- 일정이 늦어질 때 이유와 대안을 한 번에 말할 수 있다
- 상대 요청을 다시 요약해서 확인하는 문장을 말할 수 있다
- 미팅 끝에 합의한 내용과 다음 단계를 정리할 수 있다
- 미팅 뒤 보낼 짧은 확인 메일 첫 두 문장을 준비했다
- 이번 주 수업 녹음 중 한 개를 다시 들어 봤다
자주 묻는 질문
송도에서 직장인이 할 만한 영어회화 수업 뭐가 있어요?
외국 고객사 미팅 준비는 뭐부터 해야 해요?
비즈니스 영어 과정은 따로 비싸요?
미팅이 다음 주인데 수업을 몰아 들을 수 있어요?
출근 전에 수업할 수 있어요?
회사 자료로 수업해도 되나요?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미팅 준비엔 뭐가 나아요?
송도에 살면 요금이 달라요?
출장 가서 수업을 빠지면 어떻게 돼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