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시험 취업·자기계발 대표 4종 비교

영어 말하기 시험,
뭐가 나에게 맞을까?

국내 채용·자기계발에서 인지도가 높고 활용 범위가 넓은 대표 말하기 시험 4가지를 비교했습니다.
가장 많이 고민하는 오픽 vs 토익스피킹 선택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한 줄 결론

대표 영어 말하기 시험은 4가지입니다 — OPIc(자유 대화형, 국내 대기업·외국계), 토익스피킹(정형 비즈니스, 대기업·공기업·승진), IELTS Speaking(원어민 대면, 유학·이민), TOEFL Speaking(학술, 미국 대학). 국내 취업에선 오픽 vs 토스가 흔한 고민인데, 자유 스토리텔링·유창성에 강하면 오픽, 템플릿 암기·정확도가 편하면 토스입니다. 어떤 시험이든 외운 답변보다 매일 발화 훈련이 실전에 강하고, 고정 강사와 유형을 연습하려면 파워잉글리쉬 — 회당 약 6,270원.

4 Tests

대표 말하기 시험 4종 비교

시험주관사 / 특징형식주요 목적
OPIcACTFL / 인터뷰 방식의 자유 대화형약 40분 / 12~15문항 (개인 맞춤 서베이 기반)국내 대기업·외국계, 실전 회화 강조 직무
TOEIC SpeakingETS / 정형화된 비즈니스 모의시험약 20분 / 11문항 (사진 묘사·의견 제시 등)국내 대기업·공기업·금융권·승진
IELTS SpeakingIDP·British Council / 원어민 평가관과 1:1 대면약 11~14분 / 3개 Part영미권 유학·이민·외국계 취업
TOEFL iBT
Speaking
ETS / 학술 주제 중심 종합 말하기약 16분 / 4문항 (듣기·읽기 연계형)미국·캐나다·유럽 대학·대학원 입학
OPIc vs TOEIC Speaking

국내 취업, 오픽과 토스 중 어떤 걸?

인사고과·취업을 목적으로 가장 많이 비교되는 두 시험입니다.

OPIc이 유리한 사람

자유로운 스토리텔러

  • 정해진 틀 암기보다 내 경험·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는 데 강함
  • 외국인과의 대화에 비교적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유창성(Fluency)을 보여줄 수 있음
추천 목표: IH(Intermediate High) 또는 AL(Advanced Low)
토익스피킹이 유리한 사람

템플릿·정확도 전략가

  • 문제 패턴별 만능 템플릿을 암기해 순발력 있게 답변하는 전략이 편함
  • 긴 대화보다 짧고 명확하게 발음·강세·문법의 정확도(Accuracy)를 챙기는 것을 선호
추천 목표: IH(140~150점) 또는 AL(160~180점)
Power English

어떤 시험이든, 매일 발화가 이깁니다

파워잉글리쉬로 준비하면

시험 대비 과정으로 오픽·토익스피킹 유형과 답변 구성을 1:1로 연습하고, 고정 전담 강사가 발음·표현을 그 자리에서 교정해 줍니다. 외운 답변은 응용 질문에 약하지만, 내 경험을 프레임워크에 붙여 매일 말해보면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해진 학원 시간표 없이 매일 반복할 수 있고, 회당 약 6,270원이라 시험 전 짧게 자주 연습하기 좋습니다. 시험별 상세 가이드는 오픽 · 토익스피킹 · 아이엘츠를, 준비 트랙은 영어 스피킹을 참고하세요.

시험 점수는 외운 답변이 아니라,
응용해서 말할 수 있는 힘에서 갈립니다.

FAQ

영어 말하기 시험에 대해

영어 말하기 시험 종류에는 뭐가 있어?
대표적으로 네 가지입니다. OPIc은 인터뷰 방식의 자유로운 대화형으로 국내 대기업·외국계에서 많이 봅니다. TOEIC Speaking은 정형화된 비즈니스 모의시험으로 대기업·공기업·승진에 쓰입니다. IELTS Speaking은 원어민 평가관과 1:1 대면 인터뷰로 유학·이민에, TOEFL iBT Speaking은 학술 주제 종합 말하기로 미국·유럽 대학 입학에 쓰입니다.
오픽이랑 토익스피킹 중 뭐가 나아?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정해진 틀을 외우기보다 자기 경험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에 강하고 유창성이 좋다면 OPIc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문제 패턴별 만능 템플릿을 암기해 순발력 있게 답하고 발음·문법 정확도를 챙기는 게 편하다면 TOEIC Speaking이 유리합니다. 둘 다 IH나 AL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픽 목표 점수는 보통 얼마예요?
국내 취업·인사고과에서는 보통 IH(Intermediate High) 또는 AL(Advanced Low)을 목표로 잡습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등급이 다르므로 지원처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목표 등급에 맞춰 자주 나오는 주제에 내 경험을 붙여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말하기 시험 어떻게 준비해요?
단순 암기보다 핵심 프레임워크에 내 실제 경험을 결합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자주 나오는 주제를 정해 STAR 기법이나 서론-본론-결론 구조로 내 이야기를 넣어 말해보고, 녹음해 들으며 막히는 구간과 문법 오류를 고칩니다. 외운 답변은 응용 질문에 약하므로, 실제 사람과 유형을 연습하며 순발력을 키우면 효과적입니다.
파워잉글리쉬로 오픽·토스 준비가 되나요?
됩니다. 시험 대비 과정으로 오픽·토익스피킹 유형과 답변 구성을 1:1로 연습하고, 고정 전담 강사가 발음·표현을 교정해 줍니다. 정해진 학원 시간표 없이 매일 반복할 수 있고, 회당 약 6,270원이라 시험 전 짧게 자주 연습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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