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먼저 전화를 걸어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강사가 먼저 전화를 걸어 줘서 출국 전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말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전화와 화상은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여행영어는 표현을 외우는 것보다 입에서 바로 나오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대표 업체를 유형별로 비교했으니 내 여행 일정과 목적에 맞는 곳을 골라 보세요.
여행영어는 목적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혼자 상황별 표현을 연습하려면 스픽 같은 AI 앱, 원어민과 아무 때나 짧게 대화해 보려면 캠블리, 틈틈이 모바일로 배우려면 튜터링이 편합니다. 출국 전 매일 실제로 말하는 습관을 만들려면 전담 강사가 정해진 시간에 먼저 전화를 걸어 주는 파워잉글리쉬를 추천합니다. 회당 약 6,270원입니다.
| 서비스 | 유형·특징 | 여행영어로 쓰기 좋은 경우 |
|---|---|---|
| 스픽 | AI 스피킹 앱, 혼자 반복 연습 | 공항·식당 표현을 시간 날 때마다 혼자 따라 말하고 싶을 때 |
| 캠블리 | 원어민 화상영어, 원할 때 바로 수업 | 원어민 발음에 익숙해지고 싶고 일정이 들쭉날쭉할 때 |
| 튜터링 | 모바일 중심 짧은 1:1 수업 | 출퇴근길에 짧게 대화 연습을 하고 싶을 때 |
| 링글 | 원어민 튜터 화상영어, 심화 토론·첨삭 | 여행보다 비즈니스·고급 회화까지 함께 준비할 때 |
| 민병철유폰 | 전화영어 중심 1:1 수업 | 전화로 꾸준히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싶을 때 |
| 파워잉글리쉬 | 필리핀 전문 강사 1:1 전화·화상 통합, 100% 고정 전담 | 출국 전 매일 강사와 말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을 때, 회당 약 6,270원 |
정해진 시간에 강사가 먼저 전화를 걸어 줘서 출국 전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말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전화와 화상은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생략, 긴 문장으로 말하게 하기, 틀린 문법은 바로 고쳐 주기처럼 원하는 수업 방식을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고르면 담당 강사가 그대로 반영합니다. 대체 강사에게도 똑같이 전달됩니다.
출국일이 가까워지면 뒤에 잡힌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 있습니다. 하루만 시간이나 강사를 바꾸는 것도 직접 할 수 있습니다.
여행 직전 몇 번만 짧게 연습하거나 혼자 표현만 익히려면 AI 앱이나 원할 때 바로 듣는 원어민 화상이 낫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3개월부터 시작하므로 여행 전후로 전담 강사와 꾸준히 말하는 실력을 키우려는 분께 맞습니다.
여행지에서 필요한 건 외운 문장이 아닙니다.
입에서 바로 나오는 영어, 매일 말해야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