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이 옷을 맡기러 오면 세탁소 사장님은 어떤 영어로 접수하고 수선을 안내할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국인 손님 옷을 받는 세탁소 영어는 옷 받기와 맡길 일 묻기, 얼룩·흠 미리 확인하기, 수선 길이 묻기, 찾는 날과 영수증 안내 네 장면이면 돼요. 특히 맡기기 전에 옷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말을 준비해 두면 나중에 생길 오해를 많이 막을 수 있어요.
- 얼룩이나 흠은 받을 때 손님과 같이 보고 말로 확인해 두는 게 가장 중요해요
- 수선 길이는 말로만 묻지 말고 옷핀이나 줄자로 직접 표시하며 확인하면 정확해요
- 1:1 수업에서 강사가 손님 역할을 맡아 접수부터 찾아가는 날까지 역할극으로 연습할 수 있어요
세탁소에서는 영어를 어디까지 준비하면 되나요?
옷 받기와 맡길 일 묻기, 얼룩·흠 미리 확인하기, 수선 길이 묻기, 찾는 날과 영수증 안내 네 장면이면 접수 한 번이 끝나요. 손님이 옷을 내려놓을 때부터 영수증을 들고 나갈 때까지의 흐름이에요.
세탁소 영어가 어려운 건 옷 이름이나 단어보다 '책임'이 걸린 말이에요. 얼룩이 다 안 빠질 수도 있다, 원래 있던 흠이다 같은 말을 미리 하지 못하면 찾아갈 때 서로 곤란해져요.
그래서 인사나 잡담보다 옷 상태를 확인하는 문장을 먼저 익히는 게 좋아요. 이 몇 문장만 확실해도 외국인 손님을 받을 때 마음이 훨씬 편해요.
옷을 받을 때는 영어로 무엇부터 묻나요?
'What would you like done with this?'로 무엇을 맡기는지 먼저 물으면 돼요. 세탁인지, 다림질인지, 수선인지에 따라 다음 질문이 달라져서 이 질문이 첫 단추예요.
손님이 잘 모르면 'Dry cleaning or washing?'처럼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하세요. 열린 질문보다 고르는 질문이 답을 듣기 쉬워요.
옷 안쪽 세탁 표시를 함께 보면서 'Let me check the care label.'이라고 말하면 손님도 믿음이 가요. 세탁 방법이 표시와 다를 수 있으면 그 자리에서 짧게 설명하세요.
접수 장면별로 먼저 익힐 문장
| 장면 | 사장님이 하는 말 | 우리말 뜻 |
|---|---|---|
| 맡길 일 묻기 | What would you like done with this? | 어떻게 해 드릴까요? |
| 세탁 방법 | Dry cleaning or washing? | 드라이클리닝이요, 물빨래요? |
| 세탁 표시 | Let me check the care label. | 세탁 표시를 한번 볼게요. |
| 얼룩 묻기 | What kind of stain is this? | 무슨 얼룩이에요? |
| 찾는 날 | It'll be ready on Thursday. | 목요일에 찾아가시면 돼요. |
| 영수증 | Please bring this receipt when you pick it up. | 찾으러 오실 때 이 영수증 가져오세요. |
문장은 연습용 예시예요. 가게에서 실제로 받는 일과 절차에 맞춰 강사와 함께 바꿔 말해 보세요.
얼룩이나 흠은 영어로 어떻게 미리 확인하나요?
얼룩을 손으로 가리키며 'What kind of stain is this?'로 무슨 얼룩인지 묻고, 'It may not come out completely.'로 다 안 빠질 수도 있다고 미리 말하면 돼요. 이 두 문장이 세탁소 영어에서 가장 중요해요.
커피, 와인, 기름처럼 얼룩 종류를 알면 처리 방법을 고르기 쉬워요. 손님이 단어를 모르면 'Food? Coffee? Oil?'처럼 몇 개를 말해 고르게 하세요.
원래 있던 구멍이나 늘어난 곳, 빠진 단추는 'There's a small hole here already.'처럼 받을 때 같이 보고 말하세요. 영수증에 표시해 두고 'I'll note it on the receipt.'까지 말하면 나중에 생길 오해가 줄어요.
What kind of stain is this? (무슨 얼룩이에요?) → When did it happen? (언제 묻었어요?) → It may not come out completely. (다 안 빠질 수도 있어요) → There's a small hole here already. (여기 원래 작은 구멍이 있네요) → I'll note it on the receipt. (영수증에 적어 둘게요)
수선 길이와 방법은 영어로 어떻게 묻나요?
'How much shorter would you like it?'으로 묻되, 말보다 옷핀으로 직접 표시하며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Let me pin it. Is this okay?'처럼 핀을 꽂고 거울 앞에서 보여 주면 서로 헷갈릴 일이 줄어요.
손님이 입어 볼 수 있으면 'Could you try it on?'으로 부탁하세요. 입은 상태에서 길이를 맞추는 편이 손님도 안심하고 사장님도 정확해요.
길이를 숫자로 말할 때는 센티미터인지 인치인지 꼭 확인하세요. 'In centimeters, right?'처럼 단위를 한 번 되묻기만 해도 큰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
- 길이 묻기: How much shorter would you like it? (얼마나 줄여 드릴까요?)
- 입어 보기: Could you try it on? (한번 입어 보실래요?)
- 핀으로 표시: Let me pin it. Is this okay? (핀으로 표시할게요. 이 정도면 될까요?)
- 단위 확인: In centimeters, right? (센티미터 맞죠?)
- 수선 종류: Take in the waist / Replace the zipper (허리 줄이기 / 지퍼 교체)
찾는 날과 영수증은 어떻게 안내하나요?
'It'll be ready on Thursday.'처럼 요일로 말하고, 영수증을 건네며 'Please bring this when you pick it up.'이라고 하면 돼요. 날짜보다 요일이 외국인 손님에게 더 바로 와닿아요.
요금은 말로만 하지 말고 영수증이나 가격 안내를 같이 보여 주세요. 숫자는 잘못 듣기 쉬워서 눈으로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해요.
늦게 찾아가는 손님이 걱정되면 가게 운영 시간을 'We're open until 8 p.m.'처럼 같이 알려 주세요. 찾으러 왔다가 문이 닫혀 있는 일이 줄어요.
얼룩이 다 안 빠졌을 때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We tried our best, but this stain didn't come out completely.'로 결과를 먼저 말하고, 받을 때 미리 말씀드렸던 걸 짧게 짚으면 돼요. 변명을 길게 하기보다 결과와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말하는 편이 손님도 받아들이기 쉬워요.
그다음 'We can try one more time if you'd like.'처럼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제안하세요. 안 됐다는 말 뒤에 다음 방법이 붙으면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손님 말이 빨라 못 알아들으면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으로 다시 묻고, 이해한 내용을 'So, you want us to try again, right?'처럼 되물어 확인하세요.
가게 일정에 맞는 영어 수업은 무엇인가요?
가게 문을 열기 전 이른 아침이나 문을 닫은 밤에 듣는 1:1 수업이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어서, 영업시간과 겹치지 않게 잡기 쉬워요.
1:1이라 강사가 외국인 손님 역할을 맡아 옷을 맡기는 장면부터 찾아가는 장면까지 역할극으로 연습할 수 있어요. 레벨테스트 때 '세탁소에서 외국인 손님 접수와 수선 안내 영어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수업 방향을 같이 정해요. 왕초보부터 정규회화까지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환절기처럼 가게가 바쁜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다음 수업부터 시간을 옮길 수도 있어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전화 10분은 3개월 등록 기준 월 주5회 81,700원, 주3회 70,300원, 주2회 63,650원이에요. 접수 문장처럼 짧은 말을 매일 반복하려면 부담이 적고, 통신료도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얼굴을 보며 옷을 가리키고 설명하는 장면까지 연습하고 싶다면 화상 25분이 가까워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이에요.
가게에 붙일 영어 안내문이나 손님에게 보낼 문자를 영작으로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수강료 말고 따로 드는 비용은 없어요.
세탁소 사장 영어 6주 연습 계획
주3회 수업 기준이에요. 한 주에 한 장면씩 익히고, 마지막 주에 옷을 맡기는 날과 찾아가는 날을 이어서 역할극으로 연습하는 순서예요.
| 주차 | 연습할 장면 | 수업에서 할 일 | 혼자 할 일 |
|---|---|---|---|
| 1주 | 옷 받기·맡길 일 묻기 | 세탁·다림질·수선 중 고르게 묻기 | 옷 이름 20개 소리 내 읽기 |
| 2주 | 얼룩 확인 | 얼룩 종류 묻고 다 안 빠질 수 있다고 말하기 | 얼룩 종류 단어 10개 익히기 |
| 3주 | 원래 있던 흠 확인 | 구멍·단추·늘어난 곳 같이 보고 영수증에 적는다고 말하기 | 확인 문장 계산대 옆 메모에 적어 두기 |
| 4주 | 수선 길이·방법 | 입어 보기 부탁, 핀 표시, 단위 확인 | 수선 종류 영어로 말해 보기 |
| 5주 | 찾는 날·요금·결과 설명 | 요일로 안내, 얼룩 결과 설명하고 다음 방법 제안 | 가게 영어 안내문 영작해 첨삭 받기 |
| 6주 | 맡기는 날부터 찾는 날까지 | 강사가 손님이 되어 접수와 찾아가는 장면 이어서 역할극 | 막힌 장면만 다시 연습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세탁소 사장 영어, 제일 먼저 외울 문장이 뭐예요?
얼룩이 안 빠질 수도 있다고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바지 기장 줄이는 걸 영어로 어떻게 물어요?
외국인 손님이 인치로 말하면 어떡해요?
옷에 원래 구멍이 있으면 뭐라고 해요?
가게 문 열기 전에 수업 들을 수 있어요?
영어를 거의 못 하는데 시작해도 돼요?
세탁소 영어는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뭐가 나아요?
수업료는 한 달에 얼마예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신청·수업 안내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