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객에게 면세품을 내주는 공항 인도장 직원의 확인·안내 영어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필요한 영어는 줄 안내 → 여권·탑승권·교환권 확인 → 물건 대조 → 서명 받기 → 포장·액체류 안내 다섯 장면의 짧은 문장이에요. 매장마다 정해진 안내 문구가 있다면 그 문구를 먼저 외우고, 교대 근무 사이 새벽이나 밤에 같은 강사와 확인 질문을 매일 연습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 전화 10분 주5회(3개월 등록 월 81,700원)가 맞아요.
- 확인 순서(여권 → 탑승권 → 교환권 → 물건)를 영어 한 문장씩 정해 두면 줄이 빨리 줄어요
- 출국 시간이 급한 손님, 물건이 아직 안 온 손님, 환승 손님 질문을 꼭 알아들어야 해요
- 규정이 걸린 질문은 짐작으로 답하지 말고 'Let me check.' 뒤에 확인해서 답해요
면세품 인도장 직원은 영어를 어디까지 준비하면 되나요?
줄 안내, 서류 확인, 물건 대조, 서명, 포장 안내 다섯 장면이면 대부분의 손님 응대가 끝나요. 손님이 번호표를 받고 물건을 들고 나갈 때까지 길어야 2~3분이에요.
인도장은 손님 마음이 급한 곳이에요. 탑승 시간이 다가오는데 줄이 길면 같은 질문이 여러 번 나와요. 그래서 긴 설명보다 장면마다 정해 둔 한 문장을 또렷하게 말하는 연습이 먼저예요.
문법보다 중요한 건 손님 질문을 알아듣는 거예요. 'How long will it take?', 'My flight is boarding soon.', 'I'm transferring in Tokyo.' 같은 말은 하루에도 여러 번 들어요. 이 질문에 답할 문장을 미리 정해 두세요.
여권과 탑승권은 영어로 어떻게 요청하나요?
'May I see your passport and boarding pass, please?' 한 문장으로 두 가지를 한 번에 요청해요. 교환권이나 영수증이 필요하면 'and your pickup voucher'를 뒤에 붙이면 돼요.
손님이 휴대폰에 모바일 탑승권을 띄우는 경우도 많아요. 이럴 땐 'Could you show me the mobile boarding pass?'라고 하면 되고, 화면을 확대해 달라면 'Could you zoom in a little?'이라고 해요.
서류를 돌려줄 때 'Here's your passport back.'이라고 한마디 붙이세요. 여권을 받았는지 손님이 헷갈리지 않고, 두고 가는 일도 줄어요.
서류 확인 장면 영어 문장
| 장면 | 영어 문장 | 우리말 뜻 |
|---|---|---|
| 인사 | Hello. Are you here to pick up your duty-free items? | 안녕하세요. 면세품 찾으러 오셨어요? |
| 서류 요청 | May I see your passport and boarding pass, please? | 여권과 탑승권 보여 주시겠어요? |
| 교환권 요청 | Do you have your pickup voucher or receipt? | 교환권이나 영수증 있으세요? |
| 모바일 탑승권 | Could you show me the mobile boarding pass? | 모바일 탑승권 보여 주시겠어요? |
| 돌려주기 | Here's your passport back. Thank you. | 여권 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 번호 안내 | Please wait until your number is called. | 번호를 부를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
예문은 연습용이에요. 매장에서 쓰는 정해진 안내 문구가 있다면 그 문구를 우선으로 연습하세요.
물건 대조와 서명은 뭐라고 말하나요?
물건을 꺼내 보여 주며 'Please check that these are your items.'라고 하고, 맞으면 'Please sign here.'로 서명을 받아요. 손님이 하나씩 확인할 시간을 잠깐 주는 게 좋아요.
개수를 같이 세면 실수가 줄어요. 'You have three items: two cosmetics and one bottle of perfume.'처럼 개수와 종류를 소리 내어 말하면 손님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물건이 다르거나 빠졌다고 하면 'Let me check that for you.'라고 한 뒤 확인하세요. 'Maybe'로 넘기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돼요.
- Please check that these are your items. (손님 물건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You have three items in total. (모두 세 개예요.)
- Is everything correct? (다 맞으세요?)
- Please sign here. (여기에 서명해 주세요.)
- Let me check that for you. (확인해 드릴게요.)
- Sorry for the wait. Here are your items.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물건 여기 있어요.)
포장과 액체류는 어떻게 안내하나요?
봉인된 봉투는 'Please don't open this bag until you arrive.'처럼 '열지 마세요'를 먼저 말해요. 손님이 꼭 기억해야 할 말 한 가지를 첫 문장에 두는 게 좋아요.
환승하는 손님은 액체류를 다시 검사받을 수 있어서 질문이 많아요. 다만 환승 공항 규정은 나라와 공항마다 달라서 직원이 단정해 말하기 어려워요. 'Rules can be different at your transfer airport. Please check with your airline.'처럼 항공사에 확인하라고 안내하는 문장을 준비해 두세요.
깨지기 쉬운 물건은 'Please be careful, it's fragile.', 들고 탈 짐을 줄이려는 손님에게는 'You can put it in your carry-on bag.'처럼 짧게 말하면 충분해요.
How long will it take? (얼마나 걸려요?) / My flight is boarding soon. (곧 탑승이에요.) / I'm transferring in another country. (다른 나라에서 환승해요.) / Can I open this bag? (이 봉투 열어도 돼요?) / One item is missing. (하나가 없어요.) / Where is the pickup counter for my airline? (제 항공사 인도장은 어디예요?)
손님이 급하거나 물건이 아직 없을 때는 어떻게 말하나요?
탑승이 급한 손님에게는 먼저 탑승 시간을 묻고, 기다릴 시간을 숫자로 알려 줘요. 'What time is your boarding?' 다음에 'It'll take about five minutes.'처럼 말하면 손님이 안심해요.
물건이 아직 인도장에 도착하지 않았다면 사과 한마디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말해요. 'I'm sorry, your item hasn't arrived yet. Let me call the store.'처럼 '무엇을 하겠다'까지 말해야 손님이 기다릴지 말지 정할 수 있어요.
말을 못 알아들었을 땐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으로 다시 물어요. 못 알아들었는데 'Yes'로 넘기면 잘못된 물건이 나가거나 손님이 엉뚱한 곳으로 가요.
급한 상황 영어 문장
| 상황 | 영어 문장 | 우리말 뜻 |
|---|---|---|
| 탑승 시간 묻기 | What time is your boarding? | 탑승 시간이 언제세요? |
| 기다림 안내 | It'll take about five minutes. | 5분쯤 걸려요. |
| 먼저 도와주기 | Please come this way. I'll help you first. | 이쪽으로 오세요. 먼저 도와드릴게요. |
| 물건 미도착 | I'm sorry, your item hasn't arrived yet. | 죄송해요, 물건이 아직 안 왔어요. |
| 확인 중 | Let me call the store and check. | 매장에 전화해서 확인해 볼게요. |
| 다시 묻기 |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 | 죄송해요,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먼저 도와줄지, 물건이 없을 때 어떻게 할지는 매장 규정을 따르세요. 영어 문장은 그 규정을 전하는 데만 써요.
교대 근무를 하면서 영어 수업은 언제 어떻게 들으면 좋나요?
근무 전 새벽이나 퇴근 뒤 밤에 10분씩 매일 듣는 1:1 전화영어가 맞아요. 인도장 영어는 같은 문장을 손님 앞에서 바로 꺼내야 해서, 짧게 자주 말해 보는 연습이 잘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레벨테스트 때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외국인 손님을 응대한다'고 말해 두면 강사가 손님 역할을 맡아 서류 확인부터 물건 건네기까지 역할극을 이어 갈 수 있어요.
교대 근무표가 바뀌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다음 수업부터 시간을 옮기고, 갑자기 근무가 잡힌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어요. 전화 수업은 모두 녹음되고 녹음 파일은 2주 동안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인도장 직원 연습용 수업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 수업 | 주 횟수 | 월 수강료 | 이런 경우에 |
|---|---|---|---|
| 전화 10분 | 주5회 | 81,700원 | 근무 전 매일 확인 문장을 짧게 반복할 때 |
| 전화 10분 | 주3회 | 70,300원 | 근무가 불규칙해 월·수·금만 들을 때 |
| 전화 20분 | 주3회 | 117,800원 | 급한 손님·물건 미도착처럼 긴 상황극을 할 때 |
| 화상 25분 | 주2회 | 100,700원 | 탑승권 화면을 보여 주며 연습하고 싶을 때 |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 전화 수업 통신료 포함, 수강료 외 추가 비용 없음. 2026년 9월 28일 pweng.net 기준.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회사에서 정해 준 응대 교육과 안내 문구가 이미 있고 다음 주부터 바로 써야 한다면, 그 문구를 먼저 외우는 게 빨라요. 파워잉글리쉬는 3개월 수강이 기본이라 며칠 만에 효과를 보는 방식이 아니에요.
중국어나 일본어 손님이 대부분인 인도장이라면 그 언어 수업이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영어 수업만 해요.
원어민 발음을 꼭 익혀야 하거나 동료들과 함께 듣는 그룹 수업을 원한다면 원어민 강사 수업이나 오프라인 학원이 더 나아요.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강사 1:1 수업이에요.
면세품 인도장 응대 영어 6주 연습 계획표
전화 10분 주5회 기준이에요. 한 주에 한 장면씩 입에 붙이고, 마지막 주에 손님이 번호표를 받고 물건을 들고 나갈 때까지 한 번에 이어 봐요. 혼자 할 것은 출근길에 소리 내 읽는 정도면 돼요.
| 주차 | 연습할 장면 | 1:1 수업에서 할 것 | 혼자 할 것 |
|---|---|---|---|
| 1주 | 인사·줄 안내 | 강사가 여행객 역할, 첫 마디와 번호 안내 되풀이 | 인사·대기 안내 문장 다섯 개 소리 내 읽기 |
| 2주 | 서류 요청 | 여권·탑승권·교환권을 한 문장으로 요청하고 돌려주기 | 모바일 탑승권 요청 문장 외우기 |
| 3주 | 물건 대조·서명 | 개수와 종류를 소리 내 말하고 서명 받기 | 화장품·향수·주류 같은 품목 이름 영어로 정리 |
| 4주 | 포장·액체류 안내 | '열지 마세요'와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안내하기 | 환승 손님 질문 세 가지 답 외우기 |
| 5주 | 급한 손님·물건 미도착 | 탑승 시간 묻기, 기다릴 시간 숫자로 말하기 | 사과 + 할 일 문장 영작 첨삭 받기 |
| 6주 | 응대 전체 흐름 | 인사부터 물건 건네기까지 손님 셋 연달아 역할극 | 녹음 들으며 막힌 문장 다시 연습 |
자주 묻는 질문
면세품 인도장 영어, 영어를 거의 못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여권이랑 탑승권 보여 달라는 말은 영어로 뭐예요?
물건 확인해 달라는 말은 어떻게 해요?
봉투 열지 말라는 안내는 영어로 어떻게 해요?
환승 손님이 액체류 괜찮냐고 물으면 뭐라고 해요?
물건이 아직 안 왔을 때는 어떻게 말해요?
교대 근무라 수업 시간이 매주 바뀌는데 괜찮아요?
강사에게 인도장 상황으로 연습해 달라고 해도 돼요?
수업료는 한 달에 얼마예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신청·수업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