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내용을 영어로 말하고 싶은 성인이 영어 독서모임과 영자신문 교재 1:1 전화영어 중 고르는 법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읽은 내용을 영어로 말하고 싶은 성인은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듣고 한 권을 길게 함께 읽고 싶다면 영어 독서모임, 내가 말하는 시간을 늘리고 틀린 표현을 바로 고치고 싶다면 1:1 수업이 맞아요. 짧은 기사를 읽고 매번 요약·의견을 말하면서 같은 강사에게 교정까지 받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 영자신문 교재 전화영어(20분 주3회 3개월 등록 월 117,800원)가 맞아요.
- 독서모임은 함께 읽고 여러 생각을 듣는 데, 1:1은 내가 말하고 교정받는 데 강해요
- 말하기가 아직 짧게 끊긴다면 1:1로 요약 말하기를 먼저 익히고 모임에 가는 순서도 좋아요
- 둘을 같이 하면 모임에서 할 말을 1:1 수업에서 미리 연습할 수 있어요
읽은 내용을 영어로 말하고 싶으면 독서모임과 1:1 수업 중 어디가 맞나요?
지금 읽은 걸 영어로 두세 문장 이상 이어서 말할 수 있다면 독서모임, 한두 문장에서 막힌다면 1:1 수업이 먼저예요. 독서모임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이 말하게 되는 자리라서, 말이 짧은 분은 듣기만 하다 오기 쉬워요.
1:1 수업은 한 시간 내내 내 차례예요. 강사가 질문을 이어 주고, 막히는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쳐 줘요. 대신 여러 사람의 다른 생각을 듣는 재미는 없어요.
그래서 두 방법은 누가 더 낫다기보다 '함께 읽는 재미'와 '내가 말하는 연습' 중 지금 무엇이 더 필요한지로 고르는 게 맞아요.
영어 독서모임과 영자신문 1:1 전화영어는 무엇이 다른가요?
독서모임은 책 한 권을 여러 사람과 오래 읽고, 영자신문 1:1 전화영어는 짧은 기사로 매번 요약과 의견을 말해요. 아래 표로 같은 기준에서 비교해 보세요.
독서모임은 모임마다 진행 방식, 회비, 영어만 쓰는지가 많이 달라요. 표의 독서모임 칸은 흔한 방식을 적은 것이니, 들어가기 전에 그 모임의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영어 독서모임 vs 영자신문 교재 1:1 전화영어 (읽은 걸 말하고 싶은 성인 기준)
| 기준 | 영어 독서모임 | 영자신문 교재 1:1 전화영어 |
|---|---|---|
| 읽는 글 | 책 한 권을 몇 주에 걸쳐 나눠 읽음 | 짧은 기사 하나를 수업마다 읽음 |
| 내가 말하는 시간 | 인원에 따라 다름, 몇 분일 때도 있음 | 20분 수업이면 대부분이 내 차례 |
| 틀린 표현 교정 | 보통 없음, 서로 고쳐 주기 어려움 | 강사가 바로 고쳐 주고 카카오톡 피드백 |
| 들을 수 있는 생각 | 여러 사람의 다른 해석 | 강사 한 사람과 나 |
| 일정 | 모임 날짜에 맞춰야 함 | 아침 6시~밤 12시 중 고르고 옮길 수 있음 |
| 비용 | 모임마다 다름, 무료 모임도 있음 | 전화 20분 주3회 월 117,800원 (3개월 등록 기준) |
| 맞는 사람 | 이미 어느 정도 말할 수 있고 함께 읽는 재미를 원하는 사람 | 말이 짧게 끊기고 요약 말하기부터 익히고 싶은 사람 |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2026년 9월 홈페이지 기준이에요. 독서모임 비용과 방식은 모임마다 달라 따로 적지 않았어요.
영어 독서모임은 어떤 사람에게 더 잘 맞나요?
이미 읽은 내용을 영어로 어느 정도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게 즐거운 분에게 잘 맞아요. 한 권을 끝까지 읽게 해 주는 힘도 모임이 1:1보다 강해요.
혼자서는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기 어려운 분에게도 좋아요. 모임 날짜가 정해져 있으니 그때까지 읽어 가게 돼요.
다만 모임에서 말을 못 하고 듣기만 하다 오는 일이 몇 번 이어지면, 1:1로 말하는 연습을 먼저 해 두는 편이 모임을 더 즐겁게 만들어요.
모임을 고를 때는 책 수준, 한 번에 읽는 분량, 모임 중 영어만 쓰는지 한국어를 섞는지를 먼저 보세요. 읽은 걸 영어로 말하는 게 목표라면 영어로만 이야기하는 모임이 더 맞고, 처음이라면 인원이 적은 모임이 말할 차례가 더 자주 와요.
영자신문 교재로 하는 1:1 전화영어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사를 미리 읽고 와서 강사에게 내용을 요약하고, 강사의 질문에 내 생각을 말하는 순서로 진행돼요. 파워잉글리쉬는 예습 → 1:1 스피킹 → 피드백 → 숙제 첨삭 순서로 수업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틀린 표현과 발음·문법 교정이 오고,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줘서 내려받아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요약 말하기는 처음엔 기사 문장을 그대로 읽게 되기 쉬워요. 강사에게 '기사를 보지 않고 말해 보겠다'고 미리 말하면 연습이 더 잘 돼요.
- 수업 전: 기사를 읽고 모르는 단어 몇 개만 표시해 둬요.
- 수업 중: 기사를 덮고 세 문장으로 요약 → 강사 질문에 내 의견 말하기
- 수업 뒤: 카카오톡 피드백의 틀린 표현을 다시 써 보고, 요약을 영작 숙제로 올리면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요.
전화영어는 몇 분, 주 몇 회가 요약 말하기에 맞나요?
기사 하나를 요약하고 의견까지 말하려면 10분은 짧고, 20분이나 30분이 알맞아요. 10분이면 요약만 하고 끝나기 쉬워요.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3개월 등록 기준 20분 주3회 월 117,800원, 주2회 111,150원, 주5회 127,300원이에요. 30분은 주3회 159,600원, 주2회 150,100원이에요.
독서모임을 같이 한다면 주2회로 하고, 모임에서 읽는 책 이야기를 영어로 미리 말해 보는 시간으로 써도 좋아요. 화면으로 기사를 함께 보고 채팅 교정까지 받고 싶다면 화상 25분(주3회 월 111,150원)도 있어요.
읽은 내용을 영어로 말할 때 자주 틀리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요약할 때는 시제와 '말하다' 동사를 가장 많이 틀려요. 기사나 책 내용을 전할 때 우리말 습관대로 옮기면 어색한 문장이 나오기 쉬워요.
이런 실수는 독서모임에서는 대개 그냥 지나가요. 서로 뜻은 통하니까 굳이 고쳐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1:1 수업에서는 강사가 그 자리에서 고쳐 주고, 카카오톡 피드백으로 다시 정리해 줘요.
아래 문장을 먼저 익혀 두면 모임에서도 수업에서도 덜 틀려요.
- '이 책은 ○○에 대해 말해요': This book says about ○○. (X) → This book is about ○○. (O)
- '기사에 따르면': According to the article say ○○. (X) → According to the article, ○○. (O)
- '작가가 말하길': The writer said me that ○○. (X) → The writer says that ○○. (O) — 글 내용을 전할 때는 지금 시제로 말해도 자연스러워요.
- '나는 동의해요': I am agree. (X) → I agree. (O)
- '인상 깊었어요': I was impressive. (X) → I was impressed. / It was impressive. (O)
둘을 같이 하면 어떻게 나누어 쓰나요?
1:1 수업은 말하는 연습장, 독서모임은 실제로 말해 보는 자리로 쓰면 둘이 서로 도와요. 모임에서 하고 싶은 말을 1:1 수업에서 먼저 해 보고 교정받은 뒤 모임에 가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모임 전 수업에서 '이번 장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을 영어로 말해 보고, 강사가 고쳐 준 문장을 메모해 가면 모임에서 훨씬 덜 막혀요.
이렇게 같이 할 때는 1:1 수업에 프리토킹 과정이나 토론 교재를 써도 좋아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가 같고,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바꿀 수 있어요.
This article is about ○○. (이 기사는 ○○에 관한 거예요.) / The main point is ○○. (요점은 ○○이에요.) / I agree because ○○. (○○ 때문에 동의해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러 사람과 함께 책을 읽고 서로 다른 해석을 나누는 게 목적이라면 1:1 수업보다 영어 독서모임이 맞아요. 1:1 수업은 강사 한 사람과 나만 말해요.
원서 한 권을 정해 원어민 강사와 깊게 읽고 싶은 분에게도 원어민 강사 수업이 더 맞아요. 3개월보다 짧게 한 달만 해 보려는 분에게도 맞지 않아요. 파워잉글리쉬는 3개월 등록이 기본이에요.
반대로 읽은 내용을 말하려면 자꾸 막히는 분, 같은 강사에게 매번 교정받으며 요약 말하기를 몸에 붙이고 싶은 분, 출퇴근 시간에 전화로 짧게 하고 싶은 직장인에게는 잘 맞아요.

읽은 내용을 영어로 말하는 4주 연습표
독서모임에 가든 1:1 수업을 듣든 같이 쓸 수 있어요. 기사나 책 한 부분을 읽고, 주마다 말하는 방식을 하나씩 늘려 가요.
| 주차 | 읽을 것 | 말해 볼 것 | 써 볼 영어 |
|---|---|---|---|
| 1주 | 짧은 기사 하나 또는 책 2~3쪽 | 무엇에 관한 글인지 한 문장으로 말하기 | This is about ○○. |
| 2주 | 같은 길이의 글 | 요점 세 가지를 순서대로 말하기 | First, ○○. Second, ○○. Finally, ○○. |
| 3주 | 조금 더 긴 글 | 요약 뒤 내 의견과 이유 하나 붙이기 | I think ○○ because ○○. |
| 4주 | 독서모임 책의 한 장이나 긴 기사 | 다른 사람에게 질문 하나 던지기 | What do you think about ○○? |
자주 묻는 질문
영어 독서모임 처음인데 말을 잘 못해도 가도 돼요?
영어 독서모임이랑 1:1 전화영어 중 뭐가 말하기에 더 도움돼요?
영자신문 교재로 전화영어 하면 어떻게 진행돼요?
기사 요약 말하기는 전화영어 몇 분이 적당해요?
영자신문 교재 쓰면 수강료가 더 비싸요?
독서모임이랑 1:1 수업을 같이 해도 돼요?
읽은 걸 영어로 요약할 때 자꾸 기사 문장을 그대로 읽어요.
전화영어 말고 화상영어로도 영자신문 수업이 돼요?
독서모임에서는 왜 틀린 영어를 잘 안 고쳐 줘요?
퇴근 후 늦은 시간에도 수업할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수강료·교재·녹음·피드백)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