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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사 승무원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면 될까,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대처하는 법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항사 승무원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면 될까,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대처하는 법
먼저 결론

외항사 승무원 영어는 원어민처럼 유창한 것보다, 처음 보는 승객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못 알아들으면 정중하게 다시 묻는 힘이 기준에 가까워요. 면접에서 질문을 놓쳤을 때 'Could you repeat that, please?'처럼 확인하는 건 감점이 아니라 오히려 침착하게 보이는 행동이에요. 국내파라서 말하는 양이 부족하다면, 같은 강사와 매일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화상 25분 주5회 월 125,400원, 3개월 등록 기준)가 맞고, 원어민 억양 듣기에 바로 익숙해져야 한다면 원어민 튜터 서비스가 맞아요.

외항사 승무원이 되려면 영어를 원어민처럼 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보다, 다양한 나라 승객과 막힘없이 소통하는 게 더 중요해요. 외항사 기내에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승객과 동료도 많아서, 어려운 단어보다 또렷하고 쉬운 영어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힘이 실제 업무에 더 쓰여요.

면접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자신 있게 말하고, 질문 의도에 맞게 답하고, 모르면 정중하게 확인하는 모습이 보이면 좋게 볼 수 있어요. 반대로 외운 문장을 빠르게 쏟아내면 유창해 보여도 대화가 안 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어요.

영어 점수 기준이 있는지, 어떤 시험을 인정하는지는 항공사마다, 채용 시기마다 달라요. 지원 전에 그 항공사 채용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면접에서 질문을 못 알아들으면 감점인가요?

한 번 다시 묻는 건 감점이 아니라 오히려 침착하게 보이는 행동이에요. 기내에서도 승객 말을 잘못 알아듣고 엉뚱하게 응대하는 것보다, 다시 확인하는 게 맞는 행동이기 때문이에요.

문제가 되는 건 못 알아들었는데 아는 척 답하는 거예요. 질문과 다른 답을 하면 영어 실력보다 소통 태도가 더 의심받아요. 다만 모든 질문마다 다시 묻는 건 듣기가 많이 부족해 보이니, 평소에 듣기를 함께 쌓아 두는 게 좋아요.

다시 물을 때는 무엇을 못 들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더 좋아요. 'Sorry, could you repeat the last part?'처럼 마지막 부분만 다시 부탁하면 대부분은 알아들었다는 게 함께 전해져요.

평소 수업에서도 일부러 다시 묻는 연습을 해 두세요. 강사가 조금 빠르게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못 알아들은 부분이 있으면 표에 있는 표현으로 확인하는 거예요. 몇 번만 해 봐도 실제 면접에서 다시 묻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당황해서 표정이 굳는 일도 줄어들어요.

다시 물은 뒤에는 'Thank you.'로 짧게 인사하고 답을 시작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쓰는 영어 표현

상황영어 표현우리말 뜻
전체를 못 들었을 때I'm sorry, could you repeat the question, please?죄송한데, 질문을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일부만 놓쳤을 때Sorry, could you repeat the last part?마지막 부분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뜻을 확인할 때Do you mean …?…라는 뜻인가요?
단어를 모를 때Could you explain what you mean by (단어)?(단어)가 어떤 뜻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때That's a good question. Let me think for a moment.좋은 질문이네요. 잠깐 생각해 볼게요.

다시 물을 때도 미소와 눈 맞춤을 유지하면 당황한 사람이 아니라 침착한 사람으로 보여요.

국내파 준비생은 영어를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나요?

듣기와 말하기를 같이, 매일 짧게 하는 순서가 가장 빨라요. 국내파가 가장 부족한 건 단어나 문법보다 영어로 실제 말해 본 시간이에요. 혼자 공부를 아무리 해도 말하는 시간이 없으면 면접장에서 입이 안 떨어져요.

첫 한 달은 매일 듣기 20분과 1:1 수업 25분을 짝지어 말하는 양을 늘리세요. 둘째 달부터는 자기소개, 지원 동기, 서비스 경험 같은 면접 질문으로 수업 주제를 옮기고, 셋째 달에는 꼬리 질문과 롤플레이처럼 실제 면접 형식으로 연습하면 돼요.

다양한 억양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해요. 외항사 면접관과 승객은 여러 나라 사람이라서, 원어민 억양뿐 아니라 여러 억양의 영어를 들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돼요. 필리핀 강사와 수업하면서 영어 뉴스나 영상으로 다른 억양을 함께 들으면 좋아요.

말하기 연습 시간이 부족하다면 짧은 수업을 자주 하는 쪽이 좋아요. 주1회 1시간보다 주5회 25분이 입이 빨리 풀려요.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을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어서, 아르바이트나 학교 일정이 있는 준비생도 시간을 맞추기 쉬워요.

영어 점수와 실제 면접 영어는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네, 점수를 맞추는 공부와 면접에서 말하는 연습은 따로 챙겨야 해요. 시험은 정해진 형식에 맞춰 답하는 연습이고, 면접은 사람과 눈을 맞추며 즉석에서 대화하는 연습이에요. 점수가 높아도 면접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은 이유예요.

점수 기준이 필요하다면 공고에 적힌 시험과 기준부터 확인하고, 점수를 먼저 맞춘 뒤 면접 연습으로 넘어가는 게 효율적이에요. 파워잉글리쉬에는 오픽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이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서, 점수 준비와 면접 연습을 한곳에서 이어 갈 수 있어요.

면접 연습은 혼자보다 상대가 필요해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으면 어제 막힌 질문을 오늘 다시 연습하고, 내가 자주 틀리는 표현을 기억해서 짚어 줘요.

외항사 영어면접 전에 꼭 연습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자기소개와 꼬리 질문, 다시 묻는 표현, 기내 상황 롤플레이, 그리고 그룹 토론 표현 네 가지예요. 이 네 가지가 준비되면 면접 형식이 조금 달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각각은 따로 정리해 뒀어요. 자기소개는 승무원 영어 자기소개 30초와 1분 예문, 롤플레이는 승무원 롤플레이 영어 답변 순서, 그룹 토론은 승무원 그룹 디스커션 영어 표현을 참고하세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외항사 준비생은 누구인가요?

원어민 억양 듣기에 바로 익숙해져야 하거나, 외항사 출신 승무원에게 면접 코칭을 받고 싶은 분에게는 다른 곳이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필리핀 전문 영어 강사이고 전직 승무원이 아니라서, 항공사 내부 정보나 이미지 코칭이 필요하면 외항사 출신 튜터나 승무원 전문 학원이 나아요.

반대로 국내파라서 영어로 말해 본 시간이 부족한 분, 같은 강사와 매일 짧게 말하며 다시 묻는 표현과 꼬리 질문 대응을 익히고 싶은 분에게는 맞아요.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내 말하기 수준부터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바로 쓰는 표

국내파 외항사 준비생 3개월 영어 계획

면접까지 3개월 정도 남은 국내파 준비생 기준이에요. 하루 45분 안팎이면 돼요.

기간매일 할 일확인할 점
1개월차듣기 20분(여러 억양 영상) + 1:1 수업 25분(일상 대화)수업 중 다시 묻는 표현을 한 번 이상 썼다
2개월차1:1 수업 주제를 자기소개·지원 동기·서비스 경험으로 옮기기질문 10개에 메모 없이 답할 수 있다
3개월차 1~2주꼬리 질문과 기내 롤플레이 연습, 녹화로 표정 점검롤플레이 다섯 가지를 네 단계로 답했다
3개월차 3~4주그룹 토론 표현 연습, 스터디에서 실제 그룹 토론 한 번다른 사람 말을 이어받아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외항사 승무원은 영어 점수가 몇 점 필요해요?
항공사와 채용 시기마다 달라요. 점수 기준이 있는지, 어떤 시험을 인정하는지는 지원할 항공사 채용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국내파도 외항사 승무원이 될 수 있나요?
될 수 있어요.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보다 막힘없이 소통하는 힘이 중요해서, 국내파도 말하는 시간을 충분히 쌓으면 준비할 수 있어요.
면접에서 질문을 다시 물어봐도 되나요?
한 번 정중하게 다시 묻는 건 괜찮아요. 못 알아들었는데 아는 척 답하는 것보다 훨씬 좋게 보여요.
필리핀 강사와 연습해도 외항사 면접 준비가 되나요?
말하는 양을 늘리고 면접 질문에 답하는 연습에는 충분해요. 다양한 억양에 익숙해지도록 원어민 영상이나 뉴스 듣기를 함께 하면 좋아요.
외항사 영어면접은 얼마 전부터 준비해야 해요?
지금 말하기 수준에 따라 달라요. 영어로 말해 본 경험이 적다면 3개월 정도 여유를 두고, 듣기와 말하기를 매일 함께 하는 걸 권해요.
오픽 준비와 면접 준비를 같이 할 수 있나요?
파워잉글리쉬는 오픽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이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서, 점수를 먼저 준비하고 면접 연습으로 이어 갈 수 있어요.
외항사 면접관 억양이 너무 빨라서 걱정돼요.
여러 나라 억양의 영상을 매일 조금씩 들어 두고, 못 알아들었을 때 쓰는 표현을 미리 입에 붙여 두세요. 두 가지가 있으면 덜 당황해요.
화상영어 수업료는 얼마예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화상 25분 주5회 월 125,400원, 주3회 월 111,150원, 주2회 월 100,7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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