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인터뷰 과정 vs 비즈니스 과정,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직장인은 무엇부터?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이미 지원서를 넣기 시작했거나 영어 면접 날짜가 잡혔다면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들으세요. 지원까지 몇 달 이상 남았고 회의·메일·전화처럼 업무 영어 자체가 자신 없다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들어 바탕을 만든 뒤, 지원 시점에 영어인터뷰로 옮기는 순서가 좋아요.
- 고르는 기준은 '면접까지 남은 기간', '지금 하는 일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 '입사 뒤 영어를 얼마나 쓰는 자리인지' 세 가지예요
- 영어 면접 답은 결국 '내 일과 경험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라, 비즈니스 과정에서 익힌 표현이 그대로 쓰여요
-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비즈니스로 시작해 면접이 잡히면 영어인터뷰로 옮기기 쉬워요
외국계 이직 준비, 영어인터뷰와 비즈니스 과정 중 무엇부터 듣나요?
면접이 가까우면 영어인터뷰부터, 지원까지 시간이 있고 업무 영어가 약하면 비즈니스부터 들으세요. 두 과정 다 필요하지만, 남은 기간에 따라 무엇을 먼저 할지가 달라져요.
영어인터뷰 과정은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에 답하는 연습이고, 비즈니스 과정은 회의·메일·전화·보고처럼 회사에서 영어로 일하는 연습이에요. 면접 답의 상당 부분이 '지금 하는 일과 해 온 일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라, 비즈니스 영어가 받쳐 주면 면접 답도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아래 표에서 지금 내 상황에 가까운 쪽을 찾아보세요.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직장인, 영어인터뷰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고르는 기준
| 보는 점 | 비즈니스 과정부터 |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
|---|---|---|
| 면접까지 | 아직 지원 전이고 몇 달 이상 남았어요 | 지원을 시작했거나 면접 날짜가 잡혔어요 |
| 지금 영어 | 내 업무를 영어로 설명하기가 막막해요 | 업무 설명은 되는데 면접 질문 형식이 낯설어요 |
| 입사 뒤 쓰임 | 회의·메일·본사 보고가 매일 영어인 자리예요 | 영어는 가끔 쓰고, 면접만 영어로 봐요 |
| 약한 곳 | 업무 표현과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요 | 내 경험을 짧고 순서 있게 말하지 못해요 |
| 얻는 것 | 면접 뒤에도 그대로 쓰는 업무 영어 | 자기소개·지원 동기·경험 질문에 답하는 틀 |
회사마다 영어 면접 방식이 달라요. 채용 공고와 헤드헌터 안내에서 영어 면접이 있는지, 몇 차에서 보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원까지 몇 달 이상 남았고, 지금 하는 일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부터 막막한 사람이에요. 국내 회사에서 영어를 거의 쓰지 않다가 외국계로 옮기려는 경우가 여기에 많이 해당해요.
비즈니스 과정에서는 회의에서 의견 말하기, 진행 상황 보고하기, 전화로 일정 잡기처럼 입사 뒤 바로 쓰는 표현을 연습해요. 이걸 먼저 익혀 두면 면접에서 '이전 직장에서 무슨 일을 했나요?' 같은 질문에도 답할 재료가 생겨요.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교재는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이고, 온라인 교재라 수강료 외에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
- 업무 설명: I'm in charge of managing our key accounts in Asia. (아시아 주요 거래처 관리를 맡고 있어요.)
- 진행 보고: We're on track to finish the project by the end of the month. (이번 달 말까지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게 진행 중이에요.)
- 틀리기 쉬운 문장: I'm responsible to manage the team. → I'm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team. (responsible 뒤에는 for + -ing 를 써요.)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미 지원을 시작했거나 영어 면접 날짜가 잡힌 사람, 그리고 업무 영어는 어느 정도 되는데 면접 형식이 낯선 사람이에요. 이 경우엔 업무 영어를 넓히기보다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에 답하는 틀을 먼저 잡는 게 급해요.
영어인터뷰 과정에서는 자기소개, 지원 동기, 이직 사유, 강점과 약점, 경험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해요. 강사가 면접관처럼 질문하고, 내 답이 너무 길거나 순서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짚어 줘요.
파워잉글리쉬에는 영어 인터뷰 교재가 3권 있어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같은 질문에 여러 번 답하면서 답이 어떻게 나아지는지 강사가 계속 봐 줄 수 있어요.
- Why do you want to join our company? (왜 우리 회사에 오고 싶나요?)
- Why are you leaving your current job? (지금 회사를 왜 떠나려 하나요?)
- Tell me about a time you solved a difficult problem at work. (회사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말해 주세요.)
두 과정은 어떻게 이어 들으면 좋나요?
비즈니스로 바탕을 만들고, 지원 시점이나 면접이 잡힌 때 영어인터뷰로 옮기는 순서를 권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고,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과정만 바꾸고 강사는 그대로 두는 것도 좋아요. 비즈니스 수업에서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미 들은 강사라면, 면접 연습에서 '그 프로젝트 얘기를 경험 질문 답으로 써 보라'처럼 내 이야기에 맞춰 짚어 줄 수 있어요.
면접이 끝나고 붙은 뒤에는 다시 비즈니스 과정으로 돌아가 입사 첫 몇 달 동안 회의·메일 영어를 이어 가면 돼요.
- 비즈니스 과정 중에도 한 달에 한두 번은 자기소개를 영어로 말해 보세요. 면접이 갑자기 잡혀도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 영어인터뷰로 옮긴 뒤에는 비즈니스에서 익힌 업무 표현을 경험 질문 답에 일부러 넣어 보세요.
- 옮길 때를 모르겠으면 수업 중 강사에게 지금 답을 들려주고 어느 과정이 맞을지 물어보세요.
면접 날짜가 갑자기 잡히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옮기고,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으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면접이나 시험처럼 날짜가 가까울 때 남은 수업을 당겨 들을 수 있어요.
외국계는 서류 통과 뒤 면접까지 기간이 짧을 때도 있어요. 그래서 비즈니스 과정을 듣는 중에도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정도는 미리 한두 번 강사와 말해 두는 게 좋아요.
면접 당일이 출근 날이라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그 주 수업을 아침 시간으로 옮겨, 면접 직전에 한 번 더 말해 보고 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있어요.
과정을 영어인터뷰로 바꾸고, 자기소개·지원 동기·이직 사유 세 가지를 강사와 매 수업 한 번씩 말해 보세요. 이 세 가지는 어느 회사 면접에서도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나요?
면접이 화상으로 진행되면 화상영어, 전화 면접이거나 출퇴근길에 들어야 하면 전화영어가 맞아요. 외국계 1차 면접은 화상이나 전화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 면접과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 두면 당일에 덜 긴장돼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전화 30분 주5회 169,100원이에요. 영어인터뷰든 비즈니스든 어떤 과정을 골라도 같아요.
전화영어는 모든 수업을 녹음해서 2주 동안 보관하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면접 답을 녹음으로 다시 들으면 '음…'이 몇 번 나오는지, 어디서 답이 길어지는지 바로 보여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표정과 자세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수업 밖에서 혼자 준비할 것은 뭔가요?
영문 이력서에 적은 경험을 하나씩 말로 풀어 보는 것이에요. 면접관은 이력서를 보고 질문하기 때문에, 이력서 한 줄마다 30초~1분 정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말로 하기 전에 글로 먼저 써 보는 것도 좋아요. 수업 뒤 숙제나 자유 영작을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발음 교정·문법 교정·영작 숙제)이 와요. 면접 직전에는 그동안 받은 피드백에서 고쳐 준 문장만 모아 한 번 읽고 들어가세요.

외국계 이직 상황별 영어 수업 순서
지금 내 상황을 골라 순서를 정하세요. 과정은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 지금 상황 | 먼저 들을 과정 | 그다음 | 같이 할 것 |
|---|---|---|---|
| 이직 생각만 있고 지원 전 (몇 달 이상) | 비즈니스: 내 업무 설명, 회의·보고 표현 | 지원 시작하면 영어인터뷰로 옮기기 | 영문 이력서 한 줄씩 영작 첨삭받기 |
| 지원서를 넣기 시작함 | 영어인터뷰: 자기소개·지원 동기·이직 사유 | 경험 질문, 강점·약점 질문 | 비즈니스에서 익힌 업무 표현을 답에 넣기 |
| 1차 면접 날짜 잡힘 | 영어인터뷰만 | 남은 수업 앞당겨 몰아 듣기 | 면접 방식(화상·전화)과 같은 방식으로 연습 |
| 업무 영어는 되는데 면접이 처음 | 영어인터뷰: 질문 형식과 답 순서 익히기 | 면접관 되묻기 질문 연습 | 녹음·녹화로 답 길이 확인 |
| 합격 뒤 입사 전 | 비즈니스로 돌아가기 | 메일·회의·전화 표현 | 입사 첫 주에 쓸 자기소개 다시 다듬기 |
자주 묻는 질문
외국계 이직 영어는 뭐부터 준비해야 해요?
외국계 면접만 영어로 보면 비즈니스 영어는 안 해도 돼요?
영어인터뷰 과정에서는 뭘 연습해요?
비즈니스 과정 듣다가 면접 잡히면 바꿀 수 있어요?
면접이 일주일 남았는데 수업을 더 들을 수 있어요?
외국계 영어 면접 연습은 화상이 나아요, 전화가 나아요?
영문 이력서도 봐 줘요?
퇴근 뒤에 시간이 없는데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외국계 이직 영어 수업 비용은 얼마예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 안내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