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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인터뷰 과정 vs 비즈니스 과정,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직장인은 무엇부터?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영어인터뷰 과정 vs 비즈니스 과정,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직장인은 무엇부터?
먼저 결론

이미 지원서를 넣기 시작했거나 영어 면접 날짜가 잡혔다면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들으세요. 지원까지 몇 달 이상 남았고 회의·메일·전화처럼 업무 영어 자체가 자신 없다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들어 바탕을 만든 뒤, 지원 시점에 영어인터뷰로 옮기는 순서가 좋아요.

외국계 이직 준비, 영어인터뷰와 비즈니스 과정 중 무엇부터 듣나요?

면접이 가까우면 영어인터뷰부터, 지원까지 시간이 있고 업무 영어가 약하면 비즈니스부터 들으세요. 두 과정 다 필요하지만, 남은 기간에 따라 무엇을 먼저 할지가 달라져요.

영어인터뷰 과정은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에 답하는 연습이고, 비즈니스 과정은 회의·메일·전화·보고처럼 회사에서 영어로 일하는 연습이에요. 면접 답의 상당 부분이 '지금 하는 일과 해 온 일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라, 비즈니스 영어가 받쳐 주면 면접 답도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아래 표에서 지금 내 상황에 가까운 쪽을 찾아보세요.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직장인, 영어인터뷰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고르는 기준

보는 점비즈니스 과정부터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면접까지아직 지원 전이고 몇 달 이상 남았어요지원을 시작했거나 면접 날짜가 잡혔어요
지금 영어내 업무를 영어로 설명하기가 막막해요업무 설명은 되는데 면접 질문 형식이 낯설어요
입사 뒤 쓰임회의·메일·본사 보고가 매일 영어인 자리예요영어는 가끔 쓰고, 면접만 영어로 봐요
약한 곳업무 표현과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요내 경험을 짧고 순서 있게 말하지 못해요
얻는 것면접 뒤에도 그대로 쓰는 업무 영어자기소개·지원 동기·경험 질문에 답하는 틀

회사마다 영어 면접 방식이 달라요. 채용 공고와 헤드헌터 안내에서 영어 면접이 있는지, 몇 차에서 보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원까지 몇 달 이상 남았고, 지금 하는 일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부터 막막한 사람이에요. 국내 회사에서 영어를 거의 쓰지 않다가 외국계로 옮기려는 경우가 여기에 많이 해당해요.

비즈니스 과정에서는 회의에서 의견 말하기, 진행 상황 보고하기, 전화로 일정 잡기처럼 입사 뒤 바로 쓰는 표현을 연습해요. 이걸 먼저 익혀 두면 면접에서 '이전 직장에서 무슨 일을 했나요?' 같은 질문에도 답할 재료가 생겨요.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교재는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이고, 온라인 교재라 수강료 외에 따로 사지 않아도 돼요.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미 지원을 시작했거나 영어 면접 날짜가 잡힌 사람, 그리고 업무 영어는 어느 정도 되는데 면접 형식이 낯선 사람이에요. 이 경우엔 업무 영어를 넓히기보다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에 답하는 틀을 먼저 잡는 게 급해요.

영어인터뷰 과정에서는 자기소개, 지원 동기, 이직 사유, 강점과 약점, 경험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해요. 강사가 면접관처럼 질문하고, 내 답이 너무 길거나 순서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짚어 줘요.

파워잉글리쉬에는 영어 인터뷰 교재가 3권 있어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같은 질문에 여러 번 답하면서 답이 어떻게 나아지는지 강사가 계속 봐 줄 수 있어요.

두 과정은 어떻게 이어 들으면 좋나요?

비즈니스로 바탕을 만들고, 지원 시점이나 면접이 잡힌 때 영어인터뷰로 옮기는 순서를 권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고,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과정만 바꾸고 강사는 그대로 두는 것도 좋아요. 비즈니스 수업에서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미 들은 강사라면, 면접 연습에서 '그 프로젝트 얘기를 경험 질문 답으로 써 보라'처럼 내 이야기에 맞춰 짚어 줄 수 있어요.

면접이 끝나고 붙은 뒤에는 다시 비즈니스 과정으로 돌아가 입사 첫 몇 달 동안 회의·메일 영어를 이어 가면 돼요.

면접 날짜가 갑자기 잡히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옮기고,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으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면접이나 시험처럼 날짜가 가까울 때 남은 수업을 당겨 들을 수 있어요.

외국계는 서류 통과 뒤 면접까지 기간이 짧을 때도 있어요. 그래서 비즈니스 과정을 듣는 중에도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정도는 미리 한두 번 강사와 말해 두는 게 좋아요.

면접 당일이 출근 날이라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그 주 수업을 아침 시간으로 옮겨, 면접 직전에 한 번 더 말해 보고 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있어요.

면접이 잡혔을 때 먼저 할 것

과정을 영어인터뷰로 바꾸고, 자기소개·지원 동기·이직 사유 세 가지를 강사와 매 수업 한 번씩 말해 보세요. 이 세 가지는 어느 회사 면접에서도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나요?

면접이 화상으로 진행되면 화상영어, 전화 면접이거나 출퇴근길에 들어야 하면 전화영어가 맞아요. 외국계 1차 면접은 화상이나 전화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 면접과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 두면 당일에 덜 긴장돼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전화 30분 주5회 169,100원이에요. 영어인터뷰든 비즈니스든 어떤 과정을 골라도 같아요.

전화영어는 모든 수업을 녹음해서 2주 동안 보관하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면접 답을 녹음으로 다시 들으면 '음…'이 몇 번 나오는지, 어디서 답이 길어지는지 바로 보여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표정과 자세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수업 밖에서 혼자 준비할 것은 뭔가요?

영문 이력서에 적은 경험을 하나씩 말로 풀어 보는 것이에요. 면접관은 이력서를 보고 질문하기 때문에, 이력서 한 줄마다 30초~1분 정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말로 하기 전에 글로 먼저 써 보는 것도 좋아요. 수업 뒤 숙제나 자유 영작을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발음 교정·문법 교정·영작 숙제)이 와요. 면접 직전에는 그동안 받은 피드백에서 고쳐 준 문장만 모아 한 번 읽고 들어가세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이에요. 왼쪽이 강사와 학생, 가운데가 채팅 교정, 오른쪽이 교재예요.
바로 쓰는 표

외국계 이직 상황별 영어 수업 순서

지금 내 상황을 골라 순서를 정하세요. 과정은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지금 상황먼저 들을 과정그다음같이 할 것
이직 생각만 있고 지원 전 (몇 달 이상)비즈니스: 내 업무 설명, 회의·보고 표현지원 시작하면 영어인터뷰로 옮기기영문 이력서 한 줄씩 영작 첨삭받기
지원서를 넣기 시작함영어인터뷰: 자기소개·지원 동기·이직 사유경험 질문, 강점·약점 질문비즈니스에서 익힌 업무 표현을 답에 넣기
1차 면접 날짜 잡힘영어인터뷰만남은 수업 앞당겨 몰아 듣기면접 방식(화상·전화)과 같은 방식으로 연습
업무 영어는 되는데 면접이 처음영어인터뷰: 질문 형식과 답 순서 익히기면접관 되묻기 질문 연습녹음·녹화로 답 길이 확인
합격 뒤 입사 전비즈니스로 돌아가기메일·회의·전화 표현입사 첫 주에 쓸 자기소개 다시 다듬기

자주 묻는 질문

외국계 이직 영어는 뭐부터 준비해야 해요?
면접이 가까우면 영어인터뷰 과정, 지원까지 몇 달 이상 남았고 업무 영어가 약하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들으세요. 지원 시점에 영어인터뷰로 옮기면 돼요.
외국계 면접만 영어로 보면 비즈니스 영어는 안 해도 돼요?
면접 답도 결국 내 업무와 경험을 영어로 설명하는 거라 비즈니스 표현이 도움이 돼요. 입사 뒤 영어를 매일 쓰는 자리라면 비즈니스 과정은 꼭 이어서 들으세요.
영어인터뷰 과정에서는 뭘 연습해요?
자기소개, 지원 동기, 이직 사유, 강점과 약점, 경험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해요. 강사가 면접관처럼 질문하고 답의 길이와 순서를 짚어 줘요.
비즈니스 과정 듣다가 면접 잡히면 바꿀 수 있어요?
네,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수강료도 같아요. 강사는 그대로 두고 과정만 바꿀 수도 있어요.
면접이 일주일 남았는데 수업을 더 들을 수 있어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면접처럼 날짜가 가까울 때 쓰는 방법이에요.
외국계 영어 면접 연습은 화상이 나아요, 전화가 나아요?
실제 면접 방식에 맞추는 게 좋아요. 화상 면접이면 화상영어, 전화 면접이면 전화영어로 연습하세요. 전화영어는 수업이 녹음돼서 내 답을 다시 들어 보기 좋고, 화상영어는 줌에서 녹화하면 표정까지 볼 수 있어요.
영문 이력서도 봐 줘요?
수업 뒤 숙제나 자유 영작으로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이력서에 적은 경험을 영어 문장으로 풀어 첨삭받는 데 쓰면 좋아요.
퇴근 뒤에 시간이 없는데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길 수 있어요.
외국계 이직 영어 수업 비용은 얼마예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이고, 영어인터뷰·비즈니스 어떤 과정이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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