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잉글리쉬 가이드 › 전체 글

회의 전 잡담에 시사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외국계 직장인, 비즈니스 과정과 영자신문 과정 중 무엇이 맞을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회의 전 잡담에 시사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외국계 직장인, 비즈니스 과정과 영자신문 과정 중 무엇이 맞을까요?
먼저 결론

회의 전 잡담에서 기사 내용을 몰라 듣기만 한다면 영자신문 과정, 내용은 아는데 내 의견을 짧게 말하고 회의로 넘어가는 말이 막힌다면 비즈니스 과정이 먼저 맞아요. 원어민 동료와 같은 억양으로 시사 토론을 깊게 하고 싶다면 원어민 강사 수업이나 그룹 토론 모임이 맞고, 회의 전 시간에 맞춰 같은 강사와 매일 1:1로 짧게 말해 보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5,400원, 아침 6시부터 수업 가능,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 같음).

회의 전 잡담에 시사 이야기가 자주 나오면 어느 과정부터 들어야 하나요?

기사 내용을 몰라서 듣기만 한다면 영자신문 과정, 내용은 알지만 내 생각을 짧게 말하고 회의로 넘어가는 말이 막힌다면 비즈니스 과정부터예요. 막히는 곳이 어디인지에 따라 먼저 들을 과정이 달라져요.

외국계 회사의 회의 전 몇 분은 보통 날씨, 주말, 그리고 그 주에 화제가 된 뉴스로 채워져요. 금리, 환율, 업계 소식, 큰 기업 발표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낱말부터 낯설어서 웃으며 고개만 끄덕이게 되기 쉬워요.

반대로 한국어 뉴스로는 다 아는 이야기인데 영어로 "I think…" 다음이 안 나오거나, 잡담을 끊고 "그럼 시작할까요"로 넘어가는 말이 어색하다면 재료보다 말하는 방식이 문제예요. 이럴 땐 비즈니스 과정이 더 빨라요.

비즈니스 과정과 영자신문 과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영자신문 과정은 기사라는 재료로 시사 낱말과 요약하는 힘을 채우고, 비즈니스 과정은 회의·전화·이메일처럼 일하는 자리에서 말을 주고받는 방식을 연습해요. 둘 다 파워잉글리쉬에서 들을 수 있고 수강료는 같아요.

비즈니스 교재는 20권이에요. 자주 쓰는 패턴, 회의와 업무 대화, 이메일, 심화 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시사 잡담 뒤에 바로 이어지는 회의 진행 말까지 같이 연습할 수 있어요.

영자신문 교재는 기사 하나를 읽고, 강사가 내용을 묻고, 내 말로 요약하고 의견을 나누는 흐름으로 쓰기 좋아요. 기사에 나온 낱말을 그 자리에서 입으로 써 보게 되니, 다음 날 잡담에서 같은 낱말이 들리면 알아듣기 쉬워져요.

회의 전 시사 잡담이 잦은 외국계 직장인이 두 과정 중 고르는 기준

기준영자신문 과정비즈니스 과정
먼저 맞는 사람뉴스 낱말이 낯설어 잡담을 듣기만 하는 사람내용은 아는데 의견 한마디와 회의로 넘어가는 말이 막히는 사람
수업 재료영자신문 기사비즈니스 교재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
주로 느는 것시사 낱말, 기사 요약, 의견 한두 문장맞장구, 의견 말하기, 화제 바꾸기, 회의 시작·진행 말
수업 준비수업 전에 기사 한 편 미리 읽기그 주 회의 안건이나 메일을 미리 떠올리기
수강료같음같음
바꾸기마이페이지에서 교재 직접 변경마이페이지에서 교재 직접 변경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온라인 교재 150권 이상이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영자신문 과정이 먼저 맞는 직장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동료가 "Did you see the news about the rate cut?"라고 물었을 때 rate cut 이 무슨 말인지부터 떠올려야 하는 사람이에요. 낱말이 안 들리면 의견을 말할 차례가 오기도 전에 대화가 지나가요.

이런 분은 수업 전에 짧은 기사 한 편을 읽고, 수업에서 강사에게 세 문장으로 요약해 말하는 연습부터 하면 좋아요. 요약이 되면 잡담에서 "I read about that this morning."처럼 한마디를 먼저 꺼낼 수 있어요.

업계 소식이 자주 나오는 팀이라면 내 업계와 가까운 기사를 골라 달라고 강사에게 미리 말해 두세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한 번 말해 두면 다음 수업에도 그 방향을 이어 가기 쉬워요.

기사를 읽은 다음 잡담에서 쓰기 좋은 영어 표현

I read something about that this morning. (오늘 아침에 그 얘기 읽었어요.) / From what I understand, it could affect prices next year. (제가 알기로는 내년 가격에 영향이 있을 수 있대요.) / I'm not too familiar with it. What's your take? (저는 잘 몰라서요. 어떻게 보세요?) — 'How do you think about it?'은 틀리기 쉬운 문장이에요. 'What do you think about it?'으로 말하세요.

비즈니스 과정이 먼저 맞는 직장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뉴스는 이미 알고 있는데, 영어로는 "Yes"나 "Interesting"에서 멈추고 회의로 넘어가는 순간이 어색한 사람이에요. 이런 분은 기사를 더 읽는 것보다 짧게 의견을 붙이고 화제를 업무로 잇는 말을 연습하는 게 급해요.

회의 전 잡담은 길게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화제에 한 문장으로 반응하고, 내 생각을 한두 문장 붙이고, 자연스럽게 안건으로 넘어가면 충분해요. 비즈니스 과정은 이런 회의 앞뒤의 말을 다루기 좋아요.

시사 잡담이 업무와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환율 이야기가 수입 원가 이야기로, 업계 발표가 우리 프로젝트 일정 이야기로 넘어가는 식이에요. 이때 "Speaking of which…"처럼 잡담을 회의로 잇는 말이 있으면 대화를 내가 끌고 갈 수 있어요.

잡담을 짧게 마무리하고 회의로 넘어가는 영어 표현

That's a good point. It might affect our numbers too. (좋은 지적이에요. 우리 숫자에도 영향이 있겠네요.) / Speaking of which, shall we get started? (말 나온 김에, 시작할까요?) / Let's pick this up after the meeting. (이 얘기는 회의 끝나고 이어서 해요.) — 'Let's start the meeting now, okay?'보다 'Shall we get started?'가 부드럽게 들려요.

두 과정을 섞어서 들어도 되나요?

네, 몇 주씩 번갈아 듣는 방법이 잘 맞아요.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고,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서 섞어 들어도 손해 볼 일이 없어요.

예를 들어 처음 2주는 영자신문 교재로 시사 낱말과 요약을 채우고, 다음 2주는 비즈니스 교재로 의견 붙이기와 회의로 넘어가는 말을 연습하는 식이에요. 그다음엔 내가 더 막히는 쪽으로 다시 바꾸면 돼요.

같은 강사가 두 과정을 모두 맡으니, 영자신문으로 배운 낱말을 비즈니스 수업에서 다시 써 보게 하는 것도 쉬워요. 매 수업 뒤 카카오톡으로 발음 교정, 문법 교정, 영작 숙제가 와서 어떤 낱말을 아직 틀리는지도 남아요.

회의 전 시간에 맞추려면 몇 분, 몇 번 들으면 좋나요?

잡담은 매일 생기니 주5회처럼 자주 듣는 게 맞아요. 시사 낱말은 며칠만 안 써도 다시 낯설어지고, 짧게라도 매일 말해야 회의 전 몇 분에 바로 꺼낼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이에요. 통신료와 교재는 수강료에 들어 있고 추가 비용은 없어요.

기사를 같이 보며 요약하려면 화면이 있는 화상 25분이 편하고, 출근길에 이어폰으로 잡담 연습만 하려면 전화 10분이나 20분도 괜찮아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라 출근 전에 듣고 그날 회의에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회의가 몰리는 주나 출장이 있는 주에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과 강사를 직접 옮기고,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는 무료로 연기할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이에요. 기사나 교재를 같이 보면서 틀린 표현은 채팅으로 바로 고쳐 줘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직장인은 누구인가요?

원어민 동료와 같은 억양으로 시사 토론을 깊게 해야 하거나, 여러 사람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연습하고 싶다면 다른 곳이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필리핀 전문 강사이고 수업은 모두 1:1이에요.

원어민 강사가 꼭 필요하다면 원어민 강사 화상영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끼어들고 이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면 그룹 토론 모임이나 회사 안 영어 스터디를 같이 쓰는 편이 좋아요. 특정 업계의 깊은 시사 강의가 필요하다면 그 분야 강의가 더 맞을 수 있어요.

반대로 회의 전 몇 분을 편하게 넘기는 게 목표이고, 출근 전이나 점심에 같은 강사와 매일 1:1로 짧게 말해 보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 강사 소개 페이지에서 강사별 평점과 학생이 직접 쓴 리뷰를 먼저 열어 보고, 무료 레벨테스트로 수업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바로 쓰는 표

회의 전 시사 잡담을 위한 4주 계획표

뉴스 낱말이 막히는 경우를 기준으로 영자신문 과정 2주, 비즈니스 과정 2주로 짰어요. 내용은 아는데 말을 잇는 게 막힌다면 3주부터 먼저 쓰고 1~2주를 뒤로 보내세요. 주5회 수업 기준이에요.

주차과정·교재그 주에 할 것넘어가도 되는 신호
1주영자신문짧은 기사 읽고 세 문장으로 요약하기기사 핵심을 메모 보고 세 문장으로 말함
2주영자신문내 업계와 가까운 기사로 의견 한두 문장 붙이기"I think… because…"로 이유까지 말함
3주비즈니스맞장구, 되묻기, 의견 붙이는 말 연습강사가 꺼낸 화제에 두 번 이상 이어 말함
4주비즈니스잡담을 업무로 잇고 회의를 시작하는 말 연습잡담 3분 뒤 "Shall we get started?"까지 자연스럽게 말함

자주 묻는 질문

회의 전 스몰토크에서 시사 얘기가 나오면 뭐라고 해야 해요?
길게 말할 필요는 없어요. "I read something about that."처럼 들었다는 한마디, 내 생각 한 문장, 그리고 "What's your take?"처럼 되묻는 말이면 충분해요.
비즈니스 영어랑 영자신문 중 뭐가 먼저예요?
뉴스 낱말이 안 들려서 듣기만 한다면 영자신문 과정, 내용은 아는데 의견과 회의로 넘어가는 말이 막힌다면 비즈니스 과정이 먼저예요.
영자신문 과정은 수강료가 더 비싸요?
아니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 3개월 등록 기준 화상 25분 주5회는 월 125,400원이에요.
두 과정을 번갈아 들을 수 있어요?
네.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어서, 몇 주씩 번갈아 들어도 돼요.
내 업계 뉴스로 수업할 수 있어요?
강사에게 내 업계와 가까운 주제를 원한다고 미리 말해 두세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아서 한 번 말해 두면 이어 가기 쉬워요.
출근 전에 수업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들을 수 있어요. 출근 전에 듣고 그날 회의 전 잡담에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시사 낱말은 수업 뒤에 어떻게 복습해요?
매 수업 뒤 카카오톡으로 발음 교정, 문법 교정, 영작 숙제가 와요. 전화영어는 녹음 파일을 주고,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다시 볼 수 있어요.
정치 얘기가 나오면 어떻게 넘겨요?
"That's a tricky one. I haven't really made up my mind."(어려운 문제네요. 아직 생각을 못 정했어요.)처럼 가볍게 넘기고 다른 화제로 옮기면 돼요. 수업에서 이런 넘기는 말도 같이 연습할 수 있어요.
원어민 강사와 해야 시사 대화가 늘지 않나요?
원어민 억양으로 깊은 토론을 해야 한다면 원어민 강사 수업이 맞아요. 회의 전 몇 분을 편하게 넘기는 게 목표라면 필리핀 전문 강사와 매일 1:1로 짧게 말하는 연습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내 레벨부터 확인해 보세요

1:1 레벨테스트는 무료이고, 신청은 30초면 끝나요.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