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 전에 오픽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무엇부터 들을지 정해 봐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회사가 오픽 등급을 제출받는 방식이면 오픽 과정부터, 평가자가 내 업무·프로젝트를 묻는 자체 인터뷰 방식이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편이 맞아요. 원어민 튜터와 직무 이야기를 연습하고 싶다면 링글, 평가일까지 같은 강사와 매일 말하기 연습을 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5,400원).
- 먼저 우리 회사 평가가 '오픽 등급 제출'인지 '자체 인터뷰'인지부터 확인해요
- 파워잉글리쉬는 12가지 과정 어느 것을 골라도 수강료가 같고, 중간에 과정을 바꿀 수 있어요
- 평가일이 가까우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를 앞두고 오픽과 비즈니스 중 무엇부터 들어야 하나요?
우리 회사 평가가 어떤 방식인지에 따라 달라져요. 오픽 등급을 내라고 하면 오픽 과정, 평가자가 직접 업무를 묻는 인터뷰라면 비즈니스 과정이 먼저예요.
같은 '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라도 회사마다 하는 방식이 달라요. 오픽 같은 외부 시험 등급을 제출받는 곳이 있고, 사내 평가자나 외부 평가 기관이 직접 질문하는 인터뷰를 하는 곳도 있어요. 승진·해외 파견·부서 이동 같은 목적에 따라 같은 회사 안에서도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과정을 고르기 전에 인사팀 공지나 사내 게시판에서 '무엇으로 평가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첫 단계예요. 이걸 모른 채 시작하면 연습한 질문과 실제 질문이 엇나가요.
오픽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오픽 과정은 일상·경험 질문에 2분 안팎으로 길게 답하는 연습, 비즈니스 과정은 회의·보고·이메일처럼 업무 상황에서 말하는 연습이에요.
파워잉글리쉬는 두 과정 모두 같은 수강료이고, 필리핀 전문 강사와 1:1로 해요. 아래 표에서 내 평가 방식에 가까운 쪽을 고르면 돼요.
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 준비, 오픽 과정 vs 비즈니스 과정
| 기준 | 오픽 과정 | 비즈니스 과정 |
|---|---|---|
| 주로 연습하는 질문 | 자기소개, 사는 곳, 취미, 최근 경험, 돌발 주제 | 맡은 업무 설명, 프로젝트 진행, 문제 해결, 회의 의견 |
| 답하는 길이 | 한 질문에 길게 이어 말하기 | 짧고 분명하게 결론부터 말하기 |
| 쓰는 교재 | 오픽 교재 | 비즈니스 교재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 |
| 잘 맞는 평가 방식 | 오픽 등급 제출 | 평가자 인터뷰, 영어 발표, 업무 롤플레이 |
| 평가 뒤에도 쓰임 | 등급 갱신 때 다시 씀 | 해외 거래처 통화·화상 회의에 바로 씀 |
| 파워잉글리쉬 수강료 | 같음 | 같음 |
파워잉글리쉬 과정 12가지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2026-09-28 CRM 팩트).
오픽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회사가 오픽 등급을 기준으로 승진·평가를 보는 사람이에요. 이 경우 평가 자체가 오픽이라, 오픽 질문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에요.
오픽은 처음에 고르는 설문 주제에 따라 질문이 나오고, 같은 주제를 두세 번 이어서 묻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고를 주제를 미리 정하고, 그 주제로 강사와 매일 답을 다듬는 연습이 잘 맞아요.
업무 영어를 따로 쓸 일이 거의 없는 부서라면 오픽 과정만으로 평가를 준비하고, 평가가 끝난 뒤 필요하면 비즈니스 과정으로 바꾸면 돼요.
- 인사팀이 '오픽 ○등급 이상 제출'처럼 등급을 적어 둔 경우
- 평가가 몇 달 남아 있고, 평가 전에 오픽을 한두 번 볼 계획인 경우
- 업무 중에 영어를 쓸 일은 적고 평가 점수만 필요한 경우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게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평가자가 직접 내 업무를 묻는 인터뷰 방식이거나, 평가 뒤 바로 해외 업무를 맡을 사람이에요. 이런 평가는 '지금 하는 일을 설명해 보세요', '최근 프로젝트에서 어려웠던 점은요?' 같은 질문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비즈니스 과정에서는 내 직무를 영어로 2~3문장에 설명하는 연습, 숫자와 일정을 섞어 보고하는 연습, 반대 의견을 부드럽게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강사에게 실제 평가에서 나올 법한 질문을 미리 알려 주고 롤플레이를 해 달라고 하면 더 가까워져요.
해외 파견·주재원 선발처럼 평가 뒤에 바로 영어로 일해야 하는 경우라면, 평가 방식이 오픽이더라도 비즈니스 과정을 같이 생각해 보세요.
- 평가 공지에 '인터뷰', '영어 발표', '롤플레이' 같은 말이 있는 경우
- 해외 거래처와 메일·통화를 이미 하고 있거나 곧 하게 될 경우
- 평가 뒤 해외 파견·주재원·글로벌 부서 이동이 예정된 경우
두 가지 다 필요하면 어떤 순서로 듣나요?
평가일에 가까운 쪽을 먼저, 나머지를 그다음에 들어요. 파워잉글리쉬는 원하면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3개월 안에서 앞쪽은 오픽, 뒤쪽은 비즈니스처럼 나눠 들어도 돼요.
예를 들어 평가가 오픽 등급 제출이고 두 달 뒤라면 처음 두 달은 오픽 과정으로 답을 다듬고, 남은 한 달은 비즈니스 과정으로 넘어가 실제 업무 말하기를 연습하는 식이에요.
평가일이 생각보다 빨리 잡히면 셀프 스케줄에서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평가 전 마지막 주에 하루 두세 번씩 말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에요.
"I have an English speaking test at work next month. Can we practice questions about my job?"(다음 달에 회사 영어 말하기 평가가 있어요. 제 업무에 관한 질문으로 연습할 수 있을까요?) 이 한 문장이면 강사가 수업 방향을 평가에 맞춰 잡아 줘요.
업무를 묻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하는 연습을 하나요?
결론 한 문장, 예시 한두 문장, 마무리 한 문장 순서로 답하는 연습이 기본이에요. 비즈니스 과정에서 강사와 이 순서를 반복하면 평가 자리에서도 말이 덜 끊겨요.
처음엔 짧게 답하고, 강사가 꼬리 질문을 하면 거기에 한 문장씩 더 붙이는 식으로 늘려 가요. 매 수업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문장이 오니, 그 문장을 다음 날 다시 써 보면 돼요.
- "I'm in charge of overseas sales for our Southeast Asia clients." — 동남아 고객사 해외 영업을 맡고 있어요.
- "The biggest challenge was meeting the deadline with a small team." —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적은 인원으로 마감을 맞추는 것이었어요.
- "In the end, we delivered the project two weeks early." — 결국 프로젝트를 2주 일찍 끝냈어요.
- 틀리기 쉬운 문장: "I'm responsible of sales."가 아니라 "I'm responsible for sales."예요.
평가 준비에는 화상영어와 전화영어 중 무엇이 나은가요?
인터뷰나 발표처럼 얼굴을 보고 하는 평가라면 화상영어, 듣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짧게 매일 하고 싶다면 전화영어가 잘 맞아요.
화상영어는 25분 수업이라 한 질문에 길게 답하고 바로 고쳐 받는 데 여유가 있어요. 전화영어는 10·20·30분 중 고를 수 있어서 출근 전이나 점심시간에 넣기 쉬워요. 둘 다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전화영어는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받을 수 있고,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서 복습할 수 있어요. 평가 준비에선 내 답을 다시 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파워잉글리쉬 월 수강료 (3개월 등록 기준, 과정과 상관없이 같음)
| 수업 | 주5회 | 주3회 | 주2회 |
|---|---|---|---|
| 화상 25분 | 125,400원 | 111,150원 | 100,700원 |
| 전화 20분 | 127,300원 | 117,800원 | 111,150원 |
| 전화 10분 | 81,700원 | 70,300원 | 63,650원 |
2026년 9월 28일 파워잉글리쉬 요금 기준. 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평가가 원어민 평가자 인터뷰라서 원어민과 꼭 연습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링글은 공식 페이지에 '100% 영미권 원어민', '내 직무를 경험해 본 튜터'를 내세우고 있어서, 원어민과 직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링글이 더 맞을 수 있어요.
회사가 지정한 교육 기관의 단체 수업을 들어야 평가 자격이 생기는 경우도 그 과정을 먼저 들어야 해요. 또 강의식으로 오픽 문제 유형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인터넷 강의가 더 맞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1:1로 직접 말하고 고쳐 받는 수업이라, 혼자 말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아요.
평가 전에 내 수준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먼저 보는 게 좋아요. 전화영어는 강사 2명과 약 10분씩 2번,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 1번 진행돼요.
레벨테스트 때 '회사 말하기 평가 준비 중'이라고 말하면, 오픽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지 같이 볼 수 있어요. 신청은 30초면 돼요.
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 준비, 과정 고르기 체크리스트
아래 질문에 '예'가 많은 쪽 과정부터 시작해 보세요.
| 확인할 점 | 예라면 |
|---|---|
| 회사가 오픽 같은 외부 시험 등급을 제출받나요? | 오픽 과정 |
| 평가자가 직접 질문하는 인터뷰나 발표가 있나요? | 비즈니스 과정 |
| 평가 질문에 '현재 업무', '프로젝트'가 나온다고 공지됐나요? | 비즈니스 과정 |
| 평가 전에 오픽을 한두 번 직접 볼 계획인가요? | 오픽 과정 |
| 평가 뒤 바로 해외 업무·파견이 예정돼 있나요? | 비즈니스 과정(평가가 오픽이어도 같이) |
| 평가일까지 한 달이 안 남았나요? | 지금 과정 그대로 + 남은 수업 앞당겨 몰아 듣기 |
| 원어민 평가자와 똑같은 조건으로 연습해야 하나요? | 원어민 튜터 서비스도 같이 비교 |
| 지금 수준을 모르겠나요? | 무료 레벨테스트 먼저 |
자주 묻는 질문
사내 영어 말하기 평가는 오픽이랑 같은 거예요?
사내 영어 평가 준비, 오픽 과정이랑 비즈니스 과정 중 뭐가 나아요?
중간에 과정을 바꿀 수 있어요?
평가가 3주 남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돼요?
평가 질문을 미리 강사한테 알려 줘도 되나요?
원어민이랑 연습해야 사내 평가에 도움이 되나요?
사내 평가 준비할 때 화상영어가 나아요, 전화영어가 나아요?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과정은 얼마예요?
비즈니스 과정 교재는 뭘 써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료·과정 안내 · 2026-09-28 확인
- 링글 1:1 화상영어 수강권 · 2026-10-27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