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잉글리쉬 가이드 › 전체 글

오픽 이슈 질문에서 말이 끊기는 직장인, 오픽 과정과 영자신문 수업 중 무엇이 도움이 될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오픽 이슈 질문에서 말이 끊기는 직장인, 오픽 과정과 영자신문 수업 중 무엇이 도움이 될까요?
먼저 결론

오픽 이슈 질문에서 말이 끊기는 직장인이 시험까지 6주가 안 남았다면 오픽 과정에서 이슈 질문에 답하는 순서를 익히는 쪽이 빨라요. 시험까지 여유가 있고 '요즘 사람들이 걱정하는 점' 같은 말에 쓸 낱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영자신문 수업을 주 1회 섞는 쪽이 도움이 돼요. 퇴근 뒤 같은 강사와 두 수업을 같은 수강료로 오가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전화 20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7,300원).

오픽 이슈 질문에서 말이 끊기면 오픽 과정과 영자신문 수업 중 무엇이 나은가요?

시험이 6주 안으로 남았다면 오픽 과정, 시험까지 여유가 있고 낱말이 모자라다면 영자신문 수업을 섞는 쪽이 나아요. 시간이 적을수록 시험 질문 자체를 많이 받아 보는 게 먼저예요.

오픽 이슈 질문은 흔히 뒤쪽에 나오는, 어떤 주제를 둘러싼 사회의 변화나 걱정을 묻는 질문을 말해요. 예를 들어 '요즘 사람들이 휴대폰 사용에 대해 걱정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같은 식이에요.

이 질문에서 말이 끊기는 직장인을 보면 두 부류가 있어요. 할 말은 있는데 무엇부터 꺼낼지 몰라 멈추는 경우, 그리고 우리말로는 알지만 영어 낱말이 안 떠올라 멈추는 경우예요.

오픽 이슈 질문은 어떤 걸 묻나요?

대개 설문에서 고른 주제나 일상 주제와 이어진 사회 이야기를 물어요. 전문가 수준의 시사 지식을 묻기보다, 그 주제에서 사람들이 겪는 변화나 걱정, 문제를 내 말로 설명하게 하는 질문이 많아요.

그래서 답에도 '내 주변 이야기'를 넣을 수 있어요. 사회 전체를 말하다가 '우리 회사 사람들도 그래요', '제 친구도 그런 일을 겪었어요'처럼 내 경험으로 내려오면 말이 끊기지 않아요.

다만 평소 이런 주제를 영어로 말해 본 적이 없으면 첫 문장부터 막혀요. 질문이 길게 느껴지고, 답을 생각하는 사이에 침묵이 길어지기 쉬워요.

이슈 질문이 나올 만한 주제와 쓸 낱말

휴대폰·인터넷: screen time, privacy, online scams / 주거: housing prices, noise between floors / 건강: stress, work-life balance / 교통: traffic jams, public transportation / 쇼핑: online shopping, delivery waste / 여행: overtourism, travel costs

오픽 과정에서는 이슈 질문을 어떻게 연습하나요?

강사가 이슈 질문을 던지고, 학생이 답하면 끊긴 곳에서 다음에 붙일 말을 짚어 주는 식이에요. 1:1이라 내가 어디서 멈추는지 강사가 바로 알아차려요.

많이 쓰는 순서는 '요즘 생긴 문제 → 왜 생겼는지 → 내 주변 예 → 내 생각' 이에요. 이 순서를 몇 번만 반복하면 처음 보는 주제에서도 답을 이어 가는 길이 보여요.

모든 수업은 녹음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표현을 정리해 줘요. 전화영어는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주고 내려받을 수도 있어서, 내 답이 어디서 끊겼는지 다시 들어 볼 수 있어요.

오픽 이슈 질문에 답을 이어 가는 예문

These days, a lot of people are worried about screen time. (요즘 많은 사람이 화면 보는 시간을 걱정해요.) / I think it's because we use our phones for almost everything. (거의 모든 걸 휴대폰으로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 For example, my coworkers check their phones even during lunch. (예를 들어 제 회사 동료들은 점심시간에도 휴대폰을 봐요.) / Personally, I try not to use my phone before bed. (저는 자기 전에는 휴대폰을 안 보려고 해요.) / I think we need to set some limits for ourselves. (스스로 정해 둔 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영자신문 수업을 섞으면 이슈 질문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이슈 질문에 쓸 낱말과 '요즘 무슨 일이 있는지'에 대한 배경이 쌓여요. 기사에는 사회 문제를 설명하는 문장이 이미 들어 있어서, 읽고 요약하는 사이에 쓸 말이 따라와요.

영자신문 수업은 기사 한 편을 같이 읽고, 강사가 내용을 묻고, 학생이 요약한 뒤 의견을 나누는 흐름이에요. 파워잉글리쉬에는 영자신문 교재가 온라인 교재로 들어 있고,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바꿀 수 있어요.

다만 오픽 이슈 질문은 기사처럼 딱딱한 말보다 내 생활 이야기가 섞인 말이 더 자연스러워요. 기사에서 낱말을 가져오되, 답할 때는 내 주변 예를 붙이는 연습을 오픽 수업에서 따로 하는 게 좋아요.

두 수업 중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시험까지 남은 기간, 막히는 지점, 수업 전에 준비할 시간 세 가지를 보면 돼요. 아래에서 더 많이 해당하는 쪽부터 시작하세요.

어느 쪽이 더 높은 단계라는 건 없어요. 기사로 재료를 모으고 오픽 수업에서 꺼내 쓰는 순서로 보면 쉬워요.

오픽 이슈 질문에서 막히는 직장인, 오픽 과정과 영자신문 수업 중 고르는 기준

기준오픽 과정이 맞는 경우영자신문 수업을 섞는 게 맞는 경우
시험까지 남은 기간6주 안6주보다 넉넉함
막히는 지점첫 문장 뒤 무엇을 붙일지 모름사회 문제 낱말이 안 떠오름
평소 뉴스우리말 뉴스는 자주 봄뉴스를 거의 안 봄
수업 전 준비 시간준비 없이 바로 말하고 싶음기사 하나 읽을 20분이 있음
다른 질문 상태앞쪽 일상 질문도 아직 자주 막힘앞쪽 질문은 괜찮고 이슈 질문만 막힘
파워잉글리쉬에서 듣는 법오픽 과정오픽 과정에 영자신문 교재 수업 주 1회

파워잉글리쉬 과정 12가지와 온라인 교재 목록 기준(2026-09-30 홈페이지·교재 목록 확인). 두 열에 고르게 해당하면 오픽 과정을 기본으로 두고 2주에 한 번 기사 수업을 넣어 보세요.

퇴근 뒤 주5회라면 어떻게 나누나요?

시험까지 여유가 있다면 주5회 중 1회만 영자신문, 나머지 4회는 오픽으로 두는 비율을 권해요. 월요일에 기사로 주제 하나를 읽고, 화요일부터 그 주제의 이슈 질문을 받으면 연결이 잘 돼요.

시험이 6주 안으로 들어오면 기사 수업은 빼고 오픽으로 모으세요. 시험이 아주 가까우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도 있어요.

야근이나 회식이 있는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월 2회 무료)하거나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기면 돼요. 수업은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고를 수 있어 출근 전에 듣는 직장인도 많아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 이슈 질문 답에서 고친 문장이 채팅창에 남아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오픽 문제 유형과 채점 방식을 강의로 정리해 듣고 싶다면 인터넷 강의나 학원 강의가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1:1로 말하고 교정받는 수업이에요.

원어민 강사와 시사 토론을 깊게 하고 싶은 분에게도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2~3주만 짧게 듣고 싶은 분에게도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라 맞지 않아요.

점수를 약속하는 수업도 아니에요. 반대로 퇴근 뒤 정해진 시간에 같은 강사와 이슈 질문을 반복해 받고, 낱말이 모자란 주제는 기사 수업으로 채우고 싶은 직장인에게는 잘 맞아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오픽 과정과 영자신문 수업은 수강료가 같아서 섞어 들어도 더 내는 돈이 없어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 주2회 111,150원이에요.

화상영어 25분은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이에요. 오픽처럼 듣고 바로 답하는 연습은 전화영어가 시험과 비슷하고, 기사를 같이 보는 영자신문 수업은 화상영어가 편해요. 통신료와 온라인 교재, 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시작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아 보면 지금 이슈 질문에서 어디가 약한지 강사와 같이 볼 수 있어요. 전화영어는 강사 2명과 약 10분씩 두 번,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이에요.

바로 쓰는 표

오픽 이슈 질문 하나를 준비하는 체크리스트

설문 주제 하나를 골라 이 순서로 정리해 두면, 비슷한 이슈 질문이 나와도 말이 덜 끊겨요. 주제 하나에 20분 안쪽이면 충분해요.

  1. 설문에서 고른 주제나 일상 주제 하나를 정한다 (휴대폰, 주거, 교통, 쇼핑 등)
  2. 그 주제에서 요즘 사람들이 걱정하는 점을 우리말로 한 줄 적는다
  3. 그 걱정을 설명하는 영어 낱말 세 개를 찾는다 (모르면 영자신문 기사에서)
  4. These days, a lot of people are worried about ~. 으로 첫 문장을 만든다
  5. I think it's because ~. 로 이유를 한 문장 붙인다
  6. For example, my coworkers ~. 처럼 내 주변 예를 하나 붙인다
  7. Personally, I ~. 로 내가 하는 일이나 생각을 한 문장 넣는다
  8. 강사에게 이 주제로 이슈 질문을 두 개 해 달라고 하고 답해 본다
  9. 녹음 파일에서 말이 끊긴 곳을 찾아 그다음에 붙일 문장을 적는다
  10. 수업 뒤 답을 영작으로 올려 24시간 안에 첨삭받는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픽 이슈 질문이 뭐예요?
흔히 뒤쪽에 나오는, 어떤 주제를 둘러싼 사회의 변화나 사람들의 걱정을 묻는 질문을 말해요. 내 생활과 이어진 사회 이야기를 영어로 설명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픽 이슈 질문 때문에 영자신문까지 봐야 해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할 말은 있는데 순서가 안 잡히면 오픽 과정만으로 충분하고, 낱말과 배경이 모자랄 때 기사 수업을 섞으면 도움이 돼요.
시험이 한 달 남았는데 뭘 들어야 해요?
6주 안으로 남았다면 오픽 과정에 모으세요. 이슈 질문을 많이 받아 보는 게 먼저이고, 모르는 낱말은 오픽 수업 안에서 보충하면 돼요.
이슈 질문에서 할 말이 없으면 지어내도 돼요?
내 주변 예를 붙이는 연습을 권해요. 회사 동료나 가족 이야기처럼 실제로 본 일을 짧게 넣으면 말하기도 쉽고 답도 자연스러워요.
오픽 과정이랑 영자신문 수업 같이 들으면 수강료가 더 들어요?
아니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 전화 20분 주5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127,300원이에요.
영자신문 기사가 어려울 것 같은데 들을 수 있어요?
레벨에 맞는 교재를 고르면 돼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수준을 보고, 수업 중에도 더 쉬운 기사로 바꿔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오픽 연습은 전화영어가 나아요, 화상영어가 나아요?
오픽은 듣고 바로 답하는 시험이라 전화영어가 시험과 비슷해요. 고친 문장을 눈으로 보고 싶다면 채팅창에 교정이 남는 화상영어가 편해요.
퇴근이 늦어서 수업을 자주 빠질 것 같아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길 수 있어요. 수업은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어요.
이슈 질문 답은 녹음해서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주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직접 녹화해서 복습할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내 레벨부터 확인해 보세요

1:1 레벨테스트는 무료이고, 신청은 30초면 끝나요.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