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영어회화: 해외 팀 스탠드업·화상 회의에서 말하는 연습 순서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판교에서 해외 팀과 스탠드업이나 화상 회의를 하는 IT 직장인이라면, 일반 회화보다 '어제 한 일·오늘 할 일·막힌 점'을 30초씩 말하는 연습이 먼저예요. 점심시간이나 재택 틈에 1:1 전화영어 20분이나 화상영어 25분을 넣으면 되고,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판교든 어디든 같아요.
- 스탠드업은 형식이 정해져 있어서 문장 틀을 먼저 익히면 금방 편해져요
- 막히는 곳은 보고보다 '질문 받고 되묻기'와 '반대 의견 말하기'예요
- 점심 12시대, 재택날 오후처럼 매주 같은 시간을 고정하면 오래 가요
판교 IT 직장인은 영어회화의 어디서 막히나요?
대개 기술 용어가 아니라 그 사이를 잇는 말에서 막혀요. API, deploy, merge 같은 단어는 매일 쓰니까 알지만, '그건 내일까지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할게요' 같은 말은 바로 안 나와요.
판교에는 해외 법인이나 외국인 동료와 매일 스탠드업, 주간 회의, 코드 리뷰 콜을 하는 회사가 많아요. 영어 메일과 문서는 되는데 말로 하는 회의에서만 조용해지는 경우가 흔해요.
그래서 이 글은 판교 직장인이 회의 한 번에서 자기 몫을 말하는 데 필요한 문장을 연습하는 순서에 맞췄어요.
스탠드업에서는 무엇부터 연습하나요?
'어제 한 일 · 오늘 할 일 · 막힌 점' 세 문장 틀부터 입에 붙이세요. 스탠드업은 형식이 정해져 있어서, 틀만 익히면 내용만 갈아 끼우면 돼요.
수업에서 강사에게 스탠드업 상황이라고 말하고, 내 실제 업무로 30초 보고를 해 본 뒤 고쳐 받으면 돼요.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틀린 표현이 정리돼 오니, 다음 날 회의 전에 그 메시지만 보면 돼요.
스탠드업·회의에서 자주 쓰는 문장 틀
| 상황 | 문장 틀 | 우리말 뜻 |
|---|---|---|
| 어제 한 일 | Yesterday I finished the login bug fix. | 어제 로그인 버그 수정을 끝냈어요. |
| 오늘 할 일 | Today I'm going to work on the test cases. | 오늘은 테스트 케이스 작업을 할 거예요. |
| 막힌 점 | I'm blocked on the API change. I need input from the backend team. | API 변경 때문에 막혀 있어요. 백엔드 팀 의견이 필요해요. |
| 일정이 늦을 때 | It might take one more day. | 하루 더 걸릴 것 같아요. |
| 되묻기 | Just to make sure, you mean the staging server, right? | 확인하려고요, 스테이징 서버 말씀하시는 거죠? |
| 다른 의견 | I see your point, but I have a concern about the timeline. |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일정이 좀 걱정돼요. |
틀리기 쉬운 곳: 'I'm blocked' 는 '막혀 있다'는 뜻으로 스탠드업에서 자주 써요. 'I blocked' 라고 하면 '내가 막았다'가 돼요.
점심시간 수업이 현실적인가요?
회의실이나 조용한 자리가 있다면 점심 12시대 20~25분이 꽤 잘 지켜져요. 야근과 회식이 잦은 판교 직장인에게 저녁 시간은 자주 깨지지만, 점심은 비교적 일정하거든요.
전화영어는 이어폰만 있으면 회사 근처 공원 벤치나 차 안에서도 할 수 있어요. 화상영어 25분은 노트북을 펴야 하지만, 채팅 교정과 교재를 화면으로 보며 문장을 정확히 고칠 수 있어요.
재택하는 요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날 오후로 잡는 것도 방법이에요. 파워잉글리쉬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예요.
몇 분짜리를 주 몇 회 하면 되나요?
회의 대비가 목적이면 전화 20분 주3회나 화상 25분 주3회가 무난해요. 10분은 스탠드업 30초 보고 연습엔 충분하지만, 질문 받고 되묻고 의견을 말하는 데까지 가기엔 짧아요.
요일은 주5회 월~금, 주3회 월·수·금, 주2회 화·목 중에서 골라요. 팀 주간 회의가 화요일이라면 월요일에 미리 연습하는 월·수·금이 맞아요.
과정은 비즈니스·프리토킹·디베이트 등 12가지가 있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다른 의견을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면 디베이트 과정도 도움이 돼요.
릴리스나 장애 대응으로 수업을 빠지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하면 월 2회는 무료로 미룰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어요. 배포 날처럼 예측이 어려운 날엔 그날 밤으로 옮기면 돼요.
반대로 해외 출장이나 중요한 발표가 잡히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발표 전 주에 집중해서 연습하는 데 쓰면 좋아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우리 팀 구조와 내 업무를 한 번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그 맥락으로 이어 가요.
내일 스탠드업에서 말할 세 문장을 메모장에 영어로 써 보고,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세요. 막힌 단어가 다음 수업 주제예요.
판교에서 들어도 요금이 같나요?
네,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판교든 어디든 같아요. 수업이 전화·화상이라 회사나 집이 어디든 달라지지 않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3회 117,800원, 주5회 127,300원,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주5회 125,400원이에요. 전화 10분 주5회는 81,700원이에요.
회사에서 자기계발비나 교육비를 지원한다면, 결제 전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담당 부서에 먼저 물어보세요. 카드 무이자 할부도 되니 개월 수는 결제할 때 확인하면 돼요.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해외 팀 스탠드업에서 말이 막힌다'고 먼저 말해 보세요. 신청은 30초면 되고, 15만 원 상당의 1:1 레벨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레벨테스트에서 내 업무를 30초 동안 영어로 보고해 보면, 문장 틀부터 할지 바로 되묻기·의견 말하기로 갈지 판단하기 쉬워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에요. 모든 수업이 녹음되니 첫 주 녹음과 석 달째 녹음을 비교해 들으면 달라진 점이 분명히 보여요.

판교 IT 직장인 스탠드업 영어 4주 연습표 (점심 20분, 주3회)
월·수·금 점심 수업 기준이에요. 주차마다 한 가지만 집중하고, 회의 전날 5분 메모를 곁들이세요.
| 주차 | 월 | 수 | 금 |
|---|---|---|---|
| 1주 | 어제·오늘·막힌 점 30초 보고 | 같은 틀로 다른 업무 보고 | 강사 질문에 이어서 대답 |
| 2주 | 일정 지연 알리기 | 도움 요청하기 | 지연 + 대안 한 번에 말하기 |
| 3주 | 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기 | 요청 내용 요약해서 확인하기 | 회의 역할극: 질문 받고 답하기 |
| 4주 | 다른 의견 부드럽게 말하기 | 우선순위 조정 제안하기 | 회의 역할극: 보고부터 마무리까지 |
자주 묻는 질문
판교 직장인한테 맞는 영어회화 수업은 뭐예요?
영어 스탠드업에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점심시간에 수업할 수 있어요?
비즈니스 과정은 더 비싸요?
판교에서 들으면 요금이 달라요?
배포 날이라 수업을 못 하면요?
해외 발표가 다음 주인데 수업을 몰아 들을 수 있어요?
기술 용어는 아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와요. 왜 그래요?
수업 내용을 회의 전에 다시 볼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