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접수 직원·간호사가 외국인 아이와 부모를 맞을 때 쓰는 영어와 6주 연습 계획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소아청소년과 접수 직원과 간호사가 외국인 부모에게 쓰는 영어는 접수 정보 받기(이름·생년월일·보험), 아이 증상과 열·몸무게 묻기, 대기 순서와 처방전·다음 방문 안내 세 장면이 중심이에요. 아이가 울고 부모가 급한 상황이 많아서, 긴 설명보다 짧은 질문을 하나씩 던지고 숫자를 다시 확인하는 연습이 가장 쓸모 있어요. 출근 전 아침이나 진료가 끝난 밤에 같은 강사와 접수 롤플레이를 반복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전화 20분 주3회 3개월 등록 월 117,800원).
- 접수는 '이름 → 생년월일 → 처음 왔는지 → 보험' 네 가지를 순서대로 물으면 돼요
- 열·몸무게·증상 시작 시점은 숫자라서 꼭 다시 말해 확인하세요
- 아이에게는 부모와 다른 말투로, 짧고 다정한 문장을 따로 준비해 두면 좋아요
소아과 접수 영어는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접수 창구에서 매번 묻는 네 가지, 이름·생년월일·처음 왔는지·보험부터 영어로 준비하세요. 외국인 부모가 와도 접수에서 하는 일은 한국인 부모와 같고, 그 순서를 영어로 바꾸면 돼요.
그다음은 간호사나 접수 직원이 진료 전에 묻는 아이 상태, 그리고 진료가 끝난 뒤 처방전·약국·다음 방문 안내예요. 이 세 장면만 입에 붙여도 외국인 가족 접수의 대부분을 영어로 할 수 있어요.
소아과는 아이가 울거나 아파서 부모가 급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공손하지만 짧은 문장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 접수 정보: 아이 이름 철자, 생년월일, 처음 방문 여부, 보험·외국인등록번호
- 아이 상태: 증상, 언제부터, 열, 몸무게, 먹은 약
- 진료 뒤 안내: 대기 순서, 처방전과 약국, 다음 방문, 서류 발급
접수할 때 아이 정보는 어떻게 물어보나요?
'Is this your first visit here?'로 시작해, 처음이면 인적 사항을 받고 아니면 이름과 생년월일만 확인하면 돼요. 처음 왔는지부터 물으면 그다음 할 말이 정해져서 덜 당황해요.
외국 이름은 철자를 꼭 물어보세요. 'Could you spell the name for me?'라고 하면 되고, 받아 적은 뒤 화면을 보여 주며 'Is this correct?'라고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요.
보험이나 등록 서류는 병원마다 필요한 게 달라요. 아래 예문을 근무하는 곳 절차에 맞게 바꿔 두세요.
소아과 접수 영어 예문
| 확인할 것 | 영어 예문 | 우리말 뜻 |
|---|---|---|
| 처음 방문 | Is this your child's first visit here? | 아이가 여기 처음 오셨나요? |
| 이름 철자 | Could you spell your child's name for me? | 아이 이름 철자를 알려 주시겠어요? |
| 생년월일 | What's your child's date of birth? | 아이 생년월일이 어떻게 되나요? |
| 보험·신분 확인 | Do you have your child's health insurance card or residence card? | 아이 건강보험증이나 외국인등록증 있으세요? |
| 연락처 | Can I have a phone number we can reach you at? | 연락받으실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겠어요? |
| 문진표 | Please fill out this form while you wait. Let me know if anything is unclear. | 기다리시는 동안 이 문진표를 써 주세요. 모르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접수에 필요한 서류는 병원과 보험 상황에 따라 달라요. 근무하는 곳 절차에 맞게 바꿔 쓰세요.
아이 증상과 열, 몸무게는 어떻게 묻나요?
'What's bothering your child today?'로 증상을 묻고, 언제부터인지·열이 몇 도인지·몸무게가 몇인지를 하나씩 따로 물으면 돼요. 숫자 질문을 한 문장에 몰면 부모가 하나만 답하고 넘어가기 쉬워요.
열은 미국에서 온 부모라면 화씨로 말할 수 있어요. 'Is that in Celsius or Fahrenheit?'라고 한 번 물어 두면 안전해요. 몸무게도 파운드로 답할 수 있으니 'kilograms or pounds?'를 같이 확인하세요.
증상이 시작된 시점은 'since yesterday', 'for three days'처럼 답이 와요. 들은 말을 'So, the fever started yesterday evening, right?'처럼 되풀이하면 부모도 안심해요.
아이 상태 묻는 영어 예문
| 확인할 것 | 영어 예문 | 우리말 뜻 |
|---|---|---|
| 증상 | What's bothering your child today? | 오늘 아이가 어디가 불편한가요? |
| 시작 시점 | When did it start? | 언제부터 그랬나요? |
| 열 | Has your child had a fever? How high was it? | 열이 났나요? 몇 도까지 올랐나요? |
| 단위 확인 | Is that in Celsius or Fahrenheit? | 섭씨인가요, 화씨인가요? |
| 몸무게 | Let's check your child's weight. Can you help him stand on the scale? | 몸무게를 잴게요. 아이가 저울에 올라서게 도와주시겠어요? |
| 먹은 약 | Has your child taken any medicine today? | 오늘 아이가 먹은 약이 있나요? |
아이 성별에 따라 him/her 를 바꾸고, 모르면 your child 로 말하면 돼요.
아이에게는 어떻게 말을 거나요?
부모에게 하는 말과 따로, 아이 눈높이에서 쓰는 짧고 다정한 문장을 서너 개 준비해 두세요. 아이가 덜 무서워하면 부모도 훨씬 편해지고, 진료도 빨리 끝나요.
아이에게는 질문보다 칭찬과 예고가 잘 통해요. 무엇을 할지 먼저 말해 주고, 끝나면 잘했다고 말해 주는 순서예요.
어린아이는 영어를 잘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땐 몸짓과 함께 단어 하나만 말해도 충분해요.
- Hi there! What's your name? → 안녕! 이름이 뭐야?
- I'm going to check how tall you are. Can you stand nice and straight? → 키를 재 볼게. 똑바로 서 볼까?
- This might feel a little cold. → 조금 차가울 수 있어.
- You did a great job! → 정말 잘했어!
- Do you want a sticker? → 스티커 줄까?
아이에게 말을 걸기 전에 부모에게 'Does your child speak English or Korean?'이라고 먼저 물어보세요. 아이가 쓰는 말이 부모와 다를 때가 있어요.
대기 순서와 처방전은 어떻게 안내하나요?
대기는 '앞에 몇 명 → 대략 몇 분 → 부를 때 이름으로 부른다' 세 가지를 말해 주면 돼요. 외국인 부모는 한국 이름 호명이나 번호표 방식을 몰라 계속 창구로 다시 오는 경우가 많아요.
진료가 끝나면 처방전을 어디로 가져가는지, 약국이 어디인지, 다음에 언제 오는지를 순서대로 알려 주세요. 원외처방이 낯선 부모도 있어서 'You can get the medicine at a pharmacy outside.'처럼 짧게 덧붙이면 좋아요.
진단서나 영수증 같은 서류를 요청받으면 발급 가능한 서류와 비용은 병원 규정대로 안내하면 돼요.
- There are three children before you. It should be about twenty minutes. → 앞에 세 명 있어요. 20분쯤 걸릴 거예요.
- We'll call your child's name when it's your turn. → 차례가 되면 아이 이름을 불러 드릴게요.
- Here's the prescription. You can get the medicine at the pharmacy next door. → 처방전이에요. 바로 옆 약국에서 약을 받으시면 돼요.
- The doctor would like to see your child again in three days. → 의사 선생님이 사흘 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어요.
- If the fever goes up again, please come back. → 열이 다시 오르면 다시 와 주세요.
소아과 접수 영어는 수업에서 어떻게 연습하나요?
접수 창구에서 하는 말을 순서대로 적어 가고, 강사에게 급한 부모 역할을 맡겨 롤플레이하는 방식이 가장 빨라요. 실제 창구처럼 강사가 숫자를 빠르게 말하거나 질문을 끼워 넣게 하면 되묻는 연습이 자연스럽게 돼요.
전화영어로 들으면 화면 없이 말소리만으로 숫자와 이름을 알아듣는 연습이 돼요.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주고 2주 동안 보관돼서, 내가 숫자를 어디서 놓쳤는지 다시 들어 볼 수 있어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병원 접수 순서를 한 번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바로 그 장면으로 들어가요. 접수 문장을 영작해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6주 동안 어떤 순서로 연습하면 되나요?
처음 2주는 접수 정보, 다음 2주는 아이 상태 묻기, 마지막 2주는 아이에게 말 걸기와 대기·처방 안내로 가면 돼요. 과정은 정규회화를 고르면 되고, 어느 과정이든 수강료는 같아요.
진료 시작 전 아침이나 진료가 끝난 저녁에 시간을 고정해 두세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업이 있어요.
소아과 접수 영어 6주 연습 계획(전화 20분 주3회 기준)
| 주차 | 연습할 것 | 수업에서 해 볼 것 |
|---|---|---|
| 1주 | 인사·처음 방문 확인·이름 철자 | 강사가 외국 이름을 불러 주면 받아 적고 확인하기 |
| 2주 | 생년월일·보험·연락처 | 숫자 듣고 다시 말하기 |
| 3주 | 증상과 시작 시점 묻기 | 부모 답을 되풀이해 확인하기 |
| 4주 | 열·몸무게·먹은 약 | 섭씨·화씨, 킬로그램·파운드 확인하기 |
| 5주 | 아이에게 말 걸기 | 키·몸무게 잴 때 예고하고 칭찬하기 |
| 6주 | 대기·처방전·다음 방문 | 접수부터 귀가까지 롤플레이 |
주2회로 들으면 한 단계에 2주씩 잡으세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소아과 의학 용어를 영어 교재로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의료 영어 전문 강의가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말하기 중심 1:1 수업이라 의학 용어 강의를 따로 하지 않아요.
원어민 발음으로 안내 멘트를 다듬고 싶다면 원어민 강사 수업을 하는 곳을, 접수 직원 여러 명이 한꺼번에 배우려면 그룹 수업을 알아보세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이고, 수업은 1:1만 있어요.
오는 외국인 가족이 영어보다 중국어·러시아어·베트남어를 더 많이 쓴다면 그 언어 안내문이 먼저일 수 있어요.
외국인 가족 소아과 접수 영어 체크리스트
근무 전에 소리 내어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막히는 줄이 있으면 다음 수업에서 그 장면을 연습하면 돼요.
- 처음 방문인지 물을 수 있다 (Is this your child's first visit here?)
- 아이 이름 철자를 묻고 화면을 보여 주며 확인할 수 있다
- 생년월일과 연락처를 듣고 다시 말해 확인할 수 있다
- 보험증·외국인등록증을 요청할 수 있다
- 증상과 시작 시점을 따로 물을 수 있다
- 열이 섭씨인지 화씨인지, 몸무게가 킬로그램인지 파운드인지 확인할 수 있다
- 아이에게 짧고 다정한 말로 무엇을 할지 예고할 수 있다
- 앞에 몇 명이 있고 몇 분쯤 걸리는지 안내할 수 있다
- 처방전과 약국 위치를 설명할 수 있다
- 다음 방문 날짜와 다시 와야 하는 경우를 말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아과 접수할 때 영어로 뭐부터 물어봐요?
아이 열이 몇 도인지 영어로 어떻게 물어요?
외국인 아이한테는 영어로 어떻게 말 걸어요?
대기 시간은 영어로 어떻게 안내해요?
처방전 들고 약국 가라는 말은 영어로 뭐예요?
병원 접수 직원도 전화영어로 연습할 수 있어요?
진료 시간 때문에 수업 시간이 자주 바뀌는데 괜찮아요?
소아과 직원 영어 수업 비용은 얼마예요?
필리핀 강사로 병원 접수 영어 배워도 돼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료·수업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