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점수가 필요할 때 토익스피킹과 오픽 중 어느 쪽으로 말하기 수업을 시작할까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승진 점수용이라면 먼저 회사 인사 규정에서 어떤 시험의 어떤 점수를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둘 다 인정된다면, 정해진 유형을 반복해 익히는 게 편한 사람은 토익스피킹, 내 일상 이야기를 길게 이어 말하는 게 편한 사람은 오픽으로 말하기 수업을 시작하는 게 좋아요.
- 토익스피킹은 유형과 순서가 정해져 있고, 사진·표를 보고 답하는 문항이 있어요
- 오픽은 미리 고른 주제와 난이도로 질문이 나오고, 귀로 듣고 내 이야기를 이어 말해요
- 아래 체크리스트 10개로 나에게 맞는 시험과 수업 시작점을 골라 보세요
승진 점수용이라면 토익스피킹과 오픽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시험 성격보다 먼저 볼 건 회사 규정이에요. 회사마다 승진·인사 평가에서 인정하는 시험, 등급이나 점수 기준, 성적 유효 기간이 다를 수 있어요.
둘 다 인정하는 회사도 있고, 한쪽만 받는 회사도 있어요. 한쪽만 인정한다면 고민할 것 없이 그 시험으로 말하기 수업을 시작하면 돼요.
둘 다 된다면 그때부터 '나에게 맞는 시험'을 골라요. 같은 실력이라도 시험 방식이 나와 맞으면 준비가 덜 버거워요.
규정을 확인할 때는 공지 날짜도 같이 보세요. 예전에 받은 안내와 올해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시험을 정해야 다시 준비하는 일이 없어요.
- 인사팀 공지나 사내 규정에서 인정 시험 이름 확인하기
- 필요한 등급·점수와 제출 마감일 확인하기
- 성적을 언제 본 것까지 인정하는지(유효 기간) 확인하기
- 같은 팀에서 먼저 제출한 사람이 어떤 시험을 냈는지 물어보기
토익스피킹과 오픽은 시험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요?
토익스피킹은 정해진 유형이 정해진 순서로 나오는 시험, 오픽은 내가 고른 주제 안에서 질문이 나오는 인터뷰형 시험이에요. 둘 다 컴퓨터 앞에서 녹음으로 답하는 건 같아요.
토익스피킹은 소리 내 읽기, 사진 묘사, 질문에 답하기, 표 보고 답하기, 의견 말하기처럼 유형이 정해져 있고 문항마다 준비 시간과 답변 시간이 화면에 정해져 있어요. 화면에 글·사진·표가 나오는 문항이 있어요.
오픽은 시작 전에 설문에서 고른 주제와 스스로 고른 난이도에 맞춰 질문이 나와요. 질문은 화면 속 진행자가 소리로 묻고, 나는 내 경험과 일상을 이어서 말해요.
토익스피킹 오픽 차이 — 승진 점수를 준비하는 직장인 기준
| 기준 | 토익스피킹 | 오픽 |
|---|---|---|
| 질문이 나오는 방식 | 정해진 유형이 정해진 순서로 | 미리 고른 주제·난이도 안에서 |
| 질문을 받는 방법 | 화면의 글·사진·표 + 소리 | 소리로만 |
| 답의 성격 | 유형별로 정리된 답 | 내 경험을 길게 이어 가는 답 |
| 시간 감각 | 문항마다 정해진 준비·답변 시간 | 한 질문에 내가 말을 이어 가는 길이 |
| 준비 방식 | 유형별 답변 순서를 익혀 되풀이 | 주제별 내 이야기 재료를 모아 두기 |
| 잘 맞는 사람 | 정해진 방식을 익히는 게 편한 사람 | 말을 길게 이어 가는 게 편한 사람 |
시험 방식은 일반적인 모습으로 적었어요. 세부 문항 구성과 시간은 각 시험 주관처 공지를 확인하세요.
토익스피킹으로 시작하는 게 나은 직장인은 누구인가요?
정해진 방식을 익혀 되풀이하는 공부가 편한 사람에게 토익스피킹이 맞아요. 유형마다 답하는 순서를 정해 두고 연습하면, 시험장에서 무엇을 말할지 덜 막막해요.
말을 길게 이어 가는 게 아직 어렵지만 짧은 문장은 정확하게 만드는 사람도 토익스피킹 쪽이 편할 수 있어요. 문항마다 시간이 정해져 있어 '얼마나 길게 말해야 하나' 고민이 줄어요.
화면의 사진·표를 보고 말하는 문항이 있어서, 눈으로 정보를 보면 말이 더 잘 나오는 사람에게도 맞아요.
- 공식처럼 정해진 순서를 익히는 게 편한 사람
- 짧고 정확한 문장은 되는데 길게 이어 가기가 어려운 사람
- 질문을 귀로만 들으면 놓칠까 걱정되는 사람
- 사진이나 표를 보면 할 말이 더 잘 떠오르는 사람
오픽으로 시작하는 게 나은 직장인은 누구인가요?
내 이야기를 길게 이어 말하는 게 편한 사람에게 오픽이 맞아요. 주제를 미리 고를 수 있어서 내 생활과 가까운 주제로 준비하면 할 말이 많아져요.
정해진 시간 안에 딱 맞춰 답하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오픽이 편할 수 있어요. 질문 하나에 내가 말을 이어 가는 흐름이라 시계를 보며 조급해질 일이 덜해요.
다만 질문을 소리로만 받기 때문에 듣기가 약하면 첫 질문부터 놓칠 수 있어요. 오픽을 고른다면 듣고 바로 말하는 연습을 꼭 넣어야 해요.
- 내 일·취미·사는 곳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있는 사람
- 정해진 시간에 맞춰 말하면 오히려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
- 외워 둔 답을 그대로 말하기보다 상황에 맞춰 바꿔 말하는 게 편한 사람
- 듣기는 어느 정도 되는 사람
시험을 정한 뒤 말하기 수업은 어떻게 다르게 들어야 하나요?
토익스피킹이면 유형별로, 오픽이면 주제별로 수업을 나누면 돼요. 같은 1:1 수업이라도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느냐가 달라요.
토익스피킹은 하루에 유형 한두 개를 골라 '답하기 → 고치기 → 다시 답하기'를 돌리는 수업이 좋아요. 사진·표 문항을 연습하려면 화면으로 같이 보는 화상영어, 또는 온라인 교재의 그림 묘사 페이지를 같이 열어 두는 전화영어가 맞아요.
오픽은 '내 집', '자주 가는 곳', '최근 일'처럼 주제 하나를 골라 강사가 이어서 질문하게 하는 수업이 좋아요. 질문을 귀로만 받는 시험이라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전화영어 비중을 늘리면 실제 시험과 닮아져요.
시험별 말하기 수업 나누는 법
| 항목 | 토익스피킹 | 오픽 |
|---|---|---|
| 하루 수업의 기준 | 유형 한두 개 | 주제 하나 |
| 강사에게 부탁할 것 | 시간을 재고 답하게 해 주기 | 끊지 말고 이어서 질문해 주기 |
| 알맞은 수업 방식 | 화상 25분 또는 전화 20분 | 처음엔 화상, 가까워지면 전화 |
| 고를 수 있는 과정 | 사진묘사·영어인터뷰·디베이트 등 | 오픽 과정 |
| 복습 방법 | 카카오톡 피드백 문장 다시 말하기 | 전화 녹음 파일로 내 답 다시 듣기 |
파워잉글리쉬 항목은 2026년 9월 28일 CRM 기준이에요. 12가지 과정 중 무엇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두 시험을 같이 준비해도 되나요?
승진 마감이 정해져 있다면 하나를 먼저 끝내는 걸 권해요. 두 시험은 준비 방식이 달라서 같이 하면 어느 쪽도 충분히 연습하기 어려워요.
토익스피킹은 유형별 답변 순서를 몸에 붙여야 하고, 오픽은 주제별 이야기 재료를 모아야 해요. 같은 수업 시간을 둘로 나누면 각각의 연습량이 절반이 돼요.
다만 기초 말하기 힘은 같이 늘어요. 짧은 문장을 정확하게 만들고, 이유와 예시를 붙여 늘리는 연습은 두 시험 모두에 도움이 돼요. 한 시험으로 필요한 점수를 받은 뒤, 필요하면 다른 쪽을 준비해도 늦지 않아요.
회사가 둘 다 인정하고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모의로 한 번씩 녹음해 보고 끝까지 덜 막힌 쪽으로 시작하세요.
승진 마감에 맞춰 수업 일정은 어떻게 잡나요?
마감일에서 거꾸로 세어 시험 응시일을 먼저 정하고, 그 앞으로 수업을 배치하세요. 성적이 나오는 데 걸리는 기간도 주관처 공지로 확인해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에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넣을 수 있어서 출근 전이나 퇴근 뒤에 들을 수 있어요.
야근이 잡히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월 2회 무료)하거나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옮길 수 있어요. 시험이 가까워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도 있어요.
승진 점수 준비에 많이 고르는 수업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 수업 | 주5회 | 주3회 | 주2회 |
|---|---|---|---|
| 화상 25분 | 125,400원 | 111,150원 | 100,700원 |
| 전화 20분 | 127,300원 | 117,800원 | 111,150원 |
| 전화 30분 | 169,100원 | 159,600원 | 150,100원 |
2026년 9월 28일 CRM 기준, 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 통신료·온라인 교재·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이런 사람은 토익스피킹, 이런 사람은 오픽으로 시작하면 되나요?
회사가 한쪽만 인정한다면 그 시험이 답이에요. 둘 다 인정된다면, 정해진 유형을 익히는 게 편하고 화면의 사진·표가 있으면 말이 잘 나오는 사람은 토익스피킹으로 시작하세요.
내 이야기를 길게 이어 가는 게 편하고 듣기가 어느 정도 되는 사람은 오픽으로 시작하세요. 주제를 내 생활에 맞춰 고를 수 있어 할 말이 많아져요.
어느 쪽이든 1:1 말하기 수업에서는 '오늘은 시험처럼 해 달라'고 먼저 말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무료 레벨테스트(15만 원 상당 1:1 레벨진단)로 지금 수준을 먼저 확인하면 어디부터 할지 정하기 쉬워요.

토익스피킹으로 시작할까, 오픽으로 시작할까 — 체크리스트 10개
먼저 1번에서 회사가 한쪽만 인정한다면 그 시험으로 정하세요. 둘 다 인정된다면 2~10번에서 나에게 가까운 쪽에 표시하고, 많은 쪽으로 말하기 수업을 시작하세요.
| 항목 | 토익스피킹 쪽 | 오픽 쪽 |
|---|---|---|
| 1. 회사가 인정하는 시험 | 토익스피킹만 | 오픽만 |
| 2. 공부 취향 | 정해진 순서를 익혀 되풀이 | 상황에 맞춰 바꿔 말하기 |
| 3. 말하는 길이 | 짧고 정확하게 | 길게 이어서 |
| 4. 듣기 실력 | 귀로만 들으면 놓칠 때가 많다 | 듣기는 어느 정도 된다 |
| 5. 시간 제한 | 정해진 시간이 있으면 오히려 편하다 | 시계를 보면 조급해진다 |
| 6. 말이 잘 나오는 때 | 사진·표를 볼 때 | 내 경험을 떠올릴 때 |
| 7. 준비 방식 | 유형별 답변 순서 익히기 | 주제별 이야기 재료 모으기 |
| 8. 모의 녹음 결과 | 유형 문항에서 덜 막혔다 | 주제 질문에서 덜 막혔다 |
| 9. 수업 방식 선호 | 화면으로 자료 보며 | 목소리만으로도 괜찮다 |
| 10. 업무에서 쓰는 영어 | 정해진 보고·안내 위주 | 대화·회의·스몰토크 위주 |
자주 묻는 질문
토익스피킹 오픽 차이가 뭐예요?
승진용으로는 토익스피킹이랑 오픽 중 뭐가 더 유리해요?
토익스피킹이 오픽보다 쉬워요?
두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도 되나요?
토익스피킹 준비는 화상영어가 나아요, 전화영어가 나아요?
오픽 준비는 어떤 수업이 맞아요?
퇴근이 늦은 직장인도 수업 들을 수 있어요?
승진 마감까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과정마다 수강료가 달라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