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회화 중간 레벨에서 오래 머문 성인, 다음 레벨로 올라갈까 영자신문 수업으로 바꿔 볼까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정규회화 중간 레벨에서 오래 머물렀다면 교재 대화는 막힘없이 되는데 새 표현이 안 늘 때는 다음 레벨로 올라가는 쪽, 교재 안에서는 괜찮은데 교재 밖 주제만 나오면 말이 막힐 때는 영자신문 수업으로 몇 주 바꿔 보는 쪽이 맞아요. 둘 다 아니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한다면 레벨을 그대로 두고 교정 방식을 바꾸는 게 먼저예요. 같은 강사와 레벨·교재를 내 속도에 맞게 바꿔 가며 듣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3회 3개월 등록 월 111,150원).
- 오래 머문 이유가 '교재가 쉬워서'인지 '교재 밖에서 막혀서'인지 '같은 실수 때문인지'를 먼저 봐야 해요
- 파워잉글리쉬 성인 정규회화는 레벨 1~18 단계별 교재이고, 영자신문 교재도 온라인 교재에 들어 있어요
-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정규회화 중간 레벨에서 오래 머물면 다음 레벨과 영자신문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교재 대화가 쉬워졌다면 다음 레벨, 교재 밖 주제에서 막힌다면 영자신문 수업이 맞아요. 오래 머문 이유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유부터 찾는 게 먼저예요.
중간 레벨에서 오래 머무는 성인은 대개 세 부류예요. 교재 내용은 이미 편한데 올라갈 때를 놓친 경우, 교재 안에서는 잘하는데 교재 밖 이야기에서 말이 막히는 경우, 그리고 레벨과 상관없이 같은 실수를 계속하는 경우예요.
첫째는 다음 레벨로 올라가면 되고, 둘째는 영자신문처럼 다른 재료로 바꿔 보는 게 좋아요. 셋째는 레벨이나 과정을 바꾸기보다 교정 방식을 바꾸는 게 먼저예요.
- 교재 대화는 막힘없는데 새로 쓰게 된 표현이 거의 없다 → 다음 레벨로
- 교재 주제는 괜찮은데 뉴스·회사 이야기 같은 교재 밖 주제에서 막힌다 → 영자신문 수업으로 몇 주
- 몇 달째 같은 문법 실수를 고쳐 듣는다 → 레벨은 두고 교정 방식부터 바꾸기
- 교재 대화도 아직 자주 막힌다 → 지금 레벨을 조금 더
다음 레벨로 올라가도 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지금 교재의 대화를 보지 않고도 비슷하게 말할 수 있고, 강사가 바꿔 묻는 질문에도 바로 답한다면 올라가도 돼요. 교재를 다 끝냈는지보다 교재 밖으로 꺼내 쓸 수 있는지가 기준이에요.
오래 머문 분들 중에는 실력은 이미 다음 레벨인데, 올라가면 힘들 것 같아서 머무는 경우가 꽤 있어요. 수업이 편하기만 하고 새로 배우는 표현이 거의 없다면 그건 머물 이유가 아니라 올라갈 신호예요.
올라가서 너무 어렵다면 다시 내려오면 돼요. 파워잉글리쉬는 교재를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고, 담당 강사에게 레벨을 조정해 달라고 할 수도 있어요.
I think this level is getting a little easy for me. (이 레벨이 조금 쉬워진 것 같아요.) / Could we try the next level? (다음 레벨로 해 볼 수 있을까요?) / If it's too hard, can we go back? (너무 어려우면 다시 돌아가도 될까요?) / Please let me know if I'm ready. (제가 준비가 됐는지 알려 주세요.)
영자신문 수업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정해진 대화문 대신 기사 한 편을 재료로, 처음 보는 주제를 내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하게 돼요. 교재 대화에 익숙해진 성인에게는 새 자극이 돼요.
정규회화 교재는 레벨에 맞춰 낱말과 문장이 짜여 있어서 말이 편하게 나와요. 그 편함이 오래가면 교재 밖 주제에서는 오히려 말이 막히기 쉬워요. 영자신문 수업은 기사를 읽고 요약하고, 강사가 내용을 묻고, 의견을 나누는 흐름이라 그 빈 곳을 채워 줘요.
다만 기사가 너무 어려우면 말하는 시간보다 낱말 뜻을 찾는 시간이 길어져요. 처음에는 쉬운 기사로 시작하고, 낱말이 익숙해지면 점점 올리는 편이 좋아요.
정규회화 다음 레벨과 영자신문 수업 한눈에 보기
| 구분 | 정규회화 다음 레벨 | 영자신문 수업 |
|---|---|---|
| 수업 재료 | 레벨에 맞춘 대화문과 표현 | 기사 한 편 |
| 주로 하는 말 | 생활 장면 대화, 새 표현 써 보기 | 기사 요약, 사실 설명, 의견 |
| 늘어나는 것 | 한 단계 위 문장과 표현 | 교재 밖 주제 낱말, 설명하는 힘 |
| 처음 어려운 점 | 익숙하던 문장보다 길고 낯섦 | 모르는 낱말이 많은 기사 |
| 맞는 사람 | 지금 교재가 쉬워진 성인 | 교재 밖 주제에서 막히는 성인 |
| 파워잉글리쉬에서 듣는 법 | 성인 정규회화 레벨 1~18 중 다음 단계 | 영자신문 교재로 바꾸기 |
파워잉글리쉬 온라인 교재 목록 기준(2026-09-30 홈페이지·교재 목록 확인).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아요.
같은 실수를 계속한다면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
레벨이나 과정보다 교정 방식을 먼저 바꾸는 게 좋아요. 같은 실수가 몇 달째 나온다면 고친 걸 듣고 넘어가기만 하고 다시 써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표현을 정리해 줘요. 이걸 다음 수업 첫 5분에 다시 소리 내 말해 보는 것만으로도 같은 실수가 줄어드는 걸 느끼는 분이 많아요.
강사에게 교정 방식을 바꿔 달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말하는 중간에 바로 고쳐 달라고 하거나, 반대로 끝까지 말한 뒤 한꺼번에 고쳐 달라고 하는 식이에요. 수업 뒤 영작 숙제를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서 글로도 한 번 더 고칠 수 있어요.
I'm agree with you. → I agree with you. (동의해요.) / I went to there. → I went there. (거기 갔어요.) / He don't like it. → He doesn't like it. (그는 그걸 안 좋아해요.) / I'm boring. → I'm bored. (지루해요.)
두 쪽을 섞어서 들을 수도 있나요?
네, 정규회화 다음 레벨을 기본으로 두고 주 1~2회만 영자신문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새 레벨의 표현을 익히면서 교재 밖 주제 연습도 같이 할 수 있어요.
주5회라면 월·수·금은 정규회화, 화·목은 영자신문처럼 나눌 수 있어요. 주3회(월·수·금)라면 매주 섞기보다 2주는 정규회화, 2주는 영자신문처럼 몇 주 단위로 바꾸는 편이 덜 헷갈려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서, 교재를 오가도 강사가 내 말버릇과 약한 부분을 알고 이어 가요. 원하면 강사와 과정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다음 레벨과 영자신문 중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지금 수업이 편한 정도, 막히는 주제, 수업 전에 준비할 시간을 보면 돼요. 아래에서 더 많이 해당하는 쪽부터 해 보고, 4주쯤 뒤 다시 보세요.
4주 뒤에 볼 기준은 하나예요. 녹음 파일이나 카카오톡 피드백을 다시 보면서 '새로 쓰게 된 표현이 있는지' 확인하면 돼요. 없다면 다른 쪽으로 바꿔 보세요.
정규회화 중간 레벨에서 오래 머문 성인, 다음 레벨과 영자신문 수업 중 고르는 기준
| 기준 | 다음 레벨이 맞는 경우 | 영자신문 수업이 맞는 경우 |
|---|---|---|
| 지금 수업 | 편하고 새로 배우는 게 적음 | 교재 안에서는 편함 |
| 막히는 곳 | 거의 안 막힘 | 뉴스·회사·사회 이야기 |
| 영어를 쓰는 곳 | 여행·일상 대화가 중심 | 업무 대화나 시사 이야기가 필요 |
| 수업 전 준비 시간 | 준비 없이 듣고 싶음 | 기사 하나 읽을 시간이 있음 |
| 읽기 실력 | 긴 글 읽기는 아직 부담 | 짧은 기사는 읽을 만함 |
| 4주 뒤 확인할 것 | 새 표현을 수업 밖에서 썼는지 | 기사 주제를 내 말로 설명했는지 |
두 열에 고르게 해당하면 다음 레벨을 기본으로 두고 주 1회 영자신문 수업을 섞어 보세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교재 문법을 한국어로 자세히 다시 듣고 싶은 분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필리핀 전문 강사가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한국어 설명이 꼭 필요하면 한국인 강사 수업이나 한국어 강의가 더 편해요.
원어민 강사와 시사 토론을 하고 싶은 분도 원어민 강사 수업을 고르는 편이 나아요. 한 달만 짧게 해 보고 싶은 분에게도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인 파워잉글리쉬는 맞지 않아요.
반대로 같은 강사와 오래 하면서 레벨과 교재를 내 속도에 맞게 올렸다 내렸다 하고 싶은 분,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 시간을 옮겨 가며 들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잘 맞아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정규회화든 영자신문이든 수강료는 같아서, 교재를 바꿔도 돈이 더 들지 않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이에요.
전화영어는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 30분 주5회 169,100원이에요. 기사를 같이 봐야 하는 영자신문 수업은 화상영어가 편하고, 정규회화는 전화영어로도 충분해요. 통신료와 온라인 교재, 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지금 레벨이 맞는지 헷갈리면 무료 레벨테스트로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전화영어는 강사 2명과 약 10분씩 두 번,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 말해 보고 레벨을 추천받아요.
중급에서 오래 머문 성인이 다음 수업을 정하는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에 '네'가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 A가 많으면 다음 레벨, B가 많으면 영자신문 수업, C가 많으면 레벨은 두고 교정 방식부터 바꾸는 쪽이에요.
| 구분 | 질문 | 네라면 |
|---|---|---|
| A | 지금 교재 대화를 보지 않고도 비슷하게 말할 수 있다 | 다음 레벨 |
| A | 최근 한 달 동안 새로 쓰게 된 표현이 거의 없다 | 다음 레벨 |
| A | 강사가 질문을 바꿔 물어도 바로 답한다 | 다음 레벨 |
| B | 뉴스나 회사 이야기가 나오면 낱말이 안 떠오른다 | 영자신문 수업 |
| B | 교재 주제가 끝나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다 | 영자신문 수업 |
| B | 짧은 영어 기사는 읽을 만하다 | 영자신문 수업 |
| C | 몇 달째 같은 문법 실수를 고쳐 듣는다 | 교정 방식 바꾸기 |
| C | 카카오톡 피드백을 받고 다시 본 적이 거의 없다 | 교정 방식 바꾸기 |
| C | 수업 뒤 영작 숙제를 올린 적이 거의 없다 | 교정 방식 바꾸기 |
자주 묻는 질문
영어회화 중급 교재를 몇 달째 하고 있는데 이게 정상이에요?
다음 레벨로 올라갔는데 너무 어려우면 어떡해요?
중급인데 영자신문 수업을 들어도 따라갈 수 있어요?
정규회화랑 영자신문을 같이 들을 수 있어요?
교재를 바꾸면 강사도 바뀌어요?
같은 실수를 계속하는데 레벨을 내려야 해요?
프리토킹으로 바꾸는 건 어때요?
정규회화 레벨은 몇 단계까지 있어요?
영자신문 수업은 화상이 나아요, 전화가 나아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신청·과정·교재 안내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