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질문을 받는 관광안내소 직원의 영어회화 준비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국인 관광객 질문을 받는 관광안내소 직원은 길 안내, 교통편과 걸리는 시간, 볼거리·먹거리 추천, 분실물처럼 곤란한 부탁 네 장면의 영어부터 준비하면 돼요. 원어민 튜터와 30분씩 자유 대화를 하고 싶다면 캠블리(30분 화상, 주1회 매달 결제 환산 월 93,800원)가 맞고, 근무 전후 매일 짧게 안내 문장을 반복하며 같은 강사에게 꾸준히 교정받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10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81,700원)가 맞아요.
- 관광안내소 질문은 종류가 많아 보여도 몇 가지가 되풀이돼요
- 지도를 함께 보며 '어디서 → 무엇을 타고 → 얼마나' 순서로 답하면 잘 전해져요
- 1:1 수업에서 강사에게 관광객 역할을 부탁해 자주 받는 질문을 연습할 수 있어요
관광안내소 직원은 영어를 어디까지 준비하면 되나요?
길 안내, 교통편과 걸리는 시간, 볼거리·먹거리 추천, 곤란한 부탁 네 장면이면 하루에 받는 질문 대부분을 받을 수 있어요. 관광객이 묻는 말은 많아 보여도 이 네 가지가 계속 되풀이돼요.
관광안내소 영어는 '내가 아는 지역 정보를 쉬운 영어로 옮기는 일'이에요. 지역은 이미 잘 알고 있으니, 남은 일은 그 정보를 짧은 문장에 담는 연습이에요.
그래서 일반 회화 교재를 처음부터 하기보다, 우리 안내소에서 자주 받는 질문 열 개를 먼저 적고 그 답을 영어로 만들어 입에 붙이는 편이 빨라요.
외국인 관광객을 응대할 때 어디서 가장 많이 막히나요?
길 안내에서 '몇 번 출구로 나가서, 어느 쪽으로, 얼마나' 같은 말을 순서대로 잇는 데서 가장 많이 막혀요. 단어는 알아도 순서가 섞이면 관광객이 따라오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관광객 질문을 알아듣는 일이에요. 장소 이름을 영어식으로 말하면 우리가 아는 이름과 다르게 들려서, 지도나 휴대폰 화면을 보여 달라고 하는 말이 꼭 필요해요.
세 번째는 '추천해 주세요'예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즉석에서 말을 만들어야 해요. 관광객의 취향을 먼저 한두 가지 묻고 고르면 말이 훨씬 쉬워져요.
- 지하철 출구·방향·걸리는 시간을 순서대로 말할 때
- 영어식으로 말한 장소 이름을 알아들을 때
- 버스와 지하철 중 무엇이 나은지 이유를 말할 때
- 취향에 맞는 볼거리·먹거리를 추천할 때
- 분실물, 아픈 사람처럼 곤란한 부탁을 받을 때
자주 받는 질문에는 어떤 영어로 답하면 되나요?
질문 하나에 두세 문장이면 충분해요. 아래 표는 관광안내소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답의 예시예요. 장소 이름과 교통편은 우리 지역에 맞게 바꿔서 연습하세요.
관광안내소 자주 받는 질문과 영어 답
| 관광객 질문 | 직원 답 | 우리말 뜻 |
|---|---|---|
| How do I get to the palace? | Take subway Line 3 and get off at the next station. Use Exit 5. |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다음 역에서 내리세요. 5번 출구로 나가세요. |
| Can I walk there? | Yes, it's about fifteen minutes on foot. | 네, 걸어서 15분쯤이에요. |
| Which is faster, the bus or the subway? | The subway is faster during rush hour. | 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이 더 빨라요. |
| Where can I buy a transit card? | You can buy one at any convenience store. | 편의점에서 사실 수 있어요. |
| What do you recommend? | Do you like history or shopping more? | 역사와 쇼핑 중 어느 쪽이 더 좋으세요? |
| Is there a good place to eat nearby? | There's a local market two blocks away. It's popular for street food. | 두 블록 거리에 시장이 있어요. 길거리 음식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
| Do you have a map in English? | Yes, here you go. We are right here. | 네, 여기 있어요. 지금 여기 계세요. |
| What time does it close? | Let me check the official page for you. | 공식 안내를 확인해 드릴게요. |
답은 연습용 예시예요. 노선·출구·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안내 때는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길 안내는 어떤 순서로 말해야 잘 전해지나요?
'어디서 → 무엇을 타고 → 어디서 내려 → 얼마나 걸리는지' 순서로 한 문장씩 끊어 말하면 돼요. 지도를 펴서 손가락으로 짚으며 말하면 관광객이 순서를 놓치지 않아요.
한 번에 다 말하면 관광객은 앞부분을 잊어요. 'First… Then… After that…'처럼 순서를 알려 주는 말을 붙이면 길이 길어도 따라오기 쉬워요.
다 말한 뒤에는 지도에 표시해 주고 'Is that clear?'보다 'So, which exit will you use?'(그럼 몇 번 출구로 나가시죠?)처럼 핵심만 되물어 보세요. 관광객이 답하면 제대로 전해진 거예요.
First, go to the subway station across the street. (먼저 길 건너 지하철역으로 가세요) → Then, take Line 2 for three stops. (그다음 2호선을 타고 세 정거장 가세요) → Get off and use Exit 4. (내려서 4번 출구로 나가세요) → It takes about twenty minutes. (20분쯤 걸려요) → So, which exit will you use? (그럼 몇 번 출구로 나가시죠?)
곤란한 부탁을 받으면 영어로 어떻게 답하나요?
먼저 상황을 짧게 확인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갈 곳을 알려 주면 돼요. 안내소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어요. 대신 누구에게 가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 주는 게 관광객에게 가장 큰 도움이에요.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Where did you last have it?'(마지막으로 어디서 가지고 계셨어요?)로 묻고, 맡길 곳이나 연락할 곳을 종이에 적어 주세요. 아픈 사람이 있다면 바로 도움을 부르는 게 먼저예요.
안내소에서 하지 않는 일을 부탁받으면 'I'm sorry, we can't do that here, but…'(죄송하지만 여기서는 할 수 없어요, 대신…)으로 시작해 갈 곳을 알려 주면 정중하게 들려요.
- Where did you last have it? (마지막으로 어디서 가지고 계셨어요?)
- Let me write it down for you. (적어 드릴게요.)
- Please wait here. I'll call for help. (여기서 기다리세요. 도움을 부를게요.)
- I'm sorry, we can't do that here, but you can go to… (죄송하지만 여기선 안 되고, …로 가시면 돼요.)
-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help with? (더 도와드릴 게 있을까요?)
관광안내소 근무 일정에 맞는 영어 수업은 무엇인가요?
출근 전 아침이나 퇴근 뒤 밤에 듣는 10~20분 1:1 전화영어가 맞기 쉬워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수업 시간을 고를 수 있어서 주말 근무가 있는 곳도 평일 아침으로 맞출 수 있어요.
레벨테스트 때 '관광안내소에서 외국인 관광객 질문에 답하는 영어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강사가 관광객 역할을 맡아 길·교통편·추천 질문을 던져요. 과정은 여행영어나 정규회화에서 시작해도 되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아요.
교대 근무로 시간이 바뀌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다음 수업부터 시간을 옮길 수 있고, 갑자기 근무가 잡힌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어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전화 10분 주5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81,700원이에요. 주3회(월·수·금) 70,300원, 주2회(화·목) 63,650원이고 통신료와 온라인 교재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추천처럼 길게 이어 말하는 연습을 하려면 전화 20분이 맞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 주2회 111,150원이에요. 지도를 화면에 띄워 놓고 길 안내를 연습하고 싶다면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이 맞아요.
전화 수업은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출근길에 강사 발음을 들으며 안내 문장을 따라 말해 볼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원어민 튜터와 다양한 억양으로 자유 대화를 하고 싶다면 캠블리가 더 맞아요. 캠블리는 공식 수강권 페이지에 '100% 영어 원어민 튜터'라고 적혀 있고 레슨은 30분이에요. 주1회 매달 결제로 환산하면 월 93,800원이에요(2026년 9월 28일 공식 홈페이지 기준).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강사예요. 정해진 안내 문장을 매일 반복하는 데는 맞지만, 원어민 관광객의 빠른 말에 익숙해지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면 원어민 수업을 같이 쓰는 편이 나아요.
영어 말고 중국어·일본어 관광객 응대가 더 급하다면 영어 수업으로는 채울 수 없어요. 그 언어 수업을 따로 알아보세요.
관광안내소 직원 영어 6주 연습 계획
전화영어 10분 주5회 기준이에요. 첫 주에 우리 안내소에서 자주 받는 질문 열 개를 적어 두고, 한 주에 한 장면씩 답을 익혀요.
| 주차 | 연습할 장면 | 수업에서 할 일 | 혼자 할 일 |
|---|---|---|---|
| 1주 | 인사·지도 건네기 | 첫인사, 지금 위치 짚어 주기, 다시 묻는 말 | 자주 받는 질문 10개 적기 |
| 2주 | 길 안내 | 어디서·무엇을 타고·어디서 내려·얼마나 순서로 말하기 | 우리 지역 길 안내 3개 영작해 첨삭 받기 |
| 3주 | 교통편·교통카드 | 버스와 지하철 비교, 교통카드 사는 곳 안내 | 역 이름·출구 번호 소리 내 읽기 |
| 4주 | 볼거리·먹거리 추천 | 취향 먼저 묻고 두 곳 골라 이유 말하기 | 추천할 곳 5곳을 두 문장씩 영어로 적기 |
| 5주 | 곤란한 부탁 | 분실물·아픈 사람·안 되는 부탁에 답하기 | 갈 곳 안내 문장 녹음 파일로 따라 하기 |
| 6주 | 관광객 한 명 전체 | 강사가 관광객이 되어 질문 여러 개를 이어 묻기 | 막힌 질문 다시 연습하기 |
자주 묻는 질문
관광안내소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해요?
길 안내를 영어로 하면 자꾸 말이 꼬여요.
관광객이 말하는 장소 이름을 못 알아들으면요?
맛집 추천을 해 달라고 하면 뭐라고 해요?
강사에게 관광안내소 상황으로 연습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주말 근무가 있는데 수업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요?
관광안내소 영어는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뭐가 나아요?
수업료는 한 달에 얼마예요?
원어민 강사와 연습하고 싶으면 어디가 맞아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신청·수업 안내 · 2026-10-18 확인
- 캠블리 수강권(가격은 2026-09-28 가격 조사, 튜터·레슨 시간은 2026-10-18 확인) · 2026-10-1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