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선발을 앞두고 영어 수업을 언제 시작할지 두 가지 방법으로 비교했어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주재원 선발 과정에 영어 면접이나 영어 평가가 들어 있다면 발령이 확정되기 전에 주3회로 먼저 시작하는 편이 안전해요. 선발에 영어가 들어가지 않고 확정에서 출국까지 시간이 넉넉하다면 확정 뒤 주5회로 몰아 들어도 돼요. 퇴근 시간이 들쭉날쭉한 직장인이 같은 강사와 아침이나 밤에 꾸준히 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3회 3개월 등록 월 111,150원, 주5회 월 125,400원).
- 먼저 회사 선발 공지에서 영어가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서류 점수·영어 면접·현지 법인장 면접)를 확인하세요
- 확정 전 시작은 '천천히 길게', 확정 뒤 시작은 '짧게 몰아서'예요. 둘 다 3개월 기본 수강 안에서 횟수와 당겨 듣기로 조절해요
- 선발에서 떨어져도 남는 공부가 되게, 처음 몇 주는 회의·보고처럼 지금 업무에도 쓰는 영어로 채우세요
주재원 선발 영어는 발령 확정 전에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선발 과정 안에 영어 면접이나 영어 평가가 있다면 확정 전에 시작하는 편이 나아요. 확정을 기다렸다가 시작하면 정작 영어를 보는 단계에는 준비 없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반대로 선발이 업무 성과와 내부 평가만으로 정해지고, 영어는 확정 뒤 출국 전까지만 갖추면 되는 회사라면 확정 뒤에 몰아 들어도 늦지 않아요. 다만 확정에서 출국까지 기간이 짧으면 몰아 듣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먼저 볼 것은 '언제 시작할까'가 아니라 '우리 회사는 영어를 어느 단계에서 보는가'예요. 인사팀 공지나 지난 선발 안내문에서 영어가 들어간 자리를 찾아 표시해 두세요.
- 서류 단계에서 공인 영어 점수를 받는다 → 점수는 따로 준비하고, 말하기는 확정 전에 시작
- 영어 면접이나 현지 법인장과의 화상 면접이 있다 → 확정 전에 시작하는 쪽
- 영어는 선발에 들어가지 않고 출국 전 교육만 있다 → 확정 뒤 몰아 듣기도 가능
- 회사 안내에 영어 이야기가 없다 → 지난번 선발된 선배에게 실제로 영어를 봤는지 물어보기
두 방법은 무엇이 다른가요?
확정 전 시작은 횟수를 줄이고 길게 가는 방법이고, 확정 뒤 시작은 횟수를 늘리고 짧게 몰아 가는 방법이에요. 돈과 시간을 쓰는 모양이 달라요.
확정 전에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부담을 낮추는 게 중요해요. 주3회나 주2회로 시작해서 업무에도 쓰는 영어부터 다지면, 선발이 안 돼도 남는 게 있어요.
확정 뒤에는 출국일이라는 끝이 정해져요. 이때는 주5회로 올리고, 출국이 가까워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듣는 방법까지 써서 날짜에 맞춰요.
주재원 선발 영어, 확정 전 시작과 확정 뒤 몰아 듣기 비교
| 고르는 기준 | 확정 전에 시작 | 확정 뒤에 몰아 듣기 |
|---|---|---|
| 잘 맞는 회사 | 선발 과정에 영어 면접·영어 평가가 있는 곳 | 선발은 내부 평가로, 영어는 출국 전 교육만 있는 곳 |
| 수업 횟수 | 주2회나 주3회로 시작 | 주5회, 출국 직전엔 당겨 듣기 |
| 한 달 비용(화상 25분, 3개월 등록) | 주3회 월 111,150원 / 주2회 월 100,700원 | 주5회 월 125,400원 |
| 처음 다룰 내용 | 업무 보고·회의·자기 업무 설명 | 현지 생활·현지 직원 관리·첫 회의 |
| 선발이 안 됐을 때 | 지금 업무 영어로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음 | 해당 없음(확정 뒤 시작) |
| 부담 | 결과를 모르는 채 몇 달 공부해야 함 | 확정에서 출국까지가 짧으면 시간이 모자람 |
| 같이 쓰면 좋은 것 | 셀프 스케줄 변경, 월 2회 연기 | 남은 수업 앞당겨 몰아 듣기, 일시정지·다시 시작 |
파워잉글리쉬 금액은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예요(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 수강료 외 교재비·통신료 같은 추가 비용은 없어요.
어떤 사람은 확정 전에, 어떤 사람은 확정 뒤에 시작하면 되나요?
영어를 보는 단계가 남아 있거나, 지금 영어로 말을 거의 못 하는 상태라면 확정 전에 시작하세요. 말하기는 몇 주 안에 확 늘기보다 입이 풀리는 데 시간이 들어서, 늦게 시작할수록 손해예요.
영어는 평소 회의에서 어느 정도 쓰고 있고, 선발에서 영어를 따로 보지 않는다면 확정 뒤에 몰아 들어도 돼요. 이때는 기초보다 현지에서 바로 쓸 장면을 연습하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나아요.
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헷갈리면, 무료 레벨테스트를 먼저 받아 보세요. 지금 수준을 알면 몇 달이 필요한지 감이 잡혀요.
- 확정 전이 맞는 사람: 영어 면접이 선발에 들어 있음 / 영어 회의에서 거의 말을 안 함 / 출국까지 확정 뒤 기간이 짧은 회사
- 확정 뒤가 맞는 사람: 영어 평가가 선발에 없음 / 이미 영어로 메일·회의를 하고 있음 / 확정 뒤 출국까지 몇 달 여유가 있음
- 둘을 섞는 사람: 확정 전엔 주2회로 입만 풀어 두고, 확정되면 주5회로 올리기
확정 전에 시작한다면 12주를 어떻게 쓰면 되나요?
처음 4주는 지금 업무에도 쓰는 영어, 다음 4주는 선발 면접 영어, 마지막 4주는 현지 장면 영어로 나누면 돼요. 이렇게 하면 선발 결과와 상관없이 앞의 8주는 그대로 남아요.
과정은 비즈니스나 영어인터뷰 과정을 고르면 되고, 과정은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어느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아래는 화상 25분 주3회를 기준으로 한 예시예요. 주2회로 들으면 같은 내용을 조금 천천히 가면 돼요.
확정 전 시작 12주 계획(화상 25분 주3회 기준)
| 주차 | 다룰 내용 | 연습할 영어 예문 |
|---|---|---|
| 1~2주 | 내 업무 1분 설명 | I'm in charge of overseas sales for our Southeast Asia accounts. |
| 3~4주 | 회의에서 숫자 보고 | Sales went up by about ten percent compared to last quarter. |
| 5~6주 | 지원 동기와 각오 | I want to help the local team grow, and I think my sales experience will be useful. |
| 7~8주 | 꼬리질문 받기 | That's a good question. Let me give you an example from last year. |
| 9~10주 | 현지 직원과 첫 인사·역할 나누기 | I'd like to hear how you usually handle this before I make any changes. |
| 11~12주 | 현지 거래처 통화·문제 보고 | We have a delay on our side. I'll send you an updated schedule by Friday. |
예문 안의 숫자와 업무는 본인 상황에 맞게 바꿔 쓰세요.
확정 뒤에 몰아 듣는다면 어떻게 날짜를 맞추나요?
주5회로 등록하고, 출국이 2~3주 앞으로 다가오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들으면 돼요. 셀프 스케줄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수업을 앞당겨 오늘 듣는 기능을 쓰면 돼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에요. 확정에서 출국까지 3개월이 안 되면, 처음부터 주5회로 들으면서 출국 직전에 남은 수업을 당겨 쓰는 방식으로 맞추세요. 출국 뒤 현지에서 시간이 되면 같은 강사와 이어 가도 돼요.
이삿짐·비자 서류 때문에 한두 주 정신없는 때가 생기면 일시정지를 걸었다가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당일 사정이 생기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월 2회)도 돼요.
- 확정 직후 1주: 레벨테스트 → 주5회 등록 → 비즈니스 과정 선택
- 2~6주: 현지 첫 회의, 직원 면담, 거래처 통화 장면을 하나씩
- 7주 이후: 출국일에서 거꾸로 세어 남은 수업 수를 확인하고, 모자라면 하루 2회로 당겨 듣기
- 출국 직전 주: 현지 도착 뒤 첫 주 일정을 영어로 말해 보기
출국일이 정해지면 '출국일까지 남은 평일 수'와 '남은 수업 수'를 나란히 적어 보세요. 남은 수업이 더 많으면 당겨 듣고, 모자라면 그 기간에 다룰 장면을 줄이면 돼요.
바쁜 직장인이 꾸준히 들으려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수업 시간대, 같은 강사, 일정 변경 세 가지를 보세요. 주재원 후보는 대개 지금 맡은 일도 많아서, 수업을 빠지지 않게 해 주는 조건이 실력보다 먼저예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업이 있어서 출근 전이나 퇴근 뒤에 들을 수 있어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몇 주 지나면 강사가 내 업무와 약한 부분을 알고 수업을 이어 가요.
모든 수업은 녹음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칠 표현을 보내 줘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원하면 녹화해 복습할 수도 있어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현지 법인이 영어권이라 원어민 발음과 원어민 강사가 꼭 필요하다면 원어민 강사 수업을 하는 곳이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회사가 지정한 공인 영어 점수를 서류 단계에서 받는다면, 그 시험 전문 강의를 따로 듣는 편이 나아요. 파워잉글리쉬는 말하기 중심 1:1 수업이에요.
같은 부서 후보 여러 명이 함께 준비하고 싶다면 사내 그룹 수업이나 오프라인 학원이 더 맞을 수 있어요. 우리 수업은 1:1만 있어요.
선발에서 떨어지면 들은 수업은 어떻게 되나요?
과정을 바꿔서 지금 업무 영어로 이어 가면 돼요. 영어인터뷰 과정을 듣고 있었다면 비즈니스나 정규회화로 바꾸면 되고, 과정이 바뀌어도 수강료는 같아요.
그래서 확정 전 계획의 앞 8주를 회의·보고·업무 설명으로 채우라고 권하는 거예요. 다음 선발 때 다시 준비할 때도 처음부터 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을 멈추고 싶다면 남은 수업을 어떻게 할지 등록 전에 환불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6+1개월처럼 무료 기간이 붙은 상품은 중도 환불 때 무료로 더 받은 수업이 환불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요.
주재원 선발 영어, 언제 시작할지 정하는 체크리스트
해당하는 줄에 표시해 보세요. 왼쪽이 많으면 확정 전에, 오른쪽이 많으면 확정 뒤에 시작해도 돼요.
| 확인할 점 | 이렇다면 확정 전에 시작 | 이렇다면 확정 뒤에 시작 |
|---|---|---|
| 선발에 영어 면접·평가가 있나요? | 있다 | 없다 |
| 지금 영어 회의에서 말을 하나요? | 거의 안 한다 | 필요한 말은 한다 |
| 확정에서 출국까지 기간은? | 짧거나 모른다 | 몇 달 여유가 있다 |
| 현지 법인 공용어는? | 영어를 매일 쓴다 | 영어는 본사 보고 때만 |
| 지금 업무에도 영어가 필요한가요? | 필요하다(떨어져도 남는 공부) | 거의 필요 없다 |
|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 매주 일정하게 2~3번 | 확정 뒤 매일 가능 |
| 가족 이사·비자 준비는 누가 하나요? | 확정 뒤엔 내가 바빠진다 | 가족이나 회사가 맡는다 |
자주 묻는 질문
주재원 선발 영어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해요?
주재원 발령 확정되고 한 달 안에 출국하면 영어 어떻게 해요?
주재원 영어 면접에서는 뭘 물어봐요?
주재원 준비는 비즈니스 과정이 나아요, 회화 과정이 나아요?
주재원 영어 준비 비용 한 달에 얼마 정도 들어요?
선발 안 되면 수업은 어떻게 해요?
야근이 많은데 주재원 영어 수업 꾸준히 들을 수 있을까요?
주재원 가는 나라가 영어권이 아니어도 영어 준비해야 해요?
주재원 영어도 필리핀 강사로 괜찮아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료·수업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