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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본사와 영어로 화상회의를 하는 엔지니어가 말하기를 준비하는 순서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독일 본사와 영어로 화상회의를 하는 엔지니어가 말하기를 준비하는 순서
먼저 결론

독일 본사와 영어로 화상회의를 하는 엔지니어라면 진행 상황 보고 → 기술 문제 설명 → 모를 때 답하는 말 → 일정 조율 순서로 말하기를 준비하세요. 독일 동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화려한 표현보다 숫자와 사실을 짧고 정확하게 말하는 게 중요해요. 내 직무를 경험해 본 원어민 튜터와 연습하고 싶다면 링글이 맞고, 회의 전에 같은 강사와 매일 보고 연습을 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전화 20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7,300원).

독일 본사와 화상회의를 앞두고 말하기는 뭐부터 준비하나요?

내 업무의 진행 상황을 짧게 보고하는 말부터 준비하세요. 정기 화상회의에서 엔지니어에게 가장 자주 돌아오는 차례가 '지금 어디까지 됐는지' 말하는 순서예요.

그다음이 기술 문제를 설명하는 말, 바로 답을 모를 때 쓰는 말, 일정을 조율하는 말이에요. 이 네 가지가 되면 회의에서 내 차례를 넘길 수 있어요.

엔지니어 중에는 읽기와 이메일은 문제없는데 회의에서만 말이 막히는 분이 많아요. 이건 실력 문제라기보다 바로 소리 내어 말해 본 횟수가 적어서인 경우가 많아, 말하는 연습을 따로 해야 해요.

독일 회사와의 영어 회의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양쪽 모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가 많다는 점이 가장 달라요. 그래서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보다 서로 오해 없이 숫자와 사실을 주고받는 게 더 중요해요.

회사와 팀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안건과 결론이 분명한 회의가 많다고 느끼는 분이 있어요. 미리 안건을 보고 '내가 말할 숫자'를 정리해 가면 회의 중에 덜 당황해요.

시간대도 준비에 영향을 줘요. 독일은 한국보다 7~8시간 늦어서 본사 오전 회의가 한국 오후 늦게나 저녁에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회의 전 오전이나 점심 시간에 짧은 수업으로 입을 풀어 두는 방법이 있어요.

진행 상황 보고는 어떻게 말하면 되나요?

결론 → 근거 숫자 → 다음 할 일 세 줄로 말하세요. 엔지니어 보고가 길어지는 이유는 대개 과정을 처음부터 설명하기 때문이에요. 결론을 먼저 말하면 듣는 사람이 필요한 것만 되물어요.

숫자는 단위까지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소수점, 퍼센트, 날짜는 글로 볼 때와 말로 할 때 실수가 많이 생겨요.

엔지니어 진행 상황 보고 세 줄 예문

순서말할 것예문
1. 결론일정대로인지, 늦는지The test is about two days behind schedule. (시험이 일정보다 이틀쯤 늦어요.)
2. 근거 숫자무엇이 얼마나 됐는지We've finished 40 out of 60 test cases, and three of them failed. (60개 중 40개를 마쳤고 그중 3개가 실패했어요.)
3. 다음 할 일누가, 언제까지We'll fix the failed cases and finish the rest by next Wednesday. (실패한 건 고치고 나머지는 다음 주 수요일까지 끝낼게요.)

예문의 숫자와 날짜는 연습용이에요. 내 업무 숫자로 바꿔 강사 앞에서 말해 보세요.

기술 문제를 영어로 설명할 때는 어떤 순서가 좋나요?

무슨 문제인지 → 원인으로 보는 것 → 지금 하는 조치 → 도움이 필요한 것 순서가 좋아요. 원인이 확실하지 않을 때 확실한 것처럼 말하지 않는 표현도 같이 익혀 두세요.

화면 공유로 설명할 때는 '여기, 이 부분' 같은 말이 자주 필요해요. 화면을 가리키며 말하는 표현을 미리 연습하면 설명이 훨씬 짧아져요.

회의에서 바로 답을 모를 때는 뭐라고 하나요?

모른다고 끝내지 말고, 언제까지 확인해서 알려 줄지 말하세요. 'I don't know' 로만 끝내면 대화가 멈추지만, 확인할 날짜를 붙이면 책임 있게 답한 게 돼요.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는 내가 이해한 내용을 요약해서 되물으면 상대가 바로 고쳐 줘요. 억양이 낯설어도 이 방법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연습 팁

수업에서 강사에게 회의 참석자 역할을 맡기고, 내 보고가 끝나면 일부러 어려운 질문을 두세 개 던져 달라고 부탁하세요. 답을 모르는 상황을 미리 겪어 봐야 실제 회의에서 덜 얼어요.

수업 길이와 횟수는 어떻게 고르나요?

보고와 질문 응답까지 롤플레이하려면 전화 20분 이상이나 화상 25분, 횟수는 주5회를 권해요. 매일 하면 회의 직전에 그날 보고할 내용을 수업에서 한 번 말해 보고 들어갈 수 있어요.

화면 공유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면 화상 수업이, 소리에만 집중하는 연습이 필요하면 전화 수업이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비즈니스 교재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이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수업주5회주3회이런 엔지니어에게
화상 25분125,400원111,150원화면 공유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한 분
전화 20분127,300원117,800원회의 직전에 보고 내용을 한 번 말해 보고 싶은 분
전화 30분169,100원159,600원보고 뒤 질문 응답까지 길게 롤플레이하고 싶은 분
전화 10분81,700원70,300원숫자·되묻기 표현을 매일 짧게 입에 붙이려는 분

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 통신료·온라인 교재·영작 첨삭이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수업 시간은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골라요.

회의 일정이 자주 바뀌면 수업은 어떻게 맞추나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수업 시간을 횟수 제한 없이 옮길 수 있어요. 본사 회의가 갑자기 당겨지거나 미뤄지면 그날 수업 시간이나 강사를 수업 1시간 전까지 바꿀 수 있어요.

바쁜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할 수 있고(월 2회 무료), 큰 발표가 다가오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도 있어요.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줘서, 내가 보고한 걸 다시 들으며 숫자나 시제 실수를 찾아볼 수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칠 표현도 정리해 보내 줘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 직무를 경험해 본 원어민 튜터와 연습하고 싶다면 링글이 맞아요. 링글은 공식 페이지에 '100% 영미권 원어민', '내 직무를 경험해 본 튜터'를 내걸고 20분·40분 수업을 운영해요.

본사와 독일어로 소통해야 하는 자리라면 영어 수업이 아니라 독일어 수업이 필요해요. 원어민과 30분 자유 대화를 원하면 '100% 영어 원어민 튜터'를 내건 캠블리도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강사와 1:1로, 같은 강사가 계속 맡아요. 회의 전에 매일 보고를 소리 내어 연습하고, 회의 일정에 따라 수업 시간을 자주 옮겨야 하는 엔지니어에게 맞아요.

바로 쓰는 표

독일 본사 화상회의 대비 8주 말하기 계획표

주5회 수업 기준이에요. 매주 마지막 수업은 그 주 장면을 회의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롤플레이하는 데 쓰세요.

주차수업에서 연습할 것혼자 할 일그 주 끝에 할 수 있어야 할 것
1주레벨테스트 뒤 목표 정하기, 내 역할 소개맡은 프로젝트를 우리말로 세 줄 정리내 이름·팀·맡은 일을 30초 안에 말하기
2주숫자·단위·날짜 소리 내어 말하기지난주 회의 자료의 숫자 소리 내어 읽기소수점·퍼센트·날짜를 틀리지 않고 말하기
3주진행 상황 보고 세 줄이번 주 내 업무로 보고 문장 만들기결론 → 숫자 → 다음 할 일로 1분 보고
4주기술 문제 설명최근 겪은 문제 하나를 영작해 첨삭 받기문제 → 원인 → 조치 → 요청 순서로 말하기
5주화면 공유하며 설명그래프 하나를 보고 설명 문장 적기화면을 가리키며 값의 변화를 말하기
6주모를 때 답하는 말, 되묻기자주 받는 질문 다섯 개 적기답을 모를 때 확인 날짜를 붙여 답하기
7주일정 조율·반대 의견일정이 밀린 이유를 영어로 정리일정을 바꿔 달라고 이유와 함께 요청하기
8주실제 회의처럼 처음부터 끝까지다음 회의 안건 미리 보기보고 → 질문 응답 → 마무리를 5분 동안 이어 가기

자주 묻는 질문

독일 회사랑 영어로 회의하면 어려워요?
양쪽 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원어민처럼 말할 필요는 없어요. 숫자와 사실을 짧고 정확하게 말하고, 모를 때 확인하는 말을 쓰면 회의를 이어 갈 수 있어요.
엔지니어 영어회의 뭐부터 준비해야 돼요?
진행 상황 보고부터 하세요. 결론 → 근거 숫자 → 다음 할 일 세 줄로 말하는 연습을 하고, 그다음 기술 문제 설명과 모를 때 답하는 말을 준비하면 돼요.
독일 본사 회의가 저녁인데 수업은 언제 들어요?
독일은 한국보다 7~8시간 늦어서 본사 오전 회의가 한국 오후 늦게나 저녁에 잡히곤 해요. 파워잉글리쉬는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 수업을 잡을 수 있어서 회의 전에 짧게 입을 풀 수 있어요.
회의에서 질문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요?
'Just to make sure, are you asking about…?' 처럼 내가 이해한 내용을 요약해서 되물으세요. 틀렸으면 상대가 바로 고쳐 줘서 대화가 이어져요.
전화영어로도 화상회의 준비가 돼요?
보고하고 질문에 답하는 연습은 전화로도 충분히 돼요. 화면 공유로 설명하는 연습까지 하고 싶다면 화상 수업이 더 비슷해요.
비즈니스 영어 과정은 더 비싸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전화 20분 주5회 월 127,300원, 화상 25분 주5회 월 125,400원이에요.
회의가 갑자기 잡히면 수업은 어떻게 해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오늘 수업 시간이나 강사를 수업 1시간 전까지 바꿀 수 있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도 월 2회 무료로 돼요.
엔지니어인데 원어민 튜터가 더 낫지 않아요?
내 직무를 경험해 본 원어민 튜터를 원하면 링글이 맞아요. 회의 전에 같은 강사와 매일 보고를 연습하고 틀린 말을 고치는 게 목표라면 필리핀 강사 1:1 수업으로도 연습할 수 있어요.
회사 자료로 연습해도 돼요?
공개해도 되는 범위에서 내 업무 이야기로 바꿔 연습하세요. 회사 기밀 자료나 실제 수치는 수업에 가져가지 않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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