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래처 미팅이 한 달에 한두 번인 직장인이 비즈니스 영어 미팅 준비를 미팅 주에 몰아서 할지 매주 고르게 할지 정하는 법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해외 거래처 미팅이 한 달에 한두 번인 직장인은 이미 영어로 업무 대화는 되는데 안건별 표현만 다듬으면 된다면 미팅 주에 수업을 몰아 듣는 방식, 미팅만 하면 첫마디가 늦게 나오고 말이 끊긴다면 매주 고르게 듣는 방식이 맞아요. 평소엔 매주 짧게 듣다가 미팅 직전에 남은 수업을 당겨 하루 여러 번 듣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 전화 20분(주3회 3개월 등록 월 117,800원)이 맞아요.
- 몰아 듣기는 안건 리허설에, 매주 듣기는 말이 바로 나오는 힘에 강해요
- 한 달에 한두 번 미팅이면 둘을 섞는 방식이 가장 많이 맞아요
- 미팅 날짜가 바뀌어도 수업을 옮기거나 당겨 들을 수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미팅이 한 달에 한두 번이면 미팅 주에 몰아 듣는 게 나은가요, 매주 듣는 게 나은가요?
영어로 업무 대화는 이미 되고 안건 표현만 다듬으면 되는 분은 미팅 주에 몰아서, 미팅 때마다 첫마디가 늦게 나오는 분은 매주 고르게 듣는 게 맞아요. 많은 분에게는 둘을 섞는 방식이 가장 잘 맞아요.
몰아 듣기는 이번 미팅의 안건, 숫자, 예상 질문을 짧은 기간에 집중해서 연습하는 방식이에요. 미팅 직전에 한 말이 그대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당장 쓰기 좋아요.
매주 고르게 듣기는 영어로 말하는 감을 잃지 않게 해 주는 방식이에요. 한 달에 한두 번만 영어를 쓰면, 미팅 날 첫 10분은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드느라 말이 늦게 나오기 쉬워요.
그래서 '미팅 안건을 다듬는 힘'과 '말이 바로 나오는 힘' 중 지금 무엇이 더 모자란지로 고르면 돼요. 둘 다 모자라다면 평소엔 짧게 매주, 미팅 주엔 당겨서 몰아 듣는 방식이 나아요.
두 방식을 같은 기준으로 놓으면 무엇이 다른가요?
몰아 듣기는 이번 미팅에 바로 쓸 말을, 매주 듣기는 어느 미팅에서든 꺼낼 수 있는 말을 남겨요. 아래 표로 같은 기준에서 비교해 보세요.
어느 쪽이든 수업 횟수가 같다면 비용도 같아요. 차이는 수업을 언제 쓰는지예요.
비즈니스 영어 미팅 준비, 미팅 주에 몰아 듣기 vs 매주 고르게 듣기
| 기준 | 미팅 주에 몰아 듣기 | 매주 고르게 듣기 |
|---|---|---|
| 키우는 것 | 이번 안건 표현, 예상 질문 답변 | 첫마디가 바로 나오는 힘, 듣고 받아치는 힘 |
| 미팅 직전 기억 | 연습한 말이 생생함 | 안건 연습은 따로 해야 함 |
| 미팅이 없는 주 | 영어를 거의 안 씀 | 짧게라도 계속 말함 |
| 미팅 날짜가 바뀔 때 | 수업 날짜도 같이 옮겨야 함 | 영향이 적음 |
| 업무 부담 | 미팅 주에 시간이 몰려 바쁨 | 매주 일정한 시간을 비워야 함 |
| 맞는 사람 | 업무 영어는 되는데 안건 리허설이 필요한 사람 | 미팅 때마다 말이 늦게 나오고 끊기는 사람 |
같은 수업 횟수를 언제 쓰는지만 바꾼 경우를 비교했어요.
미팅 주에 몰아 듣는 방식이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평소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영어를 쓰고, 말로도 업무 대화는 되는데 미팅만 앞두면 안건 표현을 다듬고 싶은 분에게 맞아요. 이런 분은 매주 일반 회화를 하는 것보다 이번 미팅 안건을 그대로 연습하는 게 더 쓸모 있어요.
몰아 듣기 수업에서는 강사에게 미팅 안건을 미리 알려 주고, 거래처 역할을 맡아 달라고 하면 좋아요. 가격 협상, 납기 조정, 품질 문제처럼 실제로 나올 이야기를 그대로 주고받아 보는 거예요.
숫자와 날짜는 몰아 듣기로 연습하기 좋은 대표적인 부분이에요. 'fifteen'과 'fifty', 'the 13th'와 'the 30th'처럼 미팅에서 잘못 들으면 곤란한 말을 반복해서 말하고 들어 볼 수 있어요.
다만 몰아 듣기만 하면 미팅이 없는 주에는 영어를 거의 안 쓰게 돼요. 미팅이 두 달 이상 비는 때가 있다면 그 사이 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
매주 고르게 듣는 방식이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미팅 때마다 첫마디가 늦게 나오고, 상대 질문을 듣고 바로 받아치기 어려운 분에게 맞아요. 이건 안건 연습으로는 잘 안 풀리고, 영어로 말하는 시간이 꾸준히 있어야 나아져요.
매주 듣는 수업에서는 비즈니스 교재로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히고, 짧은 업무 상황을 주고받으면 좋아요. 파워잉글리쉬 비즈니스 교재는 20권이고 패턴·대화·이메일·심화로 나뉘어 있어요.
길게 듣지 않아도 돼요. 전화 10분 주3회처럼 짧게라도 매주 영어로 말하면, 미팅 날 머리가 영어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요.
다만 매주 일반 교재만 하면 정작 이번 미팅 안건을 연습할 시간이 없어요. 미팅이 다가오면 그 주 수업만이라도 안건 리허설로 바꿔 달라고 하세요.
둘을 섞으려면 수업을 어떻게 옮기나요?
평소에는 정해진 요일에 듣고, 미팅 주에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듣는 방식이에요. 파워잉글리쉬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 있어서, 같은 수강료 안에서 미팅 주에 수업을 몰 수 있어요.
셀프 스케줄 변경 프로그램(PC·모바일)에서 오늘만 시간이나 강사를 바꾸거나(수업 1시간 전까지), 마지막 수업을 앞당겨 오늘 들을 수 있어요. 미팅 날짜가 갑자기 바뀌어도 수업을 같이 옮기기 쉬워요.
출장이나 바쁜 주에는 하루 연기(월 2회)나 일시정지·다시 시작도 쓸 수 있어요. 일정이 들쭉날쭉한 직장인에게 이 기능이 몰아 듣기와 매주 듣기를 섞는 데 가장 쓸모 있어요.
수업은 아침 6시~밤 12시 중에 고를 수 있어요. 미팅 전날 밤이나 미팅 당일 아침 일찍 마지막 리허설을 넣는 것도 가능해요.
미팅 주 몰아 듣기 수업에서는 무엇을 연습하나요?
안건 소개, 숫자와 날짜, 예상 질문 답변, 정리 인사 네 가지를 차례로 연습하면 돼요. 수업마다 하나씩 맡기면 미팅 주 3~4번 수업으로 미팅 한 번을 처음부터 끝까지 리허설할 수 있어요.
강사에게 미팅 안건과 거래처 상황을 영어로 짧게 알려 주고 시작하세요. 회사 기밀이 들어간 숫자는 비슷한 다른 숫자로 바꿔도 연습에는 충분해요.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주니, 미팅 전날 내가 리허설한 녹음을 다시 들어 보세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틀린 표현도 정리해 와요.
- 안건 소개: Today I'd like to go over three things. (오늘은 세 가지를 다루고 싶어요.)
- 숫자 확인: Just to confirm, that's fifteen, one-five, right? (확인하자면 15, 일-오 맞죠?)
- 답을 미룰 때: Let me check with my team and get back to you by Friday. (팀과 확인하고 금요일까지 다시 알려 드릴게요.)
- 정리: So, to sum up, we agreed on the new delivery date. (정리하면, 새 납기일에 합의했어요.)
몇 분, 주 몇 회로 시작하면 되나요?
평소 매주는 전화 10분이나 20분 주3회, 미팅 주에는 남은 수업을 당겨 하루 두세 번으로 시작하면 돼요. 미팅 리허설은 한 번에 안건 하나를 끝까지 말해 봐야 해서 20분이 알맞아요.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3개월 등록 기준 10분 주3회 월 70,300원, 20분 주3회 월 117,800원, 20분 주5회 월 127,300원이에요. 화면으로 미팅 자료를 같이 보고 싶다면 화상 25분(주3회 월 111,150원)도 있어요.
비즈니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고, 수강료 외에 통신료나 교재비는 따로 들지 않아요.
등록할 때 앞으로 석 달 동안 잡힌 미팅 날짜를 달력에 먼저 적어 두면, 어느 주에 수업을 당겨 들을지 미리 정할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거래처가 원어민이고 원어민 강사에게 원어민다운 비즈니스 표현까지 다듬고 싶다면 원어민 비즈니스 영어 수업을 고르는 편이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회사 차원에서 여러 직원이 같이 듣는 단체 수업이나 사내 출강을 찾는다면 기업 출강 프로그램이 더 맞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1:1 전화영어·화상영어예요.
미팅 한 번만 앞두고 한 달만 들으려는 경우에도 맞지 않아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에요. 대신 무료 레벨테스트로 강사와 수업 방식을 먼저 볼 수 있어요.
반대로 미팅 날짜가 자주 바뀌는 직장인, 평소엔 짧게 듣다가 미팅 직전에 몰아서 리허설하고 싶은 분, 같은 강사에게 거래처 상황을 이어서 연습하고 싶은 분에게는 잘 맞아요.

미팅이 한 달에 한두 번인 직장인의 4주 수업 계획표
미팅이 3주차에 있다고 놓고 짠 계획이에요. 미팅 날짜에 맞춰 3주차 줄을 옮겨 쓰면 돼요. 평소 주는 주3회, 미팅 주는 남은 수업을 당겨 더 듣는 방식이에요.
| 주차 | 수업 횟수 | 수업에서 할 것 | 수업 밖에서 할 것 |
|---|---|---|---|
| 1주 | 주3회 (월·수·금) | 비즈니스 교재로 자주 쓰는 표현, 짧은 업무 대화 | 카카오톡 피드백의 틀린 표현 다시 써 보기 |
| 2주 | 주3회 | 숫자·날짜·가격 말하고 듣기, 지난 미팅에서 막힌 말 고치기 | 다음 미팅 안건을 영어로 세 줄 적기 |
| 3주 (미팅 주) | 주3회 + 남은 수업 당겨 듣기 | 안건 소개 → 숫자 확인 → 예상 질문 → 정리 순서로 리허설 | 전날 밤 리허설 녹음 다시 듣기 |
| 4주 | 주3회 | 미팅에서 막힌 문장 가져와 고치기, 후속 이메일 표현 | 고친 문장을 다음 미팅 메모에 옮겨 두기 |
자주 묻는 질문
해외 미팅이 가끔 있는데 영어 수업을 매주 들어야 해요?
비즈니스 영어 미팅 준비는 며칠 전부터 하면 돼요?
미팅 주에만 수업을 더 들을 수 있어요?
미팅 날짜가 갑자기 바뀌면 수업도 옮길 수 있어요?
출장 가는 주에는 수업을 쉴 수 있어요?
미팅 리허설을 하려면 몇 분 수업이 좋아요?
실제 회사 숫자로 연습해도 돼요?
비즈니스 영어 교재가 따로 있어요?
아침 미팅 전에 수업을 넣을 수 있어요?
미팅 한 번만 앞두고 한 달만 들어도 돼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수강료·스케줄 변경·비즈니스 교재·녹음)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