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친구 집 추수감사절 저녁에 초대받았을 때 답장부터 식탁 인사까지 쓰는 추수감사절 영어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미국 친구 집 추수감사절 저녁에 초대받으면 답장에서 고맙다고 하고 '뭘 가져가면 될까?'를 묻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당일에는 도착 인사 → 도울 일 묻기 → 감사 한마디 → 음식 칭찬 → 떠날 때 인사 → 다음 날 메시지 순서로 짧은 표현만 준비해 두면 저녁 내내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요.
- 추수감사절 저녁은 가족 행사라 초대 자체가 큰 호의예요. 답장에서 그걸 말해 주세요
- 빈손보다 디저트·음료·꽃처럼 작은 것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 식탁에서 '무엇에 감사하냐'는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한두 문장을 미리 준비해요
추수감사절 저녁 초대에는 어떻게 답장하나요?
고맙다는 말 → 가겠다는 답 → 가져갈 것 묻기 → 못 먹는 음식 알리기 순서로 쓰면 돼요. 추수감사절은 미국에서 가족이 모이는 큰 명절이라, 그 자리에 불러 준 것 자체를 고마워한다고 말해 주면 좋아요.
답장은 길 필요가 없어요. 문자나 메신저라면 세 문장 안팎이면 충분해요.
- Thank you so much for inviting me! I'd love to come. (초대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꼭 갈게요.)
- It means a lot to be invited to a family holiday. (가족 명절에 불러 줘서 정말 뜻깊어요.)
- Can I bring anything? A dessert or something to drink? (뭐 가져갈까요? 디저트나 마실 거라도?)
- Just so you know, I don't eat shellfish. (참고로 저는 조개·갑각류를 못 먹어요.)
- What time should I be there? (몇 시까지 가면 돼요?)
못 가게 됐을 때는 어떻게 거절하나요?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고, 못 가는 이유를 짧게, 다음에 만나자는 말로 마무리해요. 이유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무례하게 들리지 않아요.
가족 명절에 부른 건 큰 호의라서, 거절할 때도 그 마음을 알아줬다는 말을 넣어 주면 좋아요.
- Thank you so much for thinking of me. Unfortunately, I already have plans that day. (생각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쉽게도 그날 이미 약속이 있어요.)
- I'm really sorry I can't make it. Have a wonderful Thanksgiving with your family. (못 가서 정말 미안해요. 가족이랑 즐거운 추수감사절 보내요.)
- I'd love to catch up after the holiday. (명절 지나고 꼭 만나요.)
무엇을 가져가면 되나요?
먼저 물어보고, 답이 '아무것도 필요 없다'여도 작은 것 하나는 들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디저트, 와인이나 음료, 꽃이 흔해요.
음식을 가져갈 때는 메뉴가 겹치지 않게 미리 말해 두는 게 좋아요. 한국 음식을 가져가고 싶다면 맵지 않은 것으로 고르고 무엇인지 설명할 한 문장을 준비해 두세요.
가져갈 것과 건넬 때 하는 말
| 가져갈 것 | 건넬 때 영어 표현 | 우리말 뜻 |
|---|---|---|
| 디저트 | I brought a pie for dessert. I hope that's okay. | 디저트로 파이 가져왔어요. 괜찮으면 좋겠어요. |
| 음료 | Here's some apple cider for everyone. | 다 같이 마실 사과 음료 가져왔어요. |
| 꽃 | These are for you. Thank you for having me. | 드리려고 가져왔어요. 불러 줘서 고마워요. |
| 한국 음식 | These are Korean pancakes called jeon. They're not spicy at all. | 전이라는 한국 부침개예요. 하나도 안 매워요. |
| 한국 간식 | I brought some Korean snacks. You can try them later. | 한국 과자 좀 가져왔어요. 나중에 드셔 보세요. |
'Thank you for having me.'(불러 줘서 고마워요)는 도착할 때, 떠날 때 모두 쓸 수 있어서 하나만 외운다면 이 문장이 좋아요.
도착해서 식탁에 앉기 전까지는 뭐라고 말하나요?
인사하면서 가져온 것을 건네고, 도울 일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부엌이 바쁜 날이라 'Is there anything I can help with?'라는 말을 반가워하는 집이 많아요.
처음 보는 가족에게는 이름과 친구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한 문장으로 소개하면 대화가 쉽게 시작돼요.
- Hi, thank you for having me! Happy Thanksgiving! (안녕하세요,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해피 땡스기빙!)
- I'm Jiwoo. I work with Emily. (저는 지우예요. 에밀리랑 같이 일해요.)
- Is there anything I can help with? (제가 도울 일 있을까요?)
- Your home is so cozy. (집이 정말 아늑하네요.)
- Something smells amazing! (뭔가 냄새가 정말 좋아요!)
식탁에서 '무엇에 감사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하나요?
한두 문장으로 짧게, 지금 이 자리와 연결해서 말하면 돼요. 집마다 다르지만 식사 전에 돌아가며 감사한 일을 하나씩 말하는 집이 있어서, 미리 준비해 두면 당황하지 않아요.
거창한 이야기보다 '오늘 불러 줘서 고맙다', '이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고맙다'처럼 가까운 이야기가 잘 어울려요. 식사 전 기도를 하는 집이라면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기다리면 돼요.
- I'm thankful for being here with all of you tonight. (오늘 밤 여러분과 함께 있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 I'm grateful for good friends like Emily, especially living far from home. (집을 떠나 살면서 에밀리 같은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게 감사해요.)
- This is my first Thanksgiving, so I'm thankful you invited me. (제 첫 추수감사절이라 불러 주신 게 감사해요.)
- I'm thankful my family back in Korea is healthy. (한국에 있는 가족이 건강해서 감사해요.)
'I'm thankful for…'와 'I'm grateful for…'는 둘 다 써요. 뒤에 명사나 '-ing'를 붙이면 되고,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식사 중에는 어떤 표현을 쓰나요?
음식을 건네 달라고 하기, 칭찬하기, 더 먹기·그만 먹기 세 가지만 있으면 식사 내내 편해요. 큰 접시를 옆 사람에게 돌리는 식탁이 많아서 'Could you pass…?'가 가장 자주 쓰여요.
음식 칭찬은 누가 만들었는지 물어보며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요.
- Could you pass the mashed potatoes, please? (으깬 감자 좀 건네주실래요?)
- This turkey is so juicy. Who made it? (칠면조가 정말 촉촉해요. 누가 만드셨어요?)
- I've never had cranberry sauce before. It's really good with turkey. (크랜베리 소스는 처음 먹어 봐요. 칠면조랑 정말 잘 어울려요.)
- I'd love some more, thank you. (조금 더 주세요, 고마워요.)
- I'm so full, but I'll save room for pie! (너무 배부르지만 파이 먹을 자리는 남겨 둘게요!)
- In Korea, we have a harvest holiday called Chuseok. (한국에도 추석이라는 추수 명절이 있어요.)
떠날 때와 다음 날에는 뭐라고 하나요?
떠날 때는 초대해 준 사람과 요리한 사람에게 따로 인사하고, 다음 날 짧은 감사 메시지를 보내요. 다음 날 메시지는 미국에서도 예의 바른 마무리로 여겨져요.
남은 음식을 싸 주면 고맙게 받아도 돼요. 추수감사절 다음 날 남은 음식을 먹는 것도 흔한 일이에요.
- Thank you so much for having me. I had a wonderful time. (불러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정말 즐거웠어요.)
- Everything was delicious. Thank you for cooking. (전부 맛있었어요. 요리해 주셔서 고마워요.)
- Can I help clean up before I go? (가기 전에 치우는 거 도울까요?)
- Thanks again for last night. It was my best Thanksgiving ever! (어젯밤 다시 한번 고마워요. 최고의 추수감사절이었어요!)
- Please say thank you to your parents for me. (부모님께도 고맙다고 전해 줘요.)
이런 표현은 어떻게 입에 붙이나요?
초대받은 날까지 '감사한 일 한 문장'과 '자기소개 한 문장'만이라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식탁에서 처음 보는 가족이 질문을 이어 가면,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에 따라 편안함이 크게 달라요.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강사와 1:1로 하는 전화영어·화상영어예요. 정규회화나 여행영어 과정에서 강사에게 집주인 가족 역할을 맡기고, 도착 인사부터 식탁 대화까지 역할극으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고칠 표현을 보내 줘요.
미국에 있어도 한국 시간 기준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 수업을 잡을 수 있어요. 화상영어 25분 주5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125,400원, 전화영어 10분 주5회는 월 81,700원이에요.
추수감사절 저녁 초대 답장부터 다음 날 메시지까지 순서별 영어 표현
순서대로 한 문장씩 골라 쓰면 돼요. 이름과 음식만 바꾸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순서 | 영어 표현 | 우리말 뜻 |
|---|---|---|
| 초대 답장 | Thank you so much for inviting me! I'd love to come. | 초대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꼭 갈게요. |
| 가져갈 것 묻기 | Can I bring anything? A dessert or something to drink? | 뭐 가져갈까요? 디저트나 마실 거라도? |
| 못 먹는 음식 알리기 | Just so you know, I don't eat ___. | 참고로 저는 ___을 못 먹어요. |
| 도착 인사 | Thank you for having me! Happy Thanksgiving! |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해피 땡스기빙! |
| 도울 일 묻기 | Is there anything I can help with? | 제가 도울 일 있을까요? |
| 감사한 일 말하기 | I'm thankful for being here with all of you tonight. | 오늘 밤 여러분과 함께 있어서 감사해요. |
| 음식 건네 달라기 | Could you pass the ___, please? | ___ 좀 건네주실래요? |
| 음식 칭찬 | This is so good. Who made it? | 정말 맛있어요. 누가 만드셨어요? |
| 떠날 때 | Everything was delicious. I had a wonderful time. | 전부 맛있었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
| 다음 날 메시지 | Thanks again for last night. Please say thank you to your family for me. | 어젯밤 다시 고마워요. 가족분들께도 고맙다고 전해 줘요. |
자주 묻는 질문
추수감사절 초대 답장은 영어로 어떻게 해요?
추수감사절에 빈손으로 가도 돼요?
Happy Thanksgiving 말고 다른 인사도 있어요?
식탁에서 무엇에 감사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해요?
추수감사절 초대를 거절할 때는 어떻게 말해요?
식사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해요?
추석을 영어로 같이 소개해도 돼요?
다음 날 감사 메시지도 보내야 해요?
미국에 있는데 한국 전화영어·화상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홈페이지(과정·요금·수업 시간) · 2026-09-3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