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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면접에서 영어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고3, 영어스피치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 중 무엇부터 들어야 할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대학 면접에서 영어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고3, 영어스피치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 중 무엇부터 들어야 할까요?
먼저 결론

대학 면접에서 영어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고3이라면 대부분 영어인터뷰 과정부터 듣는 편이 맞아요. 면접은 준비한 말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 듣는 질문과 꼬리 질문에 바로 답하는 자리이기 때문이에요. 다만 영어 자기소개나 짧은 발표를 미리 준비해 오라는 안내가 있거나, 외운 말도 긴장해서 웅얼거리게 된다면 영어스피치 과정을 먼저 몇 주 들은 뒤 인터뷰로 넘어가세요.

대학 면접 영어를 준비하는 고3은 스피치와 인터뷰 중 무엇부터 들어야 하나요?

대부분은 영어인터뷰 과정부터예요.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온다면 학생이 미리 쓴 원고를 읽는 게 아니라, 면접관이 묻는 말에 바로 답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1분 영어 자기소개를 준비해 오라'처럼 미리 준비할 말이 정해진 경우, 또는 외운 말조차 긴장하면 작고 빠르게 웅얼거리는 학생이라면 영어스피치 과정이 먼저 맞아요.

지원하는 학교와 학과의 면접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아래 표에서 우리 아이 사정에 가까운 쪽을 세어 보세요. 여섯 줄 중 네 줄 이상이 한쪽이면 그 과정부터, 반반이면 인터뷰 과정을 중심에 두고 자기소개만 스피치로 다듬으면 돼요.

대학 면접 영어를 준비하는 고3, 영어스피치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 중 고르는 기준

보는 점영어스피치 과정영어인터뷰 과정
연습하는 것준비한 말을 또렷하게, 순서대로 전하기처음 듣는 질문에 바로 답하기
면접 안내영어 자기소개·짧은 발표를 준비해 오라고 함면접관이 영어로 묻는다고만 함
학생의 약점외운 말도 긴장해서 웅얼거림외운 건 잘하는데 예상 밖 질문에 멈춤
강사가 하는 일속도·발음·끊어 읽기·눈 맞춤을 고쳐 줌면접관 역할로 묻고 꼬리 질문을 던짐
면접 뒤에도 쓰는 곳대학 발표·수행평가 발표교환학생·장학생 면접, 이후 취업 면접
수강료같음같음

파워잉글리쉬는 과정 12가지 모두 수강료가 같고, 고정 담임 강사를 그대로 둔 채 과정만 바꿀 수 있어요.

영어인터뷰 과정에서는 무엇을 연습하나요?

강사가 면접관 역할을 맡아 질문하고, 학생의 답에 꼬리 질문을 이어 가는 연습을 해요. 지원 동기, 고등학교 때 한 활동, 앞으로의 계획처럼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영어로 받아 보는 거예요.

핵심은 '외운 답'을 '대화'로 바꾸는 거예요. 답을 다 외워도 면접관이 "Can you tell me more about that?"이라고 한 번 더 물으면 많은 학생이 멈춰요. 영어인터뷰 과정은 이 순간을 반복해서 겪게 해 줘요.

꼬리 질문에 막혔을 때 시간을 버는 말도 함께 익혀 두면 좋아요. "That's a good question. Let me think for a moment."(좋은 질문이네요. 잠시 생각해 볼게요)처럼 한 문장을 말하는 동안 머릿속으로 답의 첫 문장을 고를 수 있어요.

답은 '결론 한 문장 → 이유 → 예 하나' 순서로 짧게 끝내는 연습을 해요. 길게 말하려다 문장이 꼬이는 것보다, 세 문장을 또렷하게 말하고 면접관의 다음 질문을 기다리는 편이 대화처럼 들려요.

파워잉글리쉬 온라인 교재에는 영어 인터뷰 교재가 3권 있고 무료예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학교 면접 안내에 맞춰 교재를 고를 수 있어요.

영어스피치 과정은 면접 준비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준비한 말을 면접관이 알아듣게 또렷하고 차분하게 전하는 힘을 길러 줘요. 같은 내용도 너무 빠르게, 작게, 끊김 없이 이어 말하면 면접관이 잘 따라오지 못해요.

영어스피치 과정에서는 강사가 말하는 속도, 끊어 읽는 곳, 강조할 단어, 발음을 하나씩 고쳐 줘요. 면접에서 첫 1분인 자기소개가 안정되면 그 뒤 질문에도 덜 긴장하게 돼요.

그래서 '영어 자기소개를 준비해 오라'는 안내가 있거나, 학생이 영어로 말할 때 목소리가 유난히 작아지는 편이라면 스피치 과정으로 2~3주 먼저 다듬는 것도 좋은 순서예요.

스피치 수업에서 이렇게 부탁하세요

"Please tell me where I speak too fast." — 제가 너무 빨리 말하는 곳을 알려 주세요. 면접 자기소개는 내용보다 속도에서 먼저 점수를 잃는 경우가 많아요.

둘 다 들어야 한다면 어떤 순서로 하나요?

자기소개를 준비해 가야 하는 경우만 스피치 → 인터뷰 순서, 나머지는 인터뷰를 중심에 두고 스피치는 짧게 섞는 편이 나아요. 면접 날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고3에게 두 과정을 똑같이 나누는 건 부담이 커요.

파워잉글리쉬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강사는 그대로 두고 과정만 바꿀 수 있어요. 스피치에서 학생의 말버릇을 본 강사가 인터뷰에서도 같은 부분을 이어서 고쳐 줄 수 있어요.

과정은 원하면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교재는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바꿀 수 있어서, 매주 상황에 맞게 조정하면 돼요.

인터뷰 과정을 듣는 중에도 자기소개만 따로 다듬고 싶다면, 과정을 바꾸지 않고 수업 첫 5분만 자기소개 연습에 써 달라고 강사에게 부탁해도 돼요. 매 수업 같은 자기소개를 한 번씩 말하면 면접 날에는 거의 자동으로 나와요. 이렇게 하면 과정을 하나만 들어도 두 가지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화상수업 화면이에요. 강사가 채팅으로 고쳐 준 답을 모아 면접 전날 다시 읽어 보세요.

고3이 수업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수업 시간을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고를 수 있어서 야간 자습이나 학원이 끝난 뒤에도 들을 수 있어요. 화상영어는 25분, 전화영어는 10·20·30분 중 고를 수 있어요.

면접 준비는 질문과 꼬리 질문을 이어 가야 해서 전화 10분보다는 전화 20분 이상이나 화상 25분이 맞아요. 화상영어는 면접관과 얼굴을 마주하는 상황과 닮아서 표정과 눈 맞춤까지 연습할 수 있어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3회 117,800원이에요.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고, 면접이 끝난 뒤 남은 수업은 대학 입학 전 회화나 발표 준비에 쓸 수 있어요.

면접 날짜가 다가오면 수업을 몰아서 들을 수 있나요?

네.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셀프 스케줄 변경에서 마지막 수업을 앞당겨 오늘 듣는 기능이 있어서, 면접 1~2주 전에 하루 두 번으로 늘리는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전체 수업 수는 그대로이고, 당긴 만큼 수강 기간 끝의 수업이 앞으로 오는 거예요. 학교 일정 때문에 못 듣는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어요.

화상영어는 줌에서 본인이 원하면 녹화해 둘 수 있고, 전화영어는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하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면접 직전에는 새 질문보다 내 답 녹화를 다시 보며 말이 멈춘 곳을 고치는 게 더 남아요.

이 순서가 맞지 않는 학생도 있나요?

영어로 간단한 대화도 아직 어려운 학생이라면 두 과정 모두 버거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정규회화나 프리토킹으로 영어로 말하는 데 먼저 익숙해진 뒤 인터뷰로 넘어가는 편이 나아요. 면접까지 시간이 짧다면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 두 가지만이라도 확실히 준비하는 쪽으로 목표를 좁히세요.

또 어떤 과정도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수업은 영어로 답하는 데 덜 긴장하고, 꼬리 질문에 멈추지 않게 돕는 연습이에요. 면접의 내용, 즉 학생이 무엇을 했고 왜 이 학과에 가고 싶은지는 학생 스스로 정리해야 해요.

우리 아이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모르겠다면 무료 레벨테스트를 먼저 받아 보세요. 화상영어 레벨테스트는 강사 1명과 약 15분 동안 이야기하며 질문에 얼마나 이어 답하는지 볼 수 있어요.

바로 쓰는 표

대학 면접 영어 준비 4주 계획표 (고3)

주3회 수업 기준이에요. 자기소개를 준비해 가야 하는 학교라면 1주째를 스피치 과정으로, 나머지는 인터뷰 과정으로 들으세요.

주과정수업에서 할 것수업 밖에서 할 것
1주째영어스피치 (자기소개가 있을 때) / 영어인터뷰1분 자기소개 속도·끊어 읽기 고치기, 또는 기본 질문 5개 받아 보기자기소개를 녹음해 첫날 녹음으로 남겨 두기
2주째영어인터뷰지원 동기·학과 선택 이유 질문과 꼬리 질문답마다 '예 하나'를 우리말로 먼저 적어 두기
3주째영어인터뷰고교 활동·앞으로의 계획, 예상 밖 질문 섞기막힌 질문을 메모하고 영작 첨삭에 올리기
4주째영어인터뷰 (필요하면 하루 두 번)실제 면접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녹화·녹음을 보고 말이 멈춘 곳만 다시 말하기
면접 전날영어인터뷰자기소개와 가장 자신 있는 답 두 개만 다시첫날 녹음과 비교해 듣고 일찍 자기

자주 묻는 질문

대학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꼭 나오나요?
학교와 학과마다 달라요. 지원하는 학교의 면접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영어 질문이 나올 수 있다면 영어인터뷰 과정으로 준비하는 편이 좋아요.
영어 자기소개는 외워 가면 되지 않나요?
외우는 건 필요하지만, 면접관이 꼬리 질문을 하면 외운 말만으로는 이어 가기 어려워요. 자기소개는 스피치로 다듬고, 그 뒤 질문은 인터뷰 과정으로 연습하세요.
영어스피치 과정과 영어인터뷰 과정은 수강료가 달라요?
아니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 12가지 모두 수강료가 같아요. 화상 25분 주3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111,150원이에요.
고3인데 밤늦게도 수업이 되나요?
수업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고를 수 있어요. 야간 자습이나 학원이 끝난 뒤에도 들을 수 있어요.
면접 준비는 전화영어보다 화상영어가 낫나요?
면접관과 얼굴을 마주하는 상황과 닮아서 화상영어가 연습하기 편해요. 전화영어로 한다면 질문과 꼬리 질문을 이어 갈 수 있게 20분 이상을 고르세요.
면접이 2주 남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 같은 핵심 답을 다듬기에는 쓸 수 있어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들을 수도 있어요. 다만 짧은 기간에 큰 변화를 장담할 수는 없어요.
영어로 쓴 면접 답을 고쳐 받을 수 있나요?
네. 파워잉글리쉬는 수업 뒤 숙제나 자유 영작을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주고,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중간에 스피치에서 인터뷰로 바꿀 수 있나요?
원하면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고정 담임 강사는 그대로 두고 과정만 바꾸는 것도 돼요.
면접 수업을 들으면 합격에 도움이 되나요?
어떤 수업도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영어 질문에 덜 긴장하고 꼬리 질문에 멈추지 않게 연습하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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