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 리셉션 직원은 방문객 응대 영어를 무엇부터 연습해야 할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국계 회사 리셉션 영어는 인사 → 이름·회사·용건 확인 → 담당자 연결 → 기다림 안내 → 배웅 다섯 장면이 대부분이에요. 이 순서의 예문을 정해 두고 역할극으로 되풀이하면 4주 안에 기본 응대는 막히지 않게 돼요. 근무 시간 앞뒤로 매일 짧게 말해 보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전화 10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81,700원, 아침 6시~밤 12시 수업).
- 리셉션 응대는 오가는 말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예문을 외워 두면 효과가 빨리 보여요
-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이름·회사명을 못 알아들었을 때와 담당자가 늦을 때예요
- 전화 응대가 많으면 전화영어, 방문객을 마주 보고 안내하는 일이 많으면 화상영어로 연습하세요
외국계 회사 리셉션 영어는 어떤 장면부터 준비하나요?
방문객이 문을 열고 들어와서 나갈 때까지의 순서대로 준비하세요. 인사, 이름·회사·용건 확인, 담당자 연결, 기다리는 동안 안내, 배웅이에요. 리셉션 응대의 대부분이 이 다섯 장면 안에 들어가요.
회의 영어나 발표 영어와 달리 리셉션 영어는 한 번에 길게 말할 일이 거의 없어요. 대신 짧은 말을 정확하고 공손하게, 그리고 빠르게 주고받아야 해요. 방문객은 처음 온 건물에서 긴장한 상태라, 첫 몇 마디가 회사의 첫인상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연습도 '많이 아는 것'보다 '정해진 말을 막힘없이 꺼내는 것'에 맞추는 게 좋아요. 아래 표 순서대로 한 주에 한두 장면씩 입에 붙이면 돼요.
리셉션 방문객 응대 장면과 연습 순서
| 장면 | 꼭 해 볼 말 | 연습 주차 |
|---|---|---|
| 첫인사와 용건 확인 | 인사, 이름·회사·약속 여부 묻기 | 1주 |
| 방문증·출입 절차 안내 | 신분증 확인, 방문 기록 작성 부탁, 방문증 건네기 | 1주 |
| 담당자 연결 | 담당자에게 알리기, 곧 내려온다고 전하기 | 2주 |
| 기다림 안내 | 앉을 곳·음료·와이파이·화장실 안내, 지연 사과 | 2~3주 |
| 예상 밖 상황 | 약속 없는 방문, 담당자 부재, 택배·기사 응대 | 3주 |
| 배웅과 전화 응대 | 방문증 돌려받기, 택시 안내, 전화 연결 | 4주 |
새로 리셉션 업무를 맡거나 외국인 방문이 늘어난 경우를 생각한 순서예요. 회사마다 출입 절차가 다르니 우리 회사 절차를 한국어로 먼저 적어 두고 영어로 바꾸세요.
리셉션 직원은 영어 응대에서 무엇을 가장 걱정하나요?
가장 큰 걱정은 방문객의 이름이나 회사명을 못 알아듣는 순간이에요. 처음 듣는 외국 이름은 한 번에 알아듣기 어렵고, 되묻는 게 실례일까 봐 대충 넘겼다가 엉뚱한 담당자를 부르는 일이 생겨요.
두 번째는 담당자가 늦거나 자리에 없을 때예요. 방문객은 기다리는데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과하고 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아요. 세 번째는 예상 밖 질문이에요. 근처 식당, 주차, 택시, 화장실 위치처럼 업무와 상관없는 질문이 갑자기 나와요.
이 걱정들은 대부분 '되묻는 말'과 '기다림을 안내하는 말' 몇 개만 정확히 익혀 두면 줄어들어요. 되묻는 건 실례가 아니라 정확하게 하려는 태도로 받아들여져요.
- 이름을 못 알아들을까 걱정 → 철자를 부탁하는 말을 먼저 외우기
- 담당자가 늦을 때 → 사과 → 예상 시간 →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것, 세 단계로 말하기
- 예상 밖 질문 → 우리 건물 주변 정보(주차·택시·식당)를 영어 한 줄씩 미리 적어 두기
- 전화 응대 → 누구인지 묻기, 연결하기, 메시지 받기 세 가지를 따로 연습하기
방문객을 맞고 담당자에게 연결할 때는 어떤 영어를 쓰나요?
인사 → 용건 확인 → 출입 절차 → 연결 순서로, 짧고 공손한 문장을 쓰세요. Could you…? / May I…? 로 시작하는 부탁 말만 익혀도 대부분의 장면이 해결돼요.
아래 문장은 강사에게 '내가 리셉션 직원, 강사가 처음 온 방문객 역할을 해 달라'고 부탁할 때 그대로 쓰기 좋은 것들이에요. 우리말 뜻과 같이 적어 두고, 우리 회사 이름과 층수로 바꿔 말해 보세요.
- Good morning, welcome to (회사 이름). How may I help you? — 안녕하세요, ○○에 오신 걸 환영해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첫인사)
- May I have your name and the name of your company, please? — 성함과 회사 이름을 여쭤봐도 될까요? (이름 확인)
- Do you have an appointment with someone today? — 오늘 약속하신 분이 있으신가요? (약속 여부)
- Could I see your ID, please? And could you sign in here? — 신분증 좀 보여 주시겠어요? 그리고 여기 방문 기록을 적어 주시겠어요? (출입 절차)
- Here's your visitor pass. Please keep it with you while you're in the building. — 방문증이에요. 건물 안에 계시는 동안 꼭 지니고 계세요. (방문증)
- I'll let Ms. Kim know you're here. She'll be down in a moment. — 김 과장님께 오셨다고 알려 드릴게요. 곧 내려오실 거예요. (담당자 연결)
- 틀리기 쉬운 말: Please wait here a minute, I will call to Mr. Park(X) → Please wait here a moment. I'll call Mr. Park.(O) — call 바로 뒤에 사람을 써요
우리 회사 출입 절차(신분증 확인, 방문 기록, 방문증, 엘리베이터 위치)를 한국어로 다섯 줄쯤 적어 강사에게 보내고, 그 순서로 방문객 역할극을 해 달라고 하세요. 같은 장면을 사흘쯤 되풀이하면 말이 먼저 나와요.
담당자가 늦거나 자리에 없을 때는 어떻게 말하나요?
사과 → 예상 시간 → 기다리는 동안 안내, 세 단계로 말하세요. 이유를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방문객이 알고 싶은 건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지'와 '그동안 어디 있으면 되는지'예요.
담당자와 연락이 안 될 때는 다른 사람을 연결하거나 메시지를 받아 두겠다고 제안하세요. 방문객이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면 기다림이 길어도 덜 불편하게 느껴요.
- I'm sorry, Mr. Park is running a few minutes late. He should be here in about ten minutes. — 죄송해요, 박 부장님이 몇 분 늦으세요. 10분쯤 뒤에 오실 거예요.
- Please have a seat over there. Can I get you some water or coffee? — 저쪽에 앉아 계세요. 물이나 커피 드릴까요?
- The Wi-Fi password is on this card, if you need it. — 와이파이가 필요하시면 비밀번호는 이 카드에 있어요.
- I'm afraid she's not in the office today. Would you like to speak with someone from her team? — 죄송하지만 오늘 사무실에 안 계세요. 같은 팀 다른 분과 이야기하시겠어요?
-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I'll make sure she gets it. — 메시지 남기시겠어요? 꼭 전해 드릴게요.
- The restroom is down the hall on your left. — 화장실은 복도 끝 왼쪽에 있어요.
이름이나 회사명을 못 알아들었을 때는 어떻게 되묻나요?
철자를 부탁하고, 받아 적은 걸 다시 읽어 확인하세요. 'Sorry?' 한마디로 끝내면 상대가 같은 속도로 한 번 더 말해서 또 놓치기 쉬워요.
외국 이름은 원어민끼리도 철자를 묻는 일이 흔해요. Could you spell that for me? 는 실례가 아니라 정확하게 하려는 말로 받아들여져요. 받아 적은 뒤 So that's K-E-L-L-Y, from Nordwind? 처럼 소리 내어 확인하면 엉뚱한 사람을 부를 일이 줄어요.
알파벳을 불러 줄 때 B와 V, M과 N처럼 헷갈리는 글자는 B as in Boy 처럼 단어를 붙여 확인해요. 이 말은 전화 응대에서도 그대로 써요.
- I'm sorry, could you say your name once more, a little slowly? — 죄송하지만 성함을 조금 천천히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
- Could you spell that for me, please? — 철자를 불러 주시겠어요?
- Just to confirm, that's Kelly Morgan from Nordwind, right? — 확인할게요, 노르드윈드의 켈리 모건 님 맞으시죠?
- Was that B as in Boy, or V as in Victory? — 보이의 B인가요, 빅토리의 V인가요?
리셉션 직원에게는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나요?
걸려 오는 전화를 연결하는 일이 많다면 전화영어, 방문객을 마주 보고 안내하는 일이 많다면 화상영어가 맞아요. 소리만으로 이름과 철자를 알아듣는 연습은 전화영어가 더 직접적이에요.
화상영어는 얼굴을 보고 웃으며 인사하고, 손으로 방향을 가리키며 안내하는 장면을 연습하기 좋아요. 리셉션은 표정과 말투가 같이 전달되는 일이라 화상으로 연습하면 실제 데스크에 더 가까워요.
파워잉글리쉬는 화상영어 25분, 전화영어 10·20·30분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밤 12시예요. 출근 전이나 점심시간, 퇴근 뒤에 짧게 넣을 수 있어요. 정규회화·비즈니스 등 어느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아요.
리셉션 업무별 수업 설정 예시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 상황 | 추천 설정 | 월 수강료 | 이유 |
|---|---|---|---|
| 출근 전에 짧게 매일 | 전화 10분 주5회 | 81,700원 | 응대 예문을 매일 한 번씩 입 풀기 |
| 전화 연결·메시지 받기가 많음 | 전화 20분 주5회 | 127,300원 | 철자 되묻기와 메시지 받기를 길게 연습 |
| 방문객 대면 안내가 많음 | 화상 25분 주5회 | 125,400원 | 표정·손짓과 함께 안내하는 연습 |
| 교대 근무로 요일이 일정치 않음 | 화상 25분 주3회 | 111,150원 | 월·수·금에 한 번씩, 셀프 스케줄로 시간 옮기기 |
파워잉글리쉬 CRM 기준(2026-09-28), 3개월 등록 5% 할인이 반영된 월 수강료예요. 과정과 상관없이 같은 금액이고, 통신료·온라인 교재·영작 첨삭이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파워잉글리쉬는 어떤 리셉션 직원에게 맞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나요?
맞는 분: 근무 시간 앞뒤로 짧게라도 매일 말해 보고 싶고, 우리 회사 절차로 역할극을 하고 싶은 분이에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우리 회사 사정을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수업은 전부 녹음되고, 수업 뒤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표현을 받아요.
맞지 않는 분: 회사가 원어민 강사의 미국·영국식 발음만으로 교육받기를 원하거나, 여러 직원이 같이 듣는 그룹 수업이 필요하다면 원어민 강사 업체나 사내 그룹 교육이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강사 1:1 수업만 있어요. 또 영문 계약서·공문 번역처럼 문서 업무가 중심이라면 회화 수업과는 다른 도움이 필요해요.
처음이라면 무료 레벨테스트(15만 원 상당 1:1 레벨진단)로 지금 말하기가 어디쯤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에요.
리셉션 방문객 응대 4주 영어 연습 계획
리셉션 업무를 새로 맡았거나 외국인 방문이 늘어난 분을 위한 4주 계획이에요. 전화 10분 주5회나 화상 25분 주3회를 기준으로, 수업에서 할 역할극과 혼자 할 일을 나눠 적었어요.
| 주차 | 수업에서 연습할 장면 | 혼자 할 일 | 그 주 끝에 할 수 있어야 할 것 |
|---|---|---|---|
| 1주 | 첫인사·이름과 용건 확인·출입 절차 안내 | 우리 회사 출입 절차를 영어 다섯 줄로 적기 | 방문객 한 명을 방문증까지 막힘없이 안내 |
| 2주 | 담당자 연결·기다림 안내(자리·음료·와이파이) | 건물 안내(화장실·엘리베이터·회의실) 문장 만들기 | 담당자 연결과 기다림 안내를 한 번에 |
| 3주 | 담당자 지연·부재, 약속 없는 방문 | 사과 → 예상 시간 → 다른 방법 순서로 문장 세 개 | 당황하지 않고 다른 방법 제안하기 |
| 4주 | 전화 연결·메시지 받기·철자 되묻기, 배웅 | 1~3주 문장을 데스크에 둘 한 장짜리 목록으로 정리 | 처음 온 방문객 응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
자주 묻는 질문
리셉션 영어는 뭐부터 외우면 돼요?
외국인 방문객 이름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요?
담당자가 늦을 때 영어로 뭐라고 해요?
리셉션 직원은 전화영어가 나아요, 화상영어가 나아요?
출근 전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교대 근무라 요일이 자주 바뀌는데 괜찮아요?
우리 회사 상황으로 역할극을 할 수 있어요?
필리핀 강사 발음으로 연습해도 괜찮아요?
리셉션 영어도 수강료가 따로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수강료·수업 시간·스케줄 변경) · 2026-09-28 확인
- 파워잉글리쉬 강사 소개 · 2026-10-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