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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에 오픽 IM1이 필요하고 여름휴가 해외여행도 가는 직장인, 오픽 과정과 여행영어 과정 중 먼저 들을 쪽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승진에 오픽 IM1이 필요하고 여름휴가 해외여행도 가는 직장인, 오픽 과정과 여행영어 과정 중 먼저 들을 쪽
먼저 결론

승진에 필요한 오픽 IM1 점수를 받을 날짜가 여름휴가보다 먼저라면 오픽 과정을 먼저 듣고, 출국 2~3주 전에 여행영어 과정으로 바꾸는 순서가 무리가 없어요. 시험 기한이 넉넉하고 휴가가 코앞이라면 여행영어를 먼저 듣고 돌아와서 오픽으로 넘어가면 돼요. 과정을 중간에 바꿔도 수강료가 같고, 퇴근 뒤 시간에 같은 강사와 꾸준히 듣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5,400원).

오픽 IM1과 여름휴가 해외여행, 어느 과정부터 들어야 하나요?

날짜가 먼저 오는 쪽부터 들으면 돼요. 승진 심사에 낼 오픽 점수 기한이 휴가보다 앞이면 오픽 과정이 먼저이고, 휴가가 먼저 오고 점수 기한이 한참 뒤라면 여행영어 과정이 먼저예요.

대부분의 직장인은 승진 점수 기한이 정해져 있고, 휴가는 그 뒤로 날짜를 잡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면 오픽 과정으로 시작해 시험을 본 다음, 출국 2~3주 전에 여행영어 과정으로 바꾸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두 과정을 처음부터 반반 섞는 방법도 있지만, 오픽 IM1처럼 점수가 필요한 목표는 한쪽에 몰아서 연습할 때 답변이 더 빨리 손에 익어요. 한 번에 하나씩, 날짜 순서대로 가는 편이 덜 헷갈려요.

오픽 과정과 여행영어 과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오픽 과정은 내 이야기를 길게 이어 말하는 연습이고, 여행영어 과정은 정해진 장면에서 필요한 말을 바로 꺼내는 연습이에요. 둘 다 말하기 수업이지만 쓰는 문장의 길이와 모양이 달라요.

오픽은 혼자 녹음하듯 질문에 답하는 시험이라, 한 질문에 여러 문장을 묶어 말해야 해요. 그래서 수업에서도 '처음 → 예시 → 느낌' 순서로 답을 늘리는 연습을 많이 해요.

여행영어는 공항, 호텔, 식당, 길 묻기처럼 장면이 정해져 있고 상대가 있어요. 짧은 문장으로 부탁하고, 되묻고, 문제가 생겼을 때 설명하는 연습이 중심이에요.

오픽 과정과 여행영어 과정 한눈에 보기

구분오픽 과정여행영어 과정
목표승진에 필요한 오픽 점수여행지에서 막히지 않고 부탁하고 묻기
주로 하는 말내 경험·습관을 길게 설명하기짧게 부탁하기, 되묻기, 문제 설명하기
수업 방식질문에 답하고 강사가 답을 늘리는 법을 짚어 줌강사가 직원 역을 맡아 장면별로 주고받기
준비하기 좋은 시기시험 날짜 6~12주 전부터출국 2~3주 전부터
다른 쪽에 남는 것여행 경험 답변이 여행지 대화에도 쓰임장면별 표현이 오픽 롤플레이 질문에도 쓰임
파워잉글리쉬 수강료과정과 상관없이 같음과정과 상관없이 같음

파워잉글리쉬 과정 12가지 기준(2026-09-28 홈페이지 확인). 준비 시기는 일반적인 안내이고,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오픽 IM1을 노리는 직장인은 보통 어디서 막히나요?

문장을 몇 개 말하고 나면 더 이어 갈 말이 없어서 멈추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질문은 알아듣고 첫 문장도 나오는데, 두세 문장 뒤에 같은 말을 되풀이하게 돼요.

이럴 때 필요한 건 어려운 낱말보다 답을 늘리는 순서예요. 질문에 한 문장으로 답하고, 언제·어디서·누구와를 붙이고, 기억나는 일 하나를 말하고, 그때 느낌으로 마무리하면 같은 실력으로도 답이 길어져요.

또 하나는 과거 이야기를 할 때 시제가 흔들리는 거예요. '지난여름에 갔던 여행'을 말하면서 현재형과 과거형이 섞이기 쉬운데, 1:1 수업에서는 강사가 그 자리에서 고쳐 주고 수업 뒤 카카오톡 피드백으로 다시 정리해 줘요.

여행 경험 질문에 답을 늘리는 예문

I went to Da Nang with my family last summer. (지난여름에 가족과 다낭에 갔어요.) / We stayed there for four days. (거기서 나흘 있었어요.) / The most memorable thing was the night market.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야시장이었어요.) / I tried some street food, and it was really good. (길거리 음식을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 I'd like to go back there someday. (언젠가 다시 가 보고 싶어요.)

여행영어 과정은 언제 시작하면 되나요?

출국 2~3주 전에 시작하면 공항·호텔·식당 같은 큰 장면을 한 번씩 연습할 수 있어요. 주5회라면 장면 하나를 하루씩 돌려도 2주면 대부분의 장면을 지나갈 수 있어요.

여행영어는 오래 하는 것보다 출국 직전에 해 두는 게 효과를 느끼기 좋아요. 연습한 문장이 머릿속에 남아 있을 때 바로 써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시험과 출국 날짜가 가까워 시간이 빠듯하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도 있어요. 시험 직전에는 오픽을 몰아 듣고, 시험을 본 다음 날부터 여행영어로 바꾸는 식이에요.

3개월 안에 두 과정을 어떻게 나누면 되나요?

파워잉글리쉬는 3개월이 기본이라, 앞쪽 9~10주는 오픽, 뒤쪽 2~3주는 여행영어로 나누는 방법이 많이 쓰여요. 승진 점수 기한과 휴가 날짜를 달력에 적고, 그 사이를 나누면 돼요.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고, 수강 중에 과정과 강사를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서, 오픽에서 여행영어로 넘어가도 같은 강사가 내 말버릇을 알고 이어 가요.

회식이나 야근으로 수업을 못 듣는 날은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월 2회 무료)하거나,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기면 돼요. 수업은 아침 6시~밤 12시 사이에서 고를 수 있어서 출근 전이나 퇴근 뒤에 잡기 좋아요.

승진 점수 기한과 휴가 날짜에 따라 과정을 나누는 예

내 일정1~4주5~9주10~12주
시험이 8주 뒤, 휴가가 11주 뒤오픽 과정오픽 과정 → 시험여행영어 과정
휴가가 4주 뒤, 시험 기한은 넉넉함여행영어 과정오픽 과정오픽 과정 → 시험
시험과 휴가가 1~2주 차이오픽 과정오픽(여행 주제 많이)시험 → 여행영어 몰아 듣기

예시예요. 실제로는 레벨테스트 결과와 시험 날짜를 보고 담당 강사와 같이 정하면 돼요.

오픽 과정에서 연습한 답이 여행에서도 쓰이나요?

여행 경험을 말하는 답은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나누는 대화에 그대로 쓰여요. 오픽 설문에서 여행을 고르면 여행 관련 질문을 연습하게 되는데, 그 답이 곧 자기소개와 잡담 재료가 돼요.

반대로 오픽 과정만으로는 공항이나 호텔에서 직원에게 부탁하는 짧은 문장을 충분히 연습하기 어려워요. 오픽은 혼자 길게 말하는 시험이고, 여행지에서는 상대 말에 바로 짧게 답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픽을 먼저 들어도 손해는 크지 않지만, 출국 전에 여행영어를 2~3주라도 따로 듣는 편이 좋아요. 짧은 부탁 문장은 몇 번만 소리 내 연습해도 현지에서 훨씬 편해요.

여행지에서 바로 쓰는 짧은 부탁 예문

Could I get a window seat, please? (창가 자리로 주실 수 있나요?) / I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김으로 예약했어요.) / The air conditioner in my room isn't working. (방 에어컨이 안 돼요.) / C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 (다시 한번 말해 주시겠어요?) / How do I get to the station from here? (여기서 역까지 어떻게 가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오픽 시험 구조와 채점 방식을 강의로 몰아서 듣고 싶다면 인터넷 강의나 학원 강의가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오픽 과정은 1:1로 말하고 교정받는 수업이에요.

원어민 강사와만 연습하고 싶은 분에게도 맞지 않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모두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2~3주만 짧게 듣고 싶은 분에게도 수강 기간 3개월이 기본이라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점수를 약속하는 수업도 아니에요. 강사는 시험 채점자가 아니어서 공식 점수와 같은 채점을 해 주지는 못해요. 반대로 퇴근 뒤 정해진 시간에 같은 강사와 매일 말하면서, 시험이 끝나면 같은 수강료로 여행영어로 넘어가고 싶은 직장인에게는 잘 맞아요.

비용과 수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픽 과정이든 여행영어 과정이든 수강료는 같아요.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이에요.

전화영어로 들으면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이고, 10분 주5회는 81,700원이에요. 오픽 답을 길게 늘리는 연습에는 10분보다 20분 이상이 넉넉해요. 통신료와 온라인 교재, 영작 첨삭은 수강료에 들어 있어요.

시작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아 보세요. 전화영어는 강사 2명과 약 10분씩 두 번, 화상영어는 강사 1명과 약 15분 말해 보고, 지금 실력에서 오픽 과정을 몇 주쯤 들으면 좋을지 같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 고쳐 준 문장이 채팅창에 남아서 수업 뒤에 다시 볼 수 있어요.
바로 쓰는 표

승진용 오픽 IM1과 여름휴가 여행영어 12주 계획표

승진 점수 기한이 휴가보다 먼저인 직장인을 기준으로 짰어요. 3개월 등록, 주5회 화상 25분이나 전화 20분을 생각했고, 날짜가 다르면 오픽 주차와 여행영어 주차를 앞뒤로 옮기면 돼요.

주차과정수업에서 할 것수업 밖에서 할 것
1주오픽레벨 확인, 자기소개와 사는 곳 답하기설문에서 고를 주제 정하기(여행 포함)
2주오픽집·동네·하루 일과 묘사녹음 파일 듣고 되풀이한 말 적기
3주오픽여행 경험 답하기(처음 → 예시 → 느낌)지난 여행 하나를 영작해 첨삭받기
4주오픽취미·운동 경험 답하기, 과거 시제 다지기카카오톡 피드백의 고친 문장 소리 내 읽기
5주오픽롤플레이 질문(묻기·문제 설명하기)질문 세 개 만드는 연습
6주오픽과거와 지금 비교하는 답답 하나를 1분 넘게 혼자 녹음
7주오픽모의 질문 묶음 답하기약한 주제 두 개 골라 다시 영작
8주오픽시험 전 약한 주제 반복, 시험 보기시험 앞 주에 남은 수업 당겨 듣기 고려
9주오픽 → 여행영어시험 뒤 여행영어로 과정 바꾸기여행 일정과 걱정되는 장면 적기
10주여행영어공항 체크인, 짐 부치기, 입국 심사예약 정보 영어로 말해 보기
11주여행영어호텔 체크인, 방 문제, 식당 주문현지에서 쓸 부탁 문장 다섯 개 메모
12주여행영어길 묻기, 교통편, 분실 설명출국 전 가장 걱정되는 장면 한 번 더

자주 묻는 질문

오픽 IM1 따려는 직장인인데 여행영어부터 들어도 돼요?
휴가가 시험보다 먼저라면 괜찮아요. 승진 점수 기한이 먼저라면 오픽 과정부터 듣고, 출국 2~3주 전에 여행영어로 바꾸는 순서를 권해요.
오픽 과정이랑 여행영어 과정을 같은 달에 같이 들을 수 있어요?
수강 중에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몇 주 단위로 나눠 들을 수 있어요. 다만 점수가 필요한 오픽은 한쪽에 몰아서 연습하는 편이 답이 빨리 손에 익어요.
과정을 바꾸면 수강료가 달라져요?
아니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요. 화상 25분 주3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111,150원이에요.
오픽 IM1 받으려면 몇 주 정도 들어야 해요?
지금 실력에 따라 달라서 정해진 기간을 말하기는 어려워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지금 말하는 수준을 보고 담당 강사와 기간을 같이 정하는 게 정확해요.
퇴근이 늦는 날이 많은데 수업을 빠지면 어떡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시간을 옮길 수 있어요.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서 고르면 돼요.
시험 직전에 수업을 몰아서 들을 수 있어요?
네,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 있어요. 시험이나 출국이 가까울 때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오픽 연습은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뭐가 나아요?
오픽은 화면 없이 듣고 답하는 시험이라 전화영어도 잘 맞아요. 고친 문장을 눈으로 보고 싶다면 채팅창에 교정이 남는 화상영어가 편해요.
여행영어 과정은 2주만 들어도 도움이 돼요?
출국 직전 2주라면 공항·호텔·식당처럼 큰 장면을 한 번씩 연습할 수 있어요. 3개월 수강 안에서 마지막 2~3주를 여행영어로 돌리는 방법을 많이 써요.
오픽 점수를 보장해 주나요?
점수를 약속하지는 않아요. 매 수업 녹음과 카카오톡 피드백, 영작 첨삭으로 답을 늘리는 연습을 돕는 수업이에요.

확인한 자료

여행영어 과정부터 보세요

교재 4권 60레슨으로 출국 전부터 다녀온 뒤까지 장면별로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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