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킥오프 영어, 역할과 일정을 회의 순서대로 정리하는 예문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프로젝트 킥오프 회의는 목표 → 범위 → 역할 → 일정 → 소통 방법 → 다음 할 일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The goal is ~ / ~ will be responsible for ~ / The deadline for ~ is ~' 같은 앞부분을 고정해 두면 영어가 막히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건 끝에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를 한 번 더 읽어 확인하는 거예요. 회의 전에 같은 강사와 진행 순서대로 리허설해 보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5,400원)가 맞아요.
- 역할은 'A will be responsible for B', 일정은 'The deadline for A is B'처럼 앞부분을 정해 두면 빨라요
- 날짜는 요일과 날짜를 같이 말하고, 시차가 있으면 어느 나라 시간인지 꼭 붙여요
- 마지막 5분은 정한 것을 다시 읽어 확인하고 회의록을 누가 보낼지 정하는 데 써요
프로젝트 킥오프 회의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목표 → 범위 → 역할 → 일정 → 소통 방법 → 다음 할 일 순서로 가면 돼요. 이 순서대로 가면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가 회의 끝에 자연스럽게 정리돼요.
회의를 여는 사람은 처음에 순서를 한 번 말해 두는 게 좋아요. 참석자들이 지금 어디쯤인지 알고 따라오기 쉬워서예요.
아래 표의 앞부분만 익혀 두면, 내용은 우리 프로젝트에 맞게 바꿔 넣으면 돼요.
킥오프 회의 진행 순서와 여는 말
| 순서 | 여는 말 | 우리말 뜻 |
|---|---|---|
| 시작 | Thanks for joining. Today, we'll go over the goals, roles, and timeline. | 와 주셔서 고마워요. 오늘은 목표, 역할, 일정을 정리할게요. |
| 목표 | The main goal of this project is to ~. |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예요. |
| 범위 | This project covers ~, but it doesn't include ~. | 이 프로젝트는 ~까지 하고, ~는 들어가지 않아요. |
| 역할 | Let's go over who's doing what. | 누가 무엇을 맡는지 정리해요. |
| 일정 | Here's the timeline. There are three key milestones. | 일정이에요. 중요한 단계가 세 개 있어요. |
| 소통 방법 | Let's agree on how we'll communicate. | 어떻게 소통할지 정해요. |
| 다음 할 일 | Before we wrap up, let's confirm the next steps. | 마치기 전에 다음 할 일을 확인해요. |
역할은 영어로 어떻게 나누고 확인하나요?
'A will be responsible for B' 한 가지 앞부분으로 사람마다 한 줄씩 말하면 돼요. 'take care of', 'own', 'lead'로 바꿔 써도 뜻은 같아요.
역할을 말한 뒤에는 그 사람에게 괜찮은지 꼭 물어보세요. 킥오프에서 대답을 듣지 않고 넘어가면 나중에 '그건 제 일인 줄 몰랐어요'가 나와요.
- Jisoo will be responsible for the user research. (지수 씨가 사용자 조사를 맡아요.)
- Tom will lead the development team. (톰이 개발팀을 이끌어요.)
- I'll own the overall schedule and the client updates. (전체 일정과 고객 보고는 제가 맡을게요.)
- Who would like to take care of the test plan? (테스트 계획은 누가 맡아 줄래요?)
- Does that work for you, Tom? (톰,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 If you need a decision on design, please check with Jisoo. (디자인 결정이 필요하면 지수 씨와 확인해 주세요.)
Jisoo is in charge of the research. 는 맞지만 Jisoo is in charge for 처럼 for 를 쓰면 틀려요. responsible for, in charge of 로 짝을 맞춰 외우세요. 또 역할을 맡겠다고 할 때 I'll do it. 보다 I can take that on. 이 업무 자리에서 더 자연스러워요.
일정과 마감은 어떻게 말하면 헷갈리지 않나요?
요일과 날짜를 같이 말하고, 시차가 있으면 어느 나라 시간인지 붙이면 돼요. 'by next Friday'만 말하면 사람마다 다른 금요일을 떠올리기도 해요.
'by'는 '그때까지', 'on'은 '그날', 'until'은 '그때까지 계속'이에요. 마감을 말할 땐 거의 'by'를 써요.
일정을 분명하게 말하는 예문
| 상황 | 예문 | 우리말 뜻 |
|---|---|---|
| 마감 | The first draft is due by Friday, March 6. | 초안은 3월 6일 금요일까지예요. |
| 단계 | The first milestone is the design review at the end of week two. | 첫 단계는 2주 차 말 디자인 검토예요. |
| 시차 | Let's meet at 9 a.m. Korea time, which is 8 p.m. in New York. | 한국 시간 오전 9시, 뉴욕 저녁 8시에 만나요. |
| 여유 | We've added a few buffer days before the launch. | 출시 전에 며칠 여유를 뒀어요. |
| 걱정 묻기 | Does anyone see a risk with this timeline? | 이 일정에 걱정되는 점 있는 분 있나요? |
| 확정 미루기 | The launch date is still tentative. We'll confirm it next week. | 출시일은 아직 잠정이에요. 다음 주에 확정할게요. |
소통 방법은 무엇을 정하고 어떻게 말하나요?
정기 회의 요일과 시간, 쓰는 채널, 답을 기다리는 시간 이 세 가지를 정하면 돼요. 킥오프에서 이걸 정하지 않으면 메일·메신저·회의가 뒤섞여 누가 무엇을 봤는지 알기 어려워져요.
- We'll have a 30-minute check-in every Tuesday. (매주 화요일에 30분씩 점검해요.)
- Let's use the project channel for quick questions and email for decisions. (간단한 질문은 프로젝트 채널, 결정 사항은 메일로 해요.)
- Please reply within one business day. (영업일 하루 안에 답해 주세요.)
- If something is urgent, please mention me directly. (급한 일은 저를 바로 불러 주세요.)
- All files will be in the shared folder. (파일은 전부 공유 폴더에 둘게요.)
회의를 마칠 때는 무엇을 다시 확인하나요?
정한 것을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로 한 번 더 읽고, 회의록을 누가 보낼지 정하면 돼요. 이 확인 한 번이 킥오프에서 가장 쓸모 있는 5분이에요.
모두 알아들었다고 생각해도 영어 회의에서는 서로 다르게 이해한 경우가 많아요. 짧게 다시 읽는 것만으로 그런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 Let me quickly recap what we agreed on. (정한 것을 빨리 정리할게요.)
- So, Jisoo will share the research plan by Wednesday. (그럼 지수 씨가 수요일까지 조사 계획을 공유하고요.)
- Did I miss anything? (빠뜨린 게 있나요?)
- I'll send the meeting notes by the end of today. (오늘 안에 회의록을 보낼게요.)
- Our next meeting is next Tuesday at 10. Thanks, everyone. (다음 회의는 다음 주 화요일 10시예요. 모두 고마워요.)
킥오프 회의 영어는 어떻게 미리 연습하나요?
진행 순서대로 여는 말을 소리 내 읽고, 중간에 질문을 받는 연습까지 해 보면 돼요. 혼자 읽을 땐 술술 나와도 'What happens if the client changes the scope?' 같은 질문이 들어오면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 25분 수업에서는 강사에게 참석자 역할을 부탁하고 킥오프 진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볼 수 있어요. 비즈니스 과정 교재로 회의 표현을 같이 익힐 수 있고, 과정을 바꿔도 수강료는 같아요. 같은 강사가 계속 맡으니 회의 날짜가 다가올수록 우리 프로젝트에 맞춰 연습을 이어 갈 수 있어요. 회의가 코앞이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들을 수도 있어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사람은?
참석자가 대부분 원어민이라 빠른 원어민 말에 익숙해지는 게 먼저라면 링글이나 캠블리처럼 원어민 강사가 있는 서비스가 더 맞아요. 파워잉글리쉬 강사는 필리핀 전문 강사예요.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이나 일정 관리 도구 쓰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그 분야 교육이 먼저예요. 영어 수업은 이미 정한 내용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곳이에요.
프로젝트 킥오프 회의 진행 양식
회의 전에 빈칸을 우리 프로젝트 내용으로 채우고, 위에서부터 소리 내 읽어 보세요. 그대로 회의 순서가 돼요.
| 순서 | 채울 문장 | 시간 |
|---|---|---|
| 시작 | Thanks for joining. Today, we'll go over the goals, roles, and timeline. | 1분 |
| 목표 | The main goal of this project is to ___. | 3분 |
| 범위 | This project covers ___, but it doesn't include ___. | 3분 |
| 역할 | ___ will be responsible for ___. Does that work for you? | 7분 |
| 일정 | The first milestone is ___ by ___ (요일, 날짜, 어느 나라 시간). | 7분 |
| 걱정 묻기 | Does anyone see a risk with this timeline? | 4분 |
| 소통 방법 | We'll have a check-in every ___. Let's use ___ for quick questions. | 3분 |
| 다시 확인 | Let me quickly recap. ___ will ___ by ___. Did I miss anything? | 4분 |
| 마무리 | I'll send the meeting notes by ___. Our next meeting is ___. | 1분 |
자주 묻는 질문
킥오프 미팅 영어로 시작할 때 뭐라고 해요?
역할 분담을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responsible for 랑 in charge of 는 뭐가 달라요?
마감일은 by 를 써요, until 을 써요?
시차가 있는 팀과 일정을 말할 땐 어떻게 해요?
아직 확정 안 된 일정은 어떻게 말해요?
킥오프 회의 끝낼 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요?
킥오프 영어를 강사랑 리허설할 수 있어요?
회의가 며칠 안 남았는데 수업을 몰아 들을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요금·수업 방식) · 2026-09-28 확인
- 링글 1:1 수강권(강사 원어민) · 2026-09-28 확인
- 캠블리 구독(강사 원어민)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