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컨퍼런스 발표를 맡은 연구원, 영어스피치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무엇부터 들을까요?
파워잉글리쉬 편집팀 · 작성 · 수정
해외 컨퍼런스 발표를 맡았다면 발표 날짜가 석 달 안쪽이고 원고를 소리 내 전달하는 게 가장 걱정일 때는 영어스피치 과정부터, 발표는 익숙한데 질의응답·쉬는 시간 대화·주최 측 이메일이 더 걱정이라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편이 맞아요. 영미권 원어민 앞에서 말하는 감을 미리 익히는 게 가장 급하다면 링글처럼 원어민 튜터만 두는 곳이 맞고, 연구실 일정이 들쭉날쭉해도 같은 강사와 발표 리허설을 매일 하고 발표 날짜에 맞춰 수업을 당겨 듣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월 125,400원).
- 영어스피치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은 수강료가 같고, 중간에 과정을 바꿀 수 있어요
- 흔한 순서는 스피치로 발표를 먼저 다듬고, 발표 2~3주 전부터 비즈니스로 질의응답·대화를 연습하는 거예요
- 슬라이드를 보면서 리허설하려면 전화영어보다 화상영어가 편해요
해외 컨퍼런스 발표 영어는 스피치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무엇부터 들어야 하나요?
발표 날짜가 석 달 안쪽으로 다가왔고, 원고를 소리 내 전달하는 게 가장 걱정이라면 영어스피치 과정부터 들으세요. 발표는 정해진 시간 안에 정해진 내용을 끝까지 전달해야 해서, 말하는 순서와 속도를 먼저 잡는 게 급해요.
반대로 발표 원고는 이미 몇 번 해 봐서 익숙한데, 질문이 들어왔을 때나 쉬는 시간에 다른 연구자와 이야기할 때 말이 막힌다면 비즈니스 과정부터 듣는 편이 맞아요. 비즈니스 과정은 패턴·대화·이메일·심화로 나뉜 교재 20권이 있어서, 정해진 원고가 없는 대화를 연습하기 좋아요.
아래 표는 두 과정을 같은 기준으로 놓아 본 거예요.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아서 어느 쪽을 먼저 골라도 비용은 같아요.
해외 컨퍼런스 발표를 앞둔 연구원, 영어스피치 과정과 비즈니스 과정 중 고르는 기준
| 기준 | 영어스피치 과정 | 비즈니스 과정 |
|---|---|---|
| 이런 걱정에 맞아요 | 원고를 끝까지 전달하기, 시간 맞추기, 말 속도 | 질의응답, 쉬는 시간 대화, 주최 측 이메일 |
| 수업에서 하는 것 | 말할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 사람 앞에서 전달하기 | 패턴·대화·이메일로 업무 상황 말하기 |
| 교재 | Power Speech 1~3권 | 비즈니스 교재 20권(패턴·대화·이메일·심화) |
| 발표 날짜가 가까울 때 | 먼저 들어요 | 발표 2~3주 전부터 더해요 |
| 발표 뒤에도 쓰는 정도 | 다음 발표·연구실 세미나 | 공동 연구 미팅, 해외 연구자와 이메일 |
| 월 수강료(화상 25분 주5회, 3개월 등록) | 125,400원 | 125,400원 |
파워잉글리쉬 2026년 9월 28일 CRM 기준. 과정 소개는 https://www.pweng.net/curriculums/speech-course.php 에서 볼 수 있어요. 원하면 과정을 중간에 바꿀 수 있어요.
영어스피치 과정부터 들으면 발표 준비가 어떻게 되나요?
발표 원고를 들고 와서 강사 앞에서 실제로 말해 보고, 막히는 곳과 발음을 고쳐 받는 방식으로 쓰면 가장 쓸모 있어요. 원고를 눈으로 여러 번 읽는 것과 입으로 끝까지 말해 보는 것은 아주 달라요.
연구원 발표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정해져 있어요. 첫 30초 인사와 연구 소개, 그래프를 설명하는 문장,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가는 말, 마지막 정리예요. 이 네 곳만 입에 붙여 둬도 발표 전체가 훨씬 덜 떨려요.
전문 용어 발음도 미리 확인하세요. 논문에서 매일 읽던 단어라도 소리 내 말해 본 적이 없으면 발표장에서 혀가 꼬여요. 강사에게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몇 번 따라 해 보게 부탁하면 좋아요.
- 첫 30초: 'Good morning. I'm Minjun Lee from a research lab in Daejeon, and today I'll talk about…'(안녕하세요, 대전의 연구실에서 온 이민준입니다. 오늘은 …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그래프 설명: 'As you can see in this graph, the error rate drops sharply after week four.'(이 그래프에서 보시듯, 오류율이 4주 차 이후 크게 떨어집니다.)
- 슬라이드 넘기기: 'Now, let me move on to the results.'(이제 결과로 넘어가겠습니다.)
- 마무리: 'To sum up, our method works best when the data set is small.'(정리하면, 저희 방법은 데이터가 적을 때 가장 잘 맞습니다.)
비즈니스 과정부터 들어야 하는 연구원은 누구인가요?
발표보다 발표 뒤가 더 걱정인 연구원이에요. 원고가 있는 발표는 연습하면 되지만, 질의응답과 쉬는 시간 대화는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서 정해진 원고로는 대비가 안 돼요.
공동 연구를 찾으러 가는 자리라면 더 그래요. 다른 연구실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고, 내 연구를 1분 안에 소개하고, 나중에 이메일을 주고받는 일은 발표 연습보다 업무 대화 연습에 가까워요. 비즈니스 과정의 대화·이메일 교재가 이런 장면에 맞아요.
주최 측과 오가는 이메일도 미리 써 보세요. 발표 시간 확인, 슬라이드 제출, 일정 변경 요청 같은 이메일을 써서 영작 숙제로 올리면 담당 강사가 24시간 안에 첨삭해 줘요.
'Sorry, could you repeat the question?'(죄송하지만 질문을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If I understand correctly, you're asking about the sample size.'(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표본 크기에 대해 물으신 거죠?), 'That's a good point. I haven't tested that yet, but I'd like to look into it.'(좋은 지적이에요. 아직 시험해 보지 않았지만 살펴보고 싶어요.)
두 과정을 다 들어야 한다면 어떤 순서가 좋나요?
발표까지 시간이 있다면 스피치로 발표를 먼저 다듬고, 발표 2~3주 전부터 비즈니스로 질의응답과 대화를 더하는 순서를 권해요. 발표 원고가 먼저 입에 붙어야 그 위에 질문 대비를 얹을 수 있어요.
과정을 바꾸는 건 상담으로 할 수 있고, 강사는 그대로 두고 과정만 바꿀 수도 있어요. 같은 강사가 내 발표 내용과 자주 틀리는 발음을 이미 알고 있으니, 비즈니스로 넘어가도 내 연구 이야기를 이어서 연습할 수 있어요.
발표 날짜가 정말 가깝다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어요. 발표 전 마지막 주에 리허설을 여러 번 하고 싶을 때 쓰기 좋아요.

발표 연습은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나은가요?
슬라이드를 보면서 리허설하려면 화상영어가 편해요. 화상수업은 줌으로 진행해서 강사와 얼굴을 보며 말할 수 있고, 원하면 줌에서 직접 녹화해 내 발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요.
녹화를 보면 '음…'이 몇 번 나오는지, 슬라이드만 보고 말하는지, 말이 너무 빠른지가 한눈에 보여요. 이건 녹음만 들어서는 알기 어려워요.
전화영어가 맞는 경우도 있어요. 출장·실험 때문에 화면 앞에 앉기 어렵다면 전화 20분이나 30분으로 질의응답 대답만 따로 연습하는 방법도 있어요. 전화영어는 수업 녹음 파일을 2주 동안 보관해 주고 내려받을 수 있어요.
발표 준비에 쓰는 파워잉글리쉬 수업, 3개월 등록 월 수강료
| 수업 | 주 횟수 | 월 금액 | 발표 준비에 맞는 쓰임 |
|---|---|---|---|
| 화상 25분 | 주5회 | 125,400원 | 매일 리허설, 줌 녹화로 다시 보기 |
| 화상 25분 | 주3회 | 111,150원 | 실험 일정이 바쁠 때 리허설 |
| 전화 20분 | 주5회 | 127,300원 | 질의응답 대답만 매일 연습 |
| 전화 30분 | 주3회 | 159,600원 | 긴 질의응답 연습, 녹음으로 복습 |
파워잉글리쉬 2026년 9월 28일 CRM 기준. 3개월 등록 5% 할인을 반영한 월 수강료예요.
파워잉글리쉬가 맞지 않는 연구원은 누구인가요?
발표장에 올 영미권 원어민의 말 속도와 억양에 미리 익숙해지는 게 가장 급한 연구원에게는 원어민 튜터만 두는 곳이 맞아요. 링글은 공식 가격 페이지에 '100% 영미권 원어민'이라고 적고, 20분·40분 수업을 두고 있어요(2026년 11월 8일 확인). 40분이면 긴 발표를 한 번에 끝까지 리허설하기도 좋아요.
논문 원고나 초록의 영어 교정을 전문가에게 맡기고 싶다면 학술 영문 교정 서비스가 맞아요. 파워잉글리쉬의 영작 첨삭은 수업 뒤 숙제와 자유 영작을 봐 주는 것이라, 논문 전체를 교정하는 서비스는 아니에요.
반대로 연구실 일정이 매일 달라도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 빈 시간에 같은 강사와 발표 리허설을 하고 싶다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아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그날만 시간을 옮길 수 있고,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어요.
해외 컨퍼런스 발표 8주 전부터 쓰는 영어 계획표
발표 8주 전에 시작한다고 잡은 계획이에요. 발표까지 시간이 더 짧으면 앞쪽 주를 줄이고, 남은 수업을 앞당겨 마지막 주에 몰아 들으세요. (화상 25분 주5회 기준)
| 시기 | 과정 | 할 일 |
|---|---|---|
| 8주 전 | 영어스피치 | 무료 레벨테스트, 발표 원고 초안을 강사에게 소리 내 읽어 보기 |
| 7주 전 | 영어스피치 | 첫 30초 인사와 연구 소개 입에 붙이기 |
| 6주 전 | 영어스피치 | 그래프 설명 문장, 슬라이드 넘기는 말 연습 |
| 5주 전 | 영어스피치 | 전문 용어 발음 고치기, 줌 녹화로 말 속도 확인 |
| 4주 전 | 영어스피치 | 발표 전체를 시간 맞춰 끝까지 해 보기 |
| 3주 전 | 비즈니스로 바꾸기 | 예상 질문 목록 만들고 1분 안에 답하기 |
| 2주 전 | 비즈니스 | 쉬는 시간 대화, 내 연구 1분 소개, 주최 측 이메일 첨삭받기 |
| 발표 주 | 비즈니스 | 남은 수업 앞당겨 하루 두 번 리허설과 질의응답 연습 |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컨퍼런스 발표 영어 뭐부터 준비해요?
영어스피치 과정이랑 비즈니스 과정 가격이 달라요?
중간에 스피치에서 비즈니스로 바꿀 수 있어요?
학회 질의응답 영어가 제일 걱정이에요.
발표 원고를 수업 시간에 봐 주나요?
발표 연습은 전화영어랑 화상영어 중 뭐가 좋아요?
발표가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원어민 앞에서 발표하는데 원어민이랑 연습해야 하나요?
실험 때문에 수업 시간을 매일 지키기 어려워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 2026-09-28 확인
- 파워잉글리쉬 영어스피치 과정 · 2026-10-28 확인
- 링글 1:1 수업 가격 페이지 · 2026-11-08 확인